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갔을 때-2

박진주2012.09.21
조회3,771

태클이 좀  들어오는 관계로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이거 소설아니구요 만약 소설이었다면 이미 밝히죠

 

그리고 글쓴이 댓글 조작같은 거 한 적없어요

 

지식이 많다는 건 그나마 그 애들 중 많다는 뜻이었구요

 

나의 글 보고 댓글 조작이니 소설이니 뭐라고 하실거면 아예 보질 마세요

 

왜 가만히 있는 사람 건드릿나요

 

글쓴이 이글에 한치의 거짓도 없어요

 

여러분 무서워 하시라고 좀 과장할까 하다가 그건 진실이 아니기에 그만 뒀어요

 

글쓴이 글에 뭐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혹여나 하는 마음에 전에 쓴글 봤더니 댓글이 달려있었음

 

그리고 추천도~님들 사...사탕해요부끄

 

이야기 스따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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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서 우리는 또 이리저리 다니다가 저녁에서야 숙소에 돌아옴

 

그 날 비가 내려서 입구앞에 바로 내려 주셨는데 앞에 다른반 친구가 보이는 거임

 

그래서 어깨를 툭치고 좀 빨리걸어서 도망치려 했는데 어깰 치자마자 넘어짐 ㅠㅡㅠ

 

친구 발에 걸려 넘어진 줄 알았더니 아니었음

 

친구는 아니라는 거임 거기다 내가 서두르면서 나와서 애들도 별로 없었고...........

 

양쪽 다 까져서 보건쌤 또 찾아감

 

하필 가져온 소독약이 다 떨어져서 새로 사셨는데 엄청 독한거여서 매우 아팠음 ㅠㅠ

 

 

 

 

그리고 다시 숙소로 컴백

 

근데 우리가 숙소오기전에 산에 올라갔었는데 잘은 못 들었지만 우리 방애중 한명이 계속 같은 지점에서

 

넘어져 상처가 많이남;;

 

뭐라도 씌인 것처럼;;

 

 할 짓이 없어서 놀이를 하기로 함 1박2일에 나온 게임 다들 아시져?

 

술래는 눈 감고 다니고 나머지는 한자리에 가만히 있는거

 

여튼 그걸함

 

우리는 현관문을 닫고 놀고 있었는데 그...뭐라 하더라 안내해주는 무셔운 쌤들

 

그 쌤들이 "방장나와~!!"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하필 글쓴이가 방장.....그래서 "나 나갔다 올게!!!"이러고 현관문을 열었음

 

근데 누가 뒤에서 날 민거임!!!!

 

그래서 어?어어?하면서 손잡이를 놓치고 문이 한순간에 빠르게 닫혔음

 

근데 아뿔싸........발바닥과 새끼발가락 경계가 현관문 모서리에 긁혀서 5센치?그 정도 주욱 찢어짐......

 

 

 

이런식으로......안 믿기죠?저도 그럼

 

솔직히 현관문 모서리에 그렇게 긁힐 줄은 몰랐기 때문임.........

 

아니 어떻게 그런식으로.........그래서 의자에 앉아 문어에게 휴지를 가져와달라고 했음

 

안 그래도 큰 눈 더 땡그랗게 뜨면서  문어가 괜찮냐고 하면서 지압해줌

 

근데 애가 조용해지더니........나한테 말하는 거임

 

"나.......어제 귀신 봤다"

 

"헐........너도?"


 

이런식으로 우리는 서로 귀신을 봤다는 것을 알게 됨

 

문어는 방에서 문을 열어놓고 놀 때 누가 식탁옆에 서 있었다는 거임

 

저번에 잊고 안 썼는데 글쓴이는 식탁에 서 있는것도 봤음

 

 

근데 문어가 애들 앉아있는 소파로 가더니 얘기를 꺼냄

 

"나랑 진주....어제 귀신봤어"

 

처음에 애들은 반신반의 하는 눈빛이었음

 

그래서 생김새를 말했음

 

근데 간디도 그 귀신을 봤다는 거임.........

 

 

 

 

 

내가 문어와 간디랑 젤 친한데 셋만 봤다는 것도 좀 그랬음....

 

가장 친한 친구들이었기에.......

 

아마 나를 통해 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음

 

귀신도 어렸을 때부터 봤었기에 별 신경 안 썼지만......

 

그런 말이 있음 그런 걸 보는 사람들 중 가장 친한 친구나 남자 또는 여자친구 등 영적 교감?이라고 해

 

야  되나....

 

그런 식으로 누군가를 통해 보이는 경우도 있기 때문임

 

여튼 그 귀신 인상착의는 머리는 좀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은?그런 스타일에 하얀 원피스를 입고 있었

 

고   보기엔 고딩 좀 되보였음

 

근데 계속 왼쪽 눈과 배가 아픈거임.....

 

근데 배가 아픈 애들 5명 눈 아픈 애들3명 이렇게 있었음

 

우리는 동시에 같은 곳이 아프다는것에 대해 또 놀람

 

레크레이션 시간이 되고.....

                                                                                                                                                

가기전에 애들이랑 더 얘길 했는데 분위기가 안 좋았음

 

다리가 찢어져서 슬리퍼도 제대로 못신었음 엉엉통곡

 

 

 

 

줄을 서는 동안에도 울방 애들이 쑥덕거림

 

귀신에 대해서

 

난 입단속 시킴 근데 이쪽으로 지식이 많은 사람은 나 뿐이라 난 질문세례를 받음

 

난 누군가에게 알리기 싫어서 나중에 물어보라고 함

 

그런데 간디가 약을 먹어야 되는데 놓고 와서 숙소에 갔다와야 했음

 

아무도 그 방에 혼자가기 싫어하고 또 누군가와 같이간다해도 별로 가고 싶지 않아 해서 결국 나랑 같이

 

 

레크레이션 정말 재미 없었음.........

 

그리고 우린 밤을 세기로 함

 

애들이 가위에 눌릴까봐 무서워 했기 때문임

 

우리방 애들이랑 매점에 갔는데 난 살게 없어서 먼저 올라와 씻었음

 

근데 귀신 있는 곳에서 그 낯선 곳에서 아무도 없이 씻는 기분이란.......참 묘했음

 

난 좀 무서운걸 많이 안타지만 그래도 기분 나쁘긴 나빴음

 

계속 나만 너무 심하게 다치고.....내 눈에 제일 많이 보이고.......난 애들이랑 얘기 할 때부터 그 귀신을

 

무서워 하기보단 짜증났음

 

우린 즐겁게 놀려고 왔는데 겁에 질리게 하고 다치게 하고.....

 

하지만 우리 방 애들은 그게 아니었음

 

공포에 덜덜 떨고 있었으니......

 

 

 

 

 

그리고 제일 아프다는 간디와 보건쌤이 계신 방으로 감

 

아 계속 넘어지던 조용이와 같이 셋이서 찾아감(조용이는 너무 조용해서 조용이임 ㅋ아까 한 지점에서만

 

자꾸 넘어졌던....)

 

쌤들이 찢어진 다릴 보시면서 다 걱정해주심 고마워요 쌤들부끄

 

그리고 돌아왔더니 뭘 적고 있는 거임

 

그것은 바로 화장실 같이가는 조를 만든 종이

 

왜 우리가 화장실을 이렇게 가냐면 단순한 공포때문이 아니었음........

 

우리방중 화장실이 가장 음침하고 습하고 서늘하고 기분이 묘했기 때문임.....

 

그래서 조를 정하고 있었던 거임

 

 

 

 

그리고 점호시간 난 방장이라 먼저 현관문 입구에 있었음

 

근데..........정말 기묘한 일이 벌어졌음.....

 

그것도 내 옆에 있던 문이 활짝 열린 체로 불이 꺼져 있던 화장실에서......

 

이유는 다음화에!!!!!

 

궁금하면 추천 앤드 댓글해주세요 ㅋㅋㅋㅋ

 

 

 

 

 

 

 

 

 

 

 

 

 

 

 

 

 

 

 

 

 

 

 

 

 

 

 

 

 

 

 

 

 

 

 

 

 

 

 

 

 

 

 

 

 

 

 

 

 

 

 

 

 

 

 

 

안 하신다구요?

 

듣기 싫다구요?

 

안되요 글쓴이는 마음대로 블라블라 거릴거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