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팔구개월만에 외모적으로 이상형은 아니지만 절 많이 사랑해주는 친구를 만났어요 전 직장인이고 개는 학생 주말에 일하는 저때문에 보고싶어도 참고 그리고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때문에 사귀기로 힘들게 고민끝에 결정했는데... 부모님도 큰아들이 싫다며 반대하시고 거기에 요즘 자식 넷인집이 어딧냐고 결혼할생각으로 안만나더라도 어차피 나중에 고생할거 보이니까 빨리 맘 접으라고 하십니다, 집안도 좀 복잡하고,,복잡하지만 부모님들이 복잡하지 집은 화목하답니다, 무튼 외적인 문제 현실적인 문제. 제가 감내할수있는게 아닌데 그럼 언제가됐든 못이겨내면 헤어질게 될거 같아서 그거 알면서도 사귀면 헤어질때 상처가 커질거 같아서 마음이 커지기전에 헤어짐을 통보했는데 그애가 너무 보고싶고 좋아서 헤어졌는데도 안절부절 느리게 이별중이네요 어떻게 할까요... 다시 붙잡아야 할까요 그 애를 위해서도 붙잡지 말고 놔줘야 할까요 아니면 제 욕심을 위해서 붙잡아야 할까요 ㅜㅜㅜ 1
현실적 사랑 vs 마음가는대로 사랑
헤어진지 팔구개월만에
외모적으로 이상형은 아니지만
절 많이 사랑해주는 친구를 만났어요
전 직장인이고 개는 학생
주말에 일하는 저때문에 보고싶어도 참고
그리고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때문에 사귀기로 힘들게 고민끝에 결정했는데...
부모님도 큰아들이 싫다며 반대하시고
거기에 요즘 자식 넷인집이 어딧냐고
결혼할생각으로 안만나더라도
어차피 나중에 고생할거 보이니까 빨리 맘 접으라고 하십니다,
집안도 좀 복잡하고,,복잡하지만 부모님들이 복잡하지 집은 화목하답니다,
무튼 외적인 문제 현실적인 문제. 제가 감내할수있는게 아닌데
그럼 언제가됐든 못이겨내면 헤어질게 될거 같아서
그거 알면서도 사귀면 헤어질때 상처가 커질거 같아서
마음이 커지기전에 헤어짐을 통보했는데
그애가 너무 보고싶고 좋아서
헤어졌는데도 안절부절 느리게 이별중이네요
어떻게 할까요...
다시 붙잡아야 할까요
그 애를 위해서도 붙잡지 말고 놔줘야 할까요
아니면 제 욕심을 위해서 붙잡아야 할까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