좋아하는 여자애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승낙이던 거절이던, 아니면 잘 모르겠다는 대답이든 무슨 말이라도 들었으면 이렇게 답답하지는 않았을텐데... 하루가 지나도 그녀는 연락이 없습니다... 연락이 없다는것. 이건 거절의 또다른 표현인가요? 아니면 잘 모르겠어서 고민하고 있다는 무언의 신호인가요?
고백받았을때 이 두가지 반응은 똑같다고 봐도 무방한건가요?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승낙이던 거절이던, 아니면 잘 모르겠다는 대답이든 무슨 말이라도 들었으면 이렇게 답답하지는 않았을텐데...
하루가 지나도 그녀는 연락이 없습니다...
연락이 없다는것.
이건 거절의 또다른 표현인가요?
아니면 잘 모르겠어서 고민하고 있다는 무언의 신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