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기사 => http://news.jtbc.co.kr/html/049/NB10172049.html?cloc=jtbc|news|outsider 얼마전 기사에서 읽었던 사건이 법정 공방까지 갔네 당시 기사를 못찾겠는데 당시 기사는 할아버지가 아이가 귀여워 궁뎅이를 토닥거렸다가 아이엄마가 얘기듣고 경찰에 신고 했다던데 이번 법정 공방 기사보니 할아버지가 개를 데리고 있어서 개가 만진거라고 할아버지 가족이 개를 법정에 데리고 와서 시험을 했다고 하네.. 미친 부모들 .. 아이에게 가르쳤겠지 .. 아동 성범죄도 있어니 누가 만지면 성추행이라고 .. 성지식이 없는 아이들이 부모들이 오바하니 배운대로 무조건 엄마한테 말하는 건 당연한 듯. 상황 볼것도 없이 엄마는 성추행이라고 판단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야잇. 모든 할아버지들이 다 성범죄자냐? 세상에는 범죄자 보다 정상인이 몇백배나 더 많다.. 실제로 성범죄 저지르는 할아버지가 몇명있나? 그 수에 비해 지금 살고 있는 정상할아버지 수랑 비율로 따져 보면 딱 답나오지 않나? 설사 강아지가 건드린게 아니라고 하더라 할아버지가 9살 아이 엉덩이를 토닥 거렸다고 하더라고 그냥 아이말듣고 오해하니 주의주는 수준으로 끝내야지 무슨 성추행으로 신고까지 하냐? 저 사건은 강아지든 아니든 어린아이 피해자 부모의 피해망상증으로 오바해서 생긴 사건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할아버니지가 엘리베이터 앞에서 같은 아파트 사는 어린아이 궁뎅이 손댔다가 성추행범으로 신고까지 당하다니.. 저런 부모 밑에 저 애가 크면 몸에 금테 둘러서 지하철에서 여럿남자 끌려가게 생겼군 부모들 중 너무 오바하는 사람들은 자중을 좀 했음 한다. 3
엉덩이좀 만지면 안돼?
원문기사 => http://news.jtbc.co.kr/html/049/NB10172049.html?cloc=jtbc|news|outsider
얼마전 기사에서 읽었던 사건이 법정 공방까지 갔네
당시 기사를 못찾겠는데
당시 기사는 할아버지가 아이가 귀여워 궁뎅이를 토닥거렸다가 아이엄마가 얘기듣고
경찰에 신고 했다던데
이번 법정 공방 기사보니 할아버지가 개를 데리고 있어서
개가 만진거라고 할아버지 가족이 개를 법정에 데리고 와서 시험을 했다고 하네..
미친 부모들 ..
아이에게 가르쳤겠지 .. 아동 성범죄도 있어니 누가 만지면 성추행이라고 ..
성지식이 없는 아이들이 부모들이 오바하니 배운대로 무조건 엄마한테 말하는 건 당연한 듯.
상황 볼것도 없이 엄마는 성추행이라고 판단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야잇. 모든 할아버지들이 다 성범죄자냐?
세상에는 범죄자 보다 정상인이 몇백배나 더 많다..
실제로 성범죄 저지르는 할아버지가 몇명있나?
그 수에 비해 지금 살고 있는 정상할아버지 수랑 비율로 따져 보면 딱 답나오지 않나?
설사 강아지가 건드린게 아니라고 하더라
할아버지가 9살 아이 엉덩이를 토닥 거렸다고 하더라고 그냥 아이말듣고
오해하니 주의주는 수준으로 끝내야지
무슨 성추행으로 신고까지 하냐?
저 사건은 강아지든 아니든
어린아이 피해자 부모의 피해망상증으로 오바해서 생긴 사건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할아버니지가 엘리베이터 앞에서 같은 아파트 사는 어린아이 궁뎅이 손댔다가
성추행범으로 신고까지 당하다니..
저런 부모 밑에 저 애가 크면 몸에 금테 둘러서 지하철에서 여럿남자 끌려가게 생겼군
부모들 중 너무 오바하는 사람들은 자중을 좀 했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