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392번째 공연 - 재관람-ok 추천-ok 날짜-2012. 장소-대학로 효천 그라운드 /혜화 국민생활관 옆 런닝타임-100분정도 공연 형태-연극/일본작품 팜플릿-2천원 초간단 내용-화장터에서 귀신이 되어 만난 두 남자. 그 두 귀신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할머니.할머니의 도움으로 하고 싶었던 못다한 말을 남겨진 사람들에게 남기게 된다는 훈훈한 이야기. -우주인형의 공연포인트- 추 천 도- -우주인형의 내맘대로 별★주기 !- 한개에서 다섯개까지] *지극히 주관적인* *소재-숨이 멎으면 생이 끝나는 것일까? 영혼이라는 것이 있다면 무슨이야기를 나눌까? 화장터에서 화장되기 직전의 영혼에 관한 조금은 독특한 소재. *배역-화장터에 화장하러 온 가족들,딸과 죽은 아버지의 내연녀,동네 치킨집 주인,화장터 일보는 아저씨. *사실성-환타지 요소가 있긴 하지만 그 외에 배경등은 상당히 사실적이다.달님은 이쁘기도 하셔라 이후 극단 미연의 일본 작품을 또 관람하게 되었지만,한국식으로 각색해서 그런지 일본극의 맛은 거의 묻어 나지 않았다. 1.작품성-★★★★★/일본 소설을 읽은 느낌이다. 2.오락성-★★★★★/축구를 보다가 죽은 남자. 마음에 들지 않았던 동생의 남편.36년 차이의 애인등 색깔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재미를 살려 주었다. 3.은어 ,비속어 사용정도-적을 수록 좋은 작품! (예술은 아름다워햐 한다고 생각한다,극은 극의 언어로 쓰여 져야 한다고 생각. 세익스피어의 작품에 욕설과 비속어 들이 난무했다면? 고로 은어 속어 비속어 욕설이 많이 사용되었다면,일방적으로 들은 관객에게 사과를 주어야 한다는 생각.) 은어 속어 사용이 거의 없어 좋았다. 4.참신성-★★★★/화장터라는 배경. 수의를 입은 영혼 화장에 타들어간 수의. 신선한 소재인듯 싶다.잠깐후면 화장당하는 영혼들의 이야기라.......... 5.감동/ 6.웃음-★★★/할머님의 대사나 인물들의 대사속에서 일부러 꾸며 낸 웃음이 아닌 일상의 언어 속에서 웃음을 이끌어 낸다. 7.음악[선곡,연주,가창]-★★★★★/스트링 선율의 단조곡이나, 여가수의 삶에 대한 노래가 상당히 구수하면서 구구절절 했다고 해야 겠다. 8.무대[장치 대소품 조명 등]-★★★★★ 9.의상-★★★★★/사실적이었다. 10.연기-★★★★★/극단 미연의 작품 달님은 이쁘기도 하셔라, 삼류배우 등으로 이미 잘 알고 있는 배우분들이신지라. 너무 좋았다. 11.극몰입도-★★★★★ 12.극진행도-★★★★★ 13.놓치면 안 될 멋진장면-36살 연상의 애인을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얘기하는 그리 길게 출연 하지 않은 여배우의 출연장면. 은행원으로써 경마를 좋아한다는 것도. 그런 애인이 있다는 것도 숨겨야 했을 그녀의 생활을 잘 들어낸 듯 하다. 축구감독님의 가족들의 오열 장면...............가족이란 그런 것이리라.
연기가 눈에 들어갈때 !
재관람-ok 추천-ok
날짜-2012. 장소-대학로 효천 그라운드 /혜화 국민생활관 옆 런닝타임-100분정도 공연 형태-연극/일본작품 팜플릿-2천원
초간단 내용-화장터에서 귀신이 되어 만난 두 남자. 그 두 귀신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할머니.할머니의 도움으로 하고 싶었던 못다한 말을 남겨진 사람들에게 남기게 된다는 훈훈한 이야기.
-우주인형의 공연포인트-
추 천 도-
-우주인형의 내맘대로 별★주기 !-
*소재-숨이 멎으면 생이 끝나는 것일까? 영혼이라는 것이 있다면 무슨이야기를 나눌까?
화장터에서 화장되기 직전의 영혼에 관한 조금은 독특한 소재.
*배역-화장터에 화장하러 온 가족들,딸과 죽은 아버지의 내연녀,동네 치킨집 주인,화장터 일보는 아저씨.
*사실성-환타지 요소가 있긴 하지만 그 외에 배경등은 상당히 사실적이다.달님은 이쁘기도 하셔라 이후 극단 미연의 일본 작품을 또 관람하게 되었지만,한국식으로 각색해서 그런지 일본극의 맛은 거의 묻어 나지 않았다.
1.작품성-★★★★★/일본 소설을 읽은 느낌이다.
2.오락성-★★★★★/축구를 보다가 죽은 남자. 마음에 들지 않았던 동생의 남편.36년 차이의 애인등 색깔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재미를 살려 주었다.
3.은어 ,비속어 사용정도-적을 수록 좋은 작품!
(예술은 아름다워햐 한다고 생각한다,극은 극의 언어로 쓰여 져야 한다고 생각.
세익스피어의 작품에 욕설과 비속어 들이 난무했다면?
고로 은어 속어 비속어 욕설이 많이 사용되었다면,일방적으로 들은 관객에게 사과를 주어야 한다는 생각.)
은어 속어 사용이 거의 없어 좋았다.
4.참신성-★★★★/화장터라는 배경. 수의를 입은 영혼 화장에 타들어간 수의.
신선한 소재인듯 싶다.잠깐후면 화장당하는 영혼들의 이야기라..........
5.감동/
6.웃음-★★★/할머님의 대사나 인물들의 대사속에서 일부러 꾸며 낸 웃음이 아닌 일상의 언어 속에서 웃음을 이끌어 낸다.
7.음악[선곡,연주,가창]-★★★★★/스트링 선율의 단조곡이나, 여가수의 삶에 대한 노래가 상당히 구수하면서 구구절절 했다고 해야 겠다.
8.무대[장치 대소품 조명 등]-★★★★★
9.의상-★★★★★/사실적이었다.
10.연기-★★★★★/극단 미연의 작품 달님은 이쁘기도 하셔라, 삼류배우 등으로 이미 잘 알고 있는 배우분들이신지라. 너무 좋았다.
11.극몰입도-★★★★★
12.극진행도-★★★★★
13.놓치면 안 될 멋진장면-36살 연상의 애인을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얘기하는 그리 길게 출연 하지 않은 여배우의 출연장면. 은행원으로써 경마를 좋아한다는 것도. 그런 애인이 있다는 것도 숨겨야 했을 그녀의 생활을 잘 들어낸 듯 하다.
축구감독님의 가족들의 오열 장면...............가족이란 그런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