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오글주의) 조금은 특별한 우리의 이야기♥ (부제 : 거머리같은 남자)

불도저♥2012.09.21
조회16,297


 

 

  안녕하세요!!

 

저는 모바일로 판을 지켜보고(?)있는 대전에사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너무너무 사랑하는 여자친구의 생일과 여자친구가 판에 죽고 판에사는 판녀라 살면서

 

꼭 한번 톡이 되어보고싶다는

 

이야기가 머릿속을 떠나질 않아 이렇게 첫 판을 쓰고있습니다.

 

이렇게 글쓰는게 처음이고하여서 어색하지만 저희의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 한번 봐주세요^^

 

여자친구랑 직장은 있지만 항상 돈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시작하겠습니다 ,

,(한번 꼭 해보고 싶었어요ㅋㅋㅋㅋ)

 

 

때는 2011년 10월 중순이었음. 나는 전역하자마자 일을 하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입원을 했었음.

 

상대편 차량의 중앙선침범 정면충돌이었는데 살아있는게 신기했음. 그래서 일하던 곳도 때려치고

 

백수로 먹고살고있었음. 그러다가 내 불알친구인 김군의 권유로 콜센터에 들어오게됨.

 

남자로써는 대단히 낯설고 여자밖에없는 그런 동네였음. 나는 외로움에 빠져있는 고독한 사자와같았음

 

하지만 군대에서 연애세포를 다 근무지에 놓고온 나로썬 여자사람에게 어떻게 다가갈지를 모르고있었음

 

면접에 붙고 교육에 들어갔는데 어떤 누나 한분과 좀비같은 여동생 한명 이렇게 셋이 교육을 받게됫음.

 

나는 그 시절 갤럭시S와 동급인줄 알고 대리점에서 속아서 산 갤럭시U를 들고 간지나게 판과 웹툰을

 

보며 심심한 시간을 채우고있었습ㅋㅋ 그러다가 셋이 이야기를 트게되고 나이대가 비슷했던 동생과는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며 시간을때우고있었슴. 남자친구의 군대 생활이라던지 여러가지 힘든이야기들

 

초면인데 살갑게 다가와주고 마음속 이야기를 하는 동생이 어린나이에 힘들게 살아 대견해보이기도하고

 

조금 바보같아보이기도했슴. 어린나이에 타 지역에서 대전으로 학교를 와서 아는 언니네서 살며 언니 


애기를 돌보며 일->육아->일->육아를 반복하던 아이였음.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평범하게 살아온 내게는 이해가 안가기도하고 너무도 안쓰러워 


보이는 삶의 연속이었음. 그렇게 교육이 끝나고 인사나하며 지내고있던 시절이었음.

 

간식시간에 치킨을 먹다가 내 뒤의 팀에있던 동생이 배고플까봐 먹다남은(?) ㅋㅋㅋㅋ 가장 맛있어보이는

 

네x치킨의 계란과 콜라를 뽑아서 갖다주었음. 갑자기 날 선망의 눈빛으로 쳐다보기 시작함ㅋㅋㅋ

 

그 사건 이후로 동생에게 카톡이왔었음. (지금 들어보니 나에대한 호감은 여기서 시작이었다고함)

 

배가 정말 고팟는데 너무 고마웠다고, 다음에 맛잇는거 꼭 사주겠다고, 난 그냥 그려라고하며 아무렇지

 

않게 친구->당구->술 생활을 반복하고있었음. 그렇게 카톡만하면서 지내다가 어느날 같이 궁동에서

 

한번보게 되었음. 같이 만나서 밥을 먹고 노래방을갔다가 까페를 가고 이야기를 해보니 참 애가 슬픈거임

 

남자친구와 학교에서 만나 연애를 시작하며 오랜 사이가 되었지만 너무도 힘든 연애 그리고 슬픈 연애를

 

하고있는 친구였음, 그리고 타지역 사람이라서 휴학을 하고서 일을하다가 그나마 친분있던 언니집에서 


갓난아이를 돌보며 그리고 일을하며 생활비를 보태며 살고있는 자신의 꿈을 잃은 그런 아이였음.

 

그냥 그때까지만해도 뭔가 내가 도와주고싶었음 지금 이런 마음이 될지는 꿈에도 몰랐음.

 

군대에서 실연을 했던 나에게는 남자친구있는 여자는 아니 군인남자친구있는 여자를 만나는것은

 

개x끼중에서도 최고로 칠만한 일이었음. 그렇게 하루이틀 한달이 지나가고 연민의 마음이었을지도

 

모르는 내 마음은 애정이라는 마음으로 커져가고있었음. 거기엔 이 여자애의 밀당이 좀 크게 작용했다고

 

나는 지금도 주장하고있음ㅋㅋ친구들과 있던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매일 저녁 일찍 들어가면 애기만

 

봐야하는 이 아이에게 내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싶었음. 그래서 같이 저녁을 먹고 커피라도 한잔하며

 

그렇게 보내고있엇음. 이러면 안된다 하면서도 끌리는 마음을 잡아두기가 참으로 힘들었던 시절임..

 

그러다가 어느세 커진 내 마음을 숨길수가없었음.  좋아한다고 말을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대단히 이기적

 

인 마음이었던거같음. 이 아이의 속은 헤아리지도 못한채 나 혼자 불도저처럼 밀던 시기였음.

 

------------------- 도입부 끝

 

------------------- 2화 역경의 시작

 

ㅋㅋㅋㅋㅋㅋ 보기 편하시게 조금 나눴음. 겜방에 몰래와서 쓰는거라 얼음물 한잔하고 시작!!

 

금방이라도 이루어질거같은 마음이었으나 정말 마음뿐이었음. 내가 다가가면 이 아이는 한발자국 물러서

 

나를 조금 밀어내고 하지만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의 연속이었음. 이 아이는 항상 나에게 미안하다는 말만

 

했음. 나는 그런 말을 듣고싶은게 아니었는데, 그렇게 매일밤마다 나 자신에게 실망하고 또 행복해하고

 

이러는 나날의 반복이었음. 그러다가 회사에서 단체로 MT 를 한번 가게됬음. 고기를 꾸어먹고 스마일 상

 

이라고ㅋㅋㅋ 웃음상 받아서 양주를 타서 팀끼리 먹고 그러던 와중 막내라 열심히 일하는 아이를 보며

 

짐 들어주고 이야기도하고 그랬음. 그렇게 술 좀 취하고 했을때 갑자기 너무 보고싶은거임. 그래서 불럿음

 

앞으로 잠깐 나와서 이야기나 하자고, 동학사로 놀러갔는데 참 눈이 많이와서 이쁜 날이었음.

 

세상 천지가 눈으로 덮이고 새하얗게 물들어가는데도 나는 이 아이밖에 안보였음. 그렇게 이야기를 하던

 

도중 두근두근 !!!!!!!!!!!!!!!!! 대박사건!!!!!!!! 이 아이가 나에게 뽀뽀를 해줫음ㅡ3ㅡ 지금까지 살면서 뽀뽀란것

 

에 대해 큰 의미를 두지않던 나에게 이 뽀뽀만은 잊혀지지않는 아직도 내 입술에 촉촉히 감촉이 남아있는

 

크나큰 사건이었음ㅋㅋ 그때 나는 무드없게 ........ 어?,,, 나 키스해도되??????>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했다가 싸다구 맞을뻔함. ㅋㅋ 여튼 그렇게 두근거렸던 MT가 지나가고 조금은 우리의 사이도 진전

 

되기도하고 전보다 더 가까운 사이로 발전해있었음. 그러던 어느날이었음 평소와 다름없이 같이 다니며

 

밥을 먹고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던 그 시간이었음 이 아이가 나에게 말을 꺼냈음

 

"오빠.. 나 오빠한테 뭐 하나만 부탁해도되?" 평소 부탁이란걸 잘 안하던 아이였기에 혼쾌히 대답하며

 

"어어어 어떤건데 말만해!!! 내가 다 해줄게!!!" 기분 좋게 대답했음 하지만 그 아이의 표정에는 불안과

 

초조 뭔가 눈치없는 내가 보기에도 큰 일이 담겨있었음 그렇게 대답을 회피하다가 차라리 무슨일이던

 

지금 말하라고 그러면 이해하겠다고 쉽사리 말하지 못하는 그 아이를 보며 더 초조해졌음

 

"나.. 크리스마스 이브날 걔 군대 면회가야할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지금 생각해도 오장육부가꼬이고 속이 쓰린 이야기가 아니지않을수없음.. ㅋㅋ 정말 인생을 살면서

 

그렇게 분노하게된건 처음인거같음 어느샌가 안도감을 느끼고 내 여자라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그런 상황

 

을 받아드리기엔 내 속이 예수님의 십자가처럼 자비롭지 못했음. "뭐라고?ㅡㅡ 내가 잘못들은거지?"

 

만난 시점부터 크리스마스에 뭐 할지 꿈꿔오던 내게는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무너지고 내 마음이 무너져서

 

사대강공사를 하고.....는 오바고 여튼 믿을 수 없는 상황이었음. 꼭 가야할거같다며 금방 오겠다는 그 아

 

이에게 나는 가지말라며 이야기를하고 화도내어도 나는 이 아이를 이길 수 없다는 걸 이미 알고있었음.

 

그렇게 알았다며 갔다오라고하고 애를 보내고 난 둔산동에서 있던 내 불알2친구 정군을 만나 그 자리에서

 

소주를 네병을 먹고 혼자 인사불성이되어 펑펑 울었음. 참 슬펐음 마음이 있어도 다 할수 없고 막을수가

 

없다는게 내가 그 아이의 남자가 아니라는게 너무나 실감이 나버렸음 그렇게 지옥같은 몇일이 지나고

 

크리스마스에 다시 만나게되었음. 그 아이와 친한 언니오빠 4이서 술을 먹었음. 난 너무 반가워서 내 친구

 

미용사 오군에게 머리를 만져달라고 부탁함 생전 처음해보는 올린머리 부끄부끄 컷을 하게되었음. 얼굴을

 

가리고 뛰어나가 그 아이에게 줄 책과 케익을 삿음. 참 멍청하지만 그래도 좋았음 볼 수 있다는게 행복하

 

고 다시 내 곁에 온다는게 행복했음. 그렇게 선물을 주고 술을 먹는데 갑자기 그냥 눈물이 흘렀음. 지금 생

 

각하면 참 쪽팔리지만 그냥 계속 펑펑 울었음 속상하고 행복하고 그런 감정이 섞인 감정..  그렇게 어느때

 

보다 행복하고 슬픈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어느날 이었음 내 친구들과의 그 아이와 마련하게되었음.

 

내 친구들.. 그 아이를 다 싫어햇음. 정말로 싫어했음. 물론 내가 잘못한 이유가컷음. 그래서 서로 잘지내

 

게 하기위해 그렇게 모였음. 그래도 생각보단 즐겁게 술자리를 갖고있다가 난 잠시 술에 취한 박군을 챙기

 

려 나갔음 박군은 술집 화장실에서 오줌사이를 뒹굴며 행복해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 미친놈ㅜㅜ

 

여튼 그렇게 데리고 들어왔는데 그 아이가 창백한 표정으로 울고있었음. 왜 일까? 하며 주변을 둘러보니

 

내 친구들이 그녀를 몰아붙였던거임 나는 그것도 모르고 박군만 챙기며 혼자 잘 되간다고 웃고있었는데

 

너무 한심하고 화가남 애들에게 괜히 화를 내며 그 아이에게 괜찮냐고 했지만 이미 이 아이는 자기 몸을

 

가눌수 없을정도로 힘든 상태였음. 과호흡이라고 함. 이 아이는 심장이 좋지않아서 자기 감정을 이기지

 

못하면 그게 심해지면 과호흡이 온다고함... 친한 언니오빠에게 전화를 해서 어떻게하냐 물어보며 119에

 

신고해서 빨리 응급차를 불러달라고했음. 1초가 10분같은 시간이었음. 이 아이를 데리고 내려가 내가 죽

 

일놈이다 제발 정신차리라며 울고불고. 응급차를 기다렸음. 3분 걸린다고했는데 상당히 오래걸렸음. 병원

 

으로가서 그 아이의 친한 언니오빠를 부르고 내 친구들에게 화를 내며 친구들은 미안하다하며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난 애들을 보내고 혼자 아이의 손을 잡고있었음. 그냥 모든게 다 내 잘못이었음. 그냥 나가

 

죽고싶었음. 그렇게 혼자 펑펑 울며 마음을 조리다 그 아이의 언니 오빠가 오고 이제 의사선생님이 걱정

 

안해도된다고 괜찮아질거라고. 눈물콧물 범벅의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 혼자 나가서 목놓아 울었음.

 

원래 잘 안울었는데 울보됬음.ㅋㅋㅋㅋ 그렇게 아이를 보내고 나는 다시 한번 생각을 갖게되는 시간이

 

되었음 내가 잘하는건가.. 괜히 잘 살고있는 아이를 내가 건드려서 아프게하고 힘들게하는것만은 아닌가..

 

하지만 결론은 난 너 없인 안되~♪ 였음. 그때부터 시작했음 이 아이를 독립시키는 일을 이리저리 방을

 

알아보고 이 아이가 얼마의 돈이있는지 내가 얼마를 보태줄수있는지 "니가 나를 안만나도 되는데 더는 힘

 

들게 살지말라고 그냥 너 하고싶은거 하면서 행복하게 살라고 그래도 되는 나이고 그럴만한 자격있다고.."

 

그렇게 이 아이도 큰 마음을 먹고 독립을 하게되었음. 하루하루가 행복했음 내가 이 아이에게 도움이 될수

 

있다는것에 감사했고 같이 무엇인가를 준비하고 시작해간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했음.

 

------------------- 2화 역경의 시작 끝

 

------------------- 3화 행복한 나날

 

여러가지 사건이후로 우린 너무 행복했음. 아직 정식으로 만나진 않지만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있었음.

 

이 아이는 나에게 언제 정식으로 고백할건지 눈치를 줌 하지만 나는 쉽게 고백할 마음이없음. 이 아이를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주고싶었고 기억에 남는 고백이 됬으면 했음. 그렇게 발렌타인데이

 

발렌타인데이였지만 별 기대 안했음. 원래 무뚝뚝하고 감정을 내보이는데 인색한 아이였으므로

 

같이있음에 행복했음 그런데 그날 군대에있는 친구가 휴가를 나와서 만나야한다고했음 솔직히 화났음

 

뭘 바라진않아도 당연히 같이 있을줄 알았는데 그것마저 안되는거였음.. 그렇게 아이들과 답답한 마음을

 

달래며 식장산으로 드라이브를 가던 도중 "오빠.. 나 취했는데 데리러오면 안되?" 화가 났지만 취한 그 아

 

이를 그냥 둘 수 없음. 친구들에겐 너무 미안했지만 차를 돌려달라고했음. 그렇게 그 아이를 만나러갔는데

 

!!!!!!!!!!!!!!!!!!!!!!!!!!!!!!!!!!!!!!!!!!!!!!!!! 이럴수가 !!!!!!!!!!!!!!!!!!!

 

 

이렇게 손수 초콜렛을 만들어주었음. 너무너무 감동..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행복이었음.

 

페레로로쉐가 레쓰비라면 그 아이의 수제 초콜렛은 TOP 그 이상이었음. 너무나 큰 감동이었고

 

하늘로 슝 하고 날라갈것만 같았음. (뒤를 말하자면 저 초콜렛은 아까워서 지금 9월인데도 난 하나 먹었음.

 

반전은 집에있는 부모님과 누나가 다 먹어서 이제는 상자밖에 안남음ㅋㅋㅋㅋ쉣 내가 먹을껄)

 

그렇게 행복한 나날이 지속되며 우리는 하루하루를 같이 보냈지만 아직 완전한 연인은 아니었음.

 

손꼽아 기다려온 화이트데이. 나는 나름 멋진 멘트와 베네치아를 예약하고 은팔찌와 커플 시계를 준비

 

하였음. 매일 밤을 세우며 생각하고 고민하여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주겠다며 속으로 다짐했음.

 

아침에 회사가는길.. "야 받어." "이게 뭐야?" "커플 시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무드없는 남자는 처음봤다며.. 나름 21세기 마지막 로멘티스트라 생각하며 살아왔었는데..ㅋㅋㅋ

 

회사가 끝나고 우린 베네치아에 가서 식사를 하며 나는 언제 고백을 해야하나 고민하며 밥을 콧구멍으로

 

먹고있었음. 이름만 패밀리 레스토랑이 아닌 진짜 패밀리 레스토랑이었음 가족이 참 많은 고백하기가

 

힘들었음. 나와서 배가 부르다는 그 아이를 데리고 억지로 칵테일 바인 꽃을 데리고갔음 좀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싶을때 은팔찌를 채워주며 "널 내게 구속시킬 수갑이야 이제 넌 나에게 허락없이 아무대도 못

 

가 넌 내꺼야"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현실은 "어어어어. 내.. 내가 이런 말을 하는게 처음인데.. 이거 수갑,

 

나랑 만나줘"ㅋㅋㅋㅋㅋㅋㅋ이보다 찌질할수가없음 거의 등급으로 치자면 1등급 한우에 비할수있는 그런

 

등급있는 찌질이였음. 하지만 마음이 하늘만큼 넓은 그 아이는 나의 고백을 "오빠 진짜 무드없다.." 며 받

 

아주었음ㅋㅋ 뭔가 생각처럼은 하지 못했지만 너무나 행복했음 이런게 사랑인가라고 느낄수 있는 시간들

 

이었음. 그렇게 열심히 차곡차곡 돈을 모아 고백때 해주고싶었던 우리의 커플링을 100일인 6월 14일에

 

깜짝 선물로 해주었음. 그 아이는 나에게 그 동안의 일과 마음을 담긴 내가써요 책이랑 앞으로 우리의

 

시간을 담자는 폴로라이드를 해주었음. 너무 감동이었고 내가 알지 못했던 마음들도 절실히 느껴져서

 

그 동안 나만 사랑했다고 생각햇던 마음이 미안하고 이쁜 마음이 절실히 느껴지는 선물이었음.

 

나도 나름 준비한다고 이런 저런 그림을 출력하여 글을 쓰며 지금까지의 일들을 담은 스크랩북과

 

커플링을 우리의 만남의 시작인 꽃에서 깜짝 선물로 해줌. 이 아이 폭풍눈물을 흘렸음. 그 동안 준비하느

 

랴 힘들었던 시간을 다 보상받은거같은 느낌이었음. 행복했음> _< 그렇게 우리는 행복하게 지내고있음.

 

그 동안 내가 알지 못했던 사람에 대한 소중함, 그리고 알지 못했던 생활들 여러가지를 나에게 선물해 준

 

내겐 무엇보다 큰 여자임. 이 아이를 만나 너무나 힘들었기도햇지만 그 시간보다 행복햇던 시간이 더 크고

 

앞으로 난 쭉 남아있기때문에 이 아이를 조금은 괴롭(?)히며 지낼거임ㅋㅋ 

 

그리고 이것은 바로바로 지난 달 내 생일인 8월 26날 내 사랑하는 해유닝이 해준 이벤트 사진 두둥!!!

 

 

표현도 잘 못하고 마음에 있는 이야기도 잘 못하고 쑥스러움도 많은 나의 사랑이

 

너무나도 큰 용기를 내어서 해준 이벤트였기에 나는 너무나 행복했음 정말로 지금도 두근두근

 

지금 우리는 너무 행복함 앞으로도 행복할거고 이 여자라면 내 인생 모두를 바쳐도 후회없을거라는 확신이듬

 

하지만 우리 자비로우신 톡커님들이 나의 이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시고 추천까지 바구 베풀어서

 

톡까지 된다면 나와 내 여자는 더욱 더 행복하고 감사하며 살아갈거란 확신이듬(추천 구걸하는거 맞아요^^;)

 

마지막으로 우리의 행복한 시간 보너스 컷!!

(사진/有, 오글주의) 조금은 특별한 우리의 이야기♥ (부제 : 거머리같은 남자)

 (사진/有, 오글주의) 조금은 특별한 우리의 이야기♥ (부제 : 거머리같은 남자)(사진/有, 오글주의) 조금은 특별한 우리의 이야기♥ (부제 : 거머리같은 남자)(사진/有, 오글주의) 조금은 특별한 우리의 이야기♥ (부제 : 거머리같은 남자)(사진/有, 오글주의) 조금은 특별한 우리의 이야기♥ (부제 : 거머리같은 남자)(사진/有, 오글주의) 조금은 특별한 우리의 이야기♥ (부제 : 거머리같은 남자)(사진/有, 오글주의) 조금은 특별한 우리의 이야기♥ (부제 : 거머리같은 남자)

(사진/有, 오글주의) 조금은 특별한 우리의 이야기♥ (부제 : 거머리같은 남자)



지금까지 우리의 행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행복하자


TO. 해유니에게

   해유나 니가 그토록 원하던 판에다 글을 올렸다!!

   톡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니가 이걸 보면서 너무나 좋아하면 좋겠다. 

   우리가 만난지 벌써 1년이 다 되가. 가을에 만났는데 

   어느덧 한해가 돌아 가을이 돌아왔네. 지금까지도 너무 행복했지만 

   앞으로는 더 행복하자. 해유니가 날 사랑하는것보다 내가 더 마니마니 사랑할께

   요즘 힘든일이 많아 지쳐있는 널 보면 나는 마니마니 속상하단다ㅜㅜ 

   이 글이 조금이마나 힘이되길 바라며, 우리 서로 힘이 되주면서 힘든 시간 잘 이겨내자 

   진심으로 생일 축하하고 이제는 글 속에 있는 내가 아닌 니 옆에 있는 나를 봐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