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새 이름을 내걸고 행정중심복합도시로 탄생한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과 더불어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새로운 시가지가 들어서고 있는 이곳에 새로운 영적 보금자리도 마련됐다.
9월 4일, 세종 하나님의 교회가 헌당기념예배를 드림으로써 새 출발을 알렸다.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에 위치한 세종 하나님의 교회는 성전동과 사택동의 두 개 건물로 이루어졌다.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된 성전은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접견실, 유아실, 식당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아파트촌과 농장이 어우러진 주변 풍경처럼 외관은 도시의 세련미와 전원의 편안함이 조화를 이루며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배어난다.
ⓒ 2012 WATV
이날 저녁, 삼일예배와 겸하여 올린 헌당기념예배에서 어머니께서는 은혜로운 성전을 허락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를 올리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자들로 성전이 가득 차기를 간구해주셨다. 또한 그간 수고한 성도들을 치하하시며 기쁨의 열매, 사랑의 열매를 풍성히 맺도록 축복해주셨다. 화합과 순종으로 아름다운 성전을 허락받고 연이어 헌당기념예배를 드리게 된 세종 시온과 인근의 청주 지역 성도들은 어머니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렸다.
설교를 통해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과 사랑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성경으로 증거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세종시로 인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이름이 드높아지는 것처럼,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영광을 온 세계에 나타내는 시온이 되기 바란다”고 기대했다. 또한 “한 지역에 병원이 세워지면 지역민들의 질병을 치료하는 기능을 하고, 학교가 세워지면 지역민들에게 교육으로 밝은 미래를 열어주게 된다”면서 세종교회가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영혼 구원’이라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교회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생명수를 받는 멋진 교회가 여기 있으니 와서 천국의 축복을 받으라고 세종시에, 대한민국에, 나아가 전 세계에 전하자”는 김주철 목사의 말에, 자리에 함께한 600여 명의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많은 이들에게 영원한 기쁨 전하기를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세종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 헌당기념예배====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2012-09-04] 새 도시에 세워진 새 성전, 어머니 영광의 빛으로 세계를 구원하길
2012년 7월, 새 이름을 내걸고 행정중심복합도시로 탄생한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과 더불어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새로운 시가지가 들어서고 있는 이곳에 새로운 영적 보금자리도 마련됐다.
9월 4일, 세종 하나님의 교회가 헌당기념예배를 드림으로써 새 출발을 알렸다.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에 위치한 세종 하나님의 교회는 성전동과 사택동의 두 개 건물로 이루어졌다.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된 성전은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접견실, 유아실, 식당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아파트촌과 농장이 어우러진 주변 풍경처럼 외관은 도시의 세련미와 전원의 편안함이 조화를 이루며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배어난다.
ⓒ 2012 WATV
이날 저녁, 삼일예배와 겸하여 올린 헌당기념예배에서 어머니께서는 은혜로운 성전을 허락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를 올리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자들로 성전이 가득 차기를 간구해주셨다. 또한 그간 수고한 성도들을 치하하시며 기쁨의 열매, 사랑의 열매를 풍성히 맺도록 축복해주셨다. 화합과 순종으로 아름다운 성전을 허락받고 연이어 헌당기념예배를 드리게 된 세종 시온과 인근의 청주 지역 성도들은 어머니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렸다.
설교를 통해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과 사랑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성경으로 증거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세종시로 인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이름이 드높아지는 것처럼,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영광을 온 세계에 나타내는 시온이 되기 바란다”고 기대했다. 또한 “한 지역에 병원이 세워지면 지역민들의 질병을 치료하는 기능을 하고, 학교가 세워지면 지역민들에게 교육으로 밝은 미래를 열어주게 된다”면서 세종교회가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영혼 구원’이라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교회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생명수를 받는 멋진 교회가 여기 있으니 와서 천국의 축복을 받으라고 세종시에, 대한민국에, 나아가 전 세계에 전하자”는 김주철 목사의 말에, 자리에 함께한 600여 명의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많은 이들에게 영원한 기쁨 전하기를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 2012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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