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아니다 실루엣은 똑같았지만 그여성은 분명 18~20세정도 되어 보이는 여성이였다 아...다행이다 생각하고 난 회사로 출근을 서둘렀다 그런데 그여성이 자꾸 신경쓰였다 차도에 택시들이 서있는데 그택시 앞도로를 왔다갔다하며 노는거였다 저여자가 나이도 어리지 않은여자인데 비도오고 하니까 미친건가?? 하고 생각하는 찰나! 택시가 지나 가려했다 마치 그여성을 못보고 지나가려는 것처럼 움직이기 시작했다 가만히 두면 분명 깔릴것같았다 안되겠다 싶어 앞뒤생각없이 무족건 뛰어 들었다 그여성을 구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나:악!!!!!!! 택시기사:이런 미친 xxx를 받나! 죽고싶어 환장했어?이런xxx야!!! 나:....... 택시기사:아놔 아친부터 별 미친넘을 다보겠네! 저리꺼져!xxxx아! 뛰어드는것까지는 좋왔으나..... 없었다..분명 내품에 안겨있었야 하는여성이... 나혼자 움직일려구 하는 택시앞에 뛰어 든꼴이 되고 만것이였다 택시기사아저씨도 무진장 황당했을것이다 출발할려는 택시앞에 왠미친넘이 점프를해 뛰어 들었으니...;;; 무사히 난 다친곳은 없었지만 머라말해야할지...참.... 그리고 난 아침부터 의문만을 간직한채 출근을 했다 그리고 그날밤.......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갔다 냉장고 문을열고 언제나 처럼 맥주를 꺼네 tv를 키고 쇼파에 앉아 tv에 집중을 할때쯤..... 띵동......띵동...... 같자기 등골이 오싹했다 우리집은 양쪽으로 옆집이 없다기보다는 멀리 떠러 져있다 흔히 말하면 집혼자 덩그러니 좀떠러진곳에 있다는 이야기다 평생이집에 살면서 한번도 남의 초인종소리를 들어 본적이 없다 그리집초인종소리는 삘리리리..삘리리리...이런소리인데 지금 울집바로앞에서 띵동이라는 벨소리가 들리고 있는것이다... 떨리는 마음으로 문앞에다가갔다 나:누구.....누구세요?... ??:....... 나:누구냐구요??...... ??:........ 멀까 분명 문앞에 누군가 있다 하지만 대답은없다 많은걸 생각할필요도 없었다 딱떠오르는 한가지 오늘 새벽부터 아침까지 날따라온귀신??? 2부끝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부득이하게 2부 오늘 올려 드리지 못한점 급급 사과드리며 저녁늦게라도 이렇게 2부 올립니다 1
귀신에게 당할뻔한 선배 2부(반실화)
휴.......아니다 실루엣은 똑같았지만 그여성은 분명 18~20세정도 되어 보이는 여성이였다
아...다행이다 생각하고 난 회사로 출근을 서둘렀다
그런데 그여성이 자꾸 신경쓰였다
차도에 택시들이 서있는데 그택시 앞도로를 왔다갔다하며 노는거였다
저여자가 나이도 어리지 않은여자인데 비도오고 하니까 미친건가??
하고 생각하는 찰나! 택시가 지나 가려했다
마치 그여성을 못보고 지나가려는 것처럼 움직이기 시작했다
가만히 두면 분명 깔릴것같았다
안되겠다 싶어 앞뒤생각없이 무족건 뛰어 들었다
그여성을 구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나:악!!!!!!!
택시기사:이런 미친 xxx를 받나! 죽고싶어 환장했어?이런xxx야!!!
나:.......
택시기사:아놔 아친부터 별 미친넘을 다보겠네! 저리꺼져!xxxx아!
뛰어드는것까지는 좋왔으나.....
없었다..분명 내품에 안겨있었야 하는여성이...
나혼자 움직일려구 하는 택시앞에 뛰어 든꼴이 되고 만것이였다
택시기사아저씨도 무진장 황당했을것이다
출발할려는 택시앞에 왠미친넘이 점프를해 뛰어 들었으니...;;;
무사히 난 다친곳은 없었지만 머라말해야할지...참....
그리고 난 아침부터 의문만을 간직한채 출근을 했다
그리고 그날밤.......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갔다
냉장고 문을열고 언제나 처럼 맥주를 꺼네 tv를 키고 쇼파에 앉아 tv에 집중을 할때쯤.....
띵동......띵동......
같자기 등골이 오싹했다
우리집은 양쪽으로 옆집이 없다기보다는 멀리 떠러 져있다
흔히 말하면 집혼자 덩그러니 좀떠러진곳에 있다는 이야기다
평생이집에 살면서 한번도 남의 초인종소리를 들어 본적이 없다
그리집초인종소리는 삘리리리..삘리리리...이런소리인데
지금 울집바로앞에서 띵동이라는 벨소리가 들리고 있는것이다...
떨리는 마음으로 문앞에다가갔다
나:누구.....누구세요?...
??:.......
나:누구냐구요??......
??:........
멀까 분명 문앞에 누군가 있다 하지만 대답은없다
많은걸 생각할필요도 없었다
딱떠오르는 한가지 오늘 새벽부터 아침까지 날따라온귀신???
2부끝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부득이하게 2부 오늘 올려 드리지 못한점 급급 사과드리며 저녁늦게라도 이렇게 2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