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일날의 최대 굴욕편지..ㅠㅠ

굴욕편지2008.08.14
조회1,885

안녕 사세여 요즘한껏 중딩생활을 하고잇는 남자입니다

 

제가 1년전에 잇던생일을 끄적끄적꺼내어봅니다<-다른사람이하길래나두<-역시이것두

 

이번에는 제생일날 누나가 써준 굴욕의 편지를 공개하려고 합니다 ... .

 

제생일은 5월5일 어린이날입니다  그냥 애들끼리끼리 모아서 노래방이나 놀이동산

 

피씨방을 가요 ㅎㅎ 그런데 아침에 우리 가족이  저에게 생일편지와

 

생일 선물 돈 케익을 주었습니다 전 편지를 방에 들어가서 딱 펼쳣습니다

 

부모님은 그냥 나쁜길로새지말고 공부열심히하고 등등등이였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비수를 꽂은 누나의 편지 ,,,,,,,,,,,,,

 

쌍심지 켜시고 사진읽지 마시고 밑에 해석있습니다

 

내생일날의 최대 굴욕편지..ㅠㅠ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해석   생일된지 15년된 내동생###에게   ##아 누나야^ㅁ^ 이렇게편지를 보내는것도 참 오랜만인것 같네   하지만 이번엔 그다지 따듯한 편지가 아니란다.....   나이는 처먹을대로 처먹어서 아놔 ..... 이젓뱅신이 <-욕해서 ㅈㅅ)   니좃은 후럴 s자로 생겼냐? 왜아침마다 내가 변기뚜껑에 니놈의 누런오줌의   흔적을확인해야 하는거냐? 영역표시냐 씨벌아?<-또 ㅈㅅ)   내 엉덩이가 니오줌으로(한방울도아니고 ㅅㅂ)   질척대는 ,,,,끄음 니면상에 맛을봐야 그만둘거냐   맨날 말하잔아, 변기커버 올리고 싸라고 씹쏭아<-왤케 ㅈㅅ한게마너)   이닭대가리 쌍싸먹는색히 아침마다 대갈속에 지우개가생기냐?   니가 손예진이야? 이쒸벌넘아<- ㅠㅠ   오줌구녕에 만국기 꽂혀 대대손손 펄럭이게  하고싶지않으면   제발 부디, 제발 변기커버좀 올리고 싸라구!   아침에 잠덜깨서 무심코 앉으면  기분이 얼마나 드러운데   또까먹으면 편지로 안끈나 개새야   in coming 다불어 버릴꺼야 일가친척앞에서   발정난 중딩시키..... 누나가 바빠서 미안   프롬- 큰누나가 (큰누나가? 머가크다는거야;;)   일케써있섰습니다 .....앞으로는 변기커버 올리고 쌀께누나 ,,,<-울누나가엄청잘나가요   무셔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꼭 톡이되기를   http://www.cyworld.com/wndgus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