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인치 액정 화면이 대세를 이루고 있던 매립형 내비게이션 시장에 9인치 바람이 불고 있다.
2010년 몇몇 제조사에서 8인치 화면의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개발하기는 했지만 당시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에는 7인치 제품이 주를 이뤘으며 이후 1년 뒤에나 8인치 제품이 보급화 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매립형 내비게이션 제품에 고성능 CPU가 탑재되기 시작하면서 차량 내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을 즐기는 사용자 층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특히 풀 HD 영상을 볼 수 있는 하드웨어 환경이 만들어지면서 좀 더 큰 화면을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가 높아지기 시작했고 이에 맞춰 9인치 매립형 내비게이션 제품이 출시됐다.
기존 모델과 ‘기껏해야 1,2 인치 차이인데 큰 변화가 있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7, 8인치 제품을 기준으로 각각 45mm*27mm, 23mm*15mm(가로 * 세로)정도가 더 커졌다. 숫자로는 차이를 쉽게 알 수 없지만 액정 화면의 상하가 모두 커졌기 때문에 시각적으로는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준다.
9월에 새롭게 선보인 아이머큐리 I-ONE 9인치 모델은 국내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아이나비 3D맵을 탑재했으며 9인치 LED, 풀 HD급 동영상 재생, 퀵 후방 기능, 음 분리 기능, 트립 기능, YTN TPEG 적용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머큐리 I-ONE 9인치 제품 역시 차량 내 손상 없이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K5 차량은 센터페시아 상단 부위에 2개의 송풍구만 자리 잡고 있어 9인치 내비게이션 장착 시 공간의 제약 없이 손쉽게 장착할 수 있다.
이머큐리가 개발한 신형 DIS(Driving Information System)와 PAS(Parking Assist System) 시스템을 모두 장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DIS 기능은 조그다이얼 방식을 통해 내비게이션의 주요 기능을 한 번의 터치만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PAS 기능은 후진 주차 시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차량의 조향각을 미리 알려줘 쉽게 주차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싼타페 DM에 장착되는 애프터마켓 8인치 매립형 내비게이션은 6월말부터 출시가 됐으며 큼지막하게 자리 잡은 송풍구 디자인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후 3개월 만에 I-ONE 9인치 제품이 출시됐으며, 기존에 사용했던 마감재의 전체적인 부분을 확장해 차량 내 상처 없이 장착을 할 수 있다.
싼타페 DM I-ONE 9인치 제품은 기존 8인치 모델과 똑같은 각도를 유지하고 있어 낮 시간에도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을 만큼 뛰어난 시인성을 자랑한다.
기아차 레이는 경차의 경제성, SUV의 다목적성을 모두 겸비한 모델이다. 이런 장점을 바탕으로 올해 7월까지 3만대를 넘게 판매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매립형 내비게이션 애프터마켓 시장에서도 레이 모델의 다양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경차 최초로 9인치 내비게이션을 선보였다.
레이는 센터페시아 상단 부위의 활용도가 높아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장착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I-ONE 9인치 제품의 마감재를 제작한 재영정밀사는 기존 8인치에 장착된 집중키를 제거 후 충분한 공간을 확보해 9인치를 장착할 수 있게 했다.
기존에 있던 집중키가 없어 졌기 때문에 기능 조작이 불편할 수 있지만 대형 화면을 통해 터치 방식으로도 충분히 조작이 가능해 큰 불편은 따르지 않는다.
한편, 아이머큐리는 I-ONE 9인치 내비게이션 출시 기념으로 소셜커머스 그루폰에서 9월 20일부터 10월 7일까지 할인행사를 시작했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는 아이머큐리에서 새롭게 선보인 HD급 블랙박스 HD200, HD100 제품을 기본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매립형 내비게이션, 8인치도 크다 했는데
7·8인치 액정 화면이 대세를 이루고 있던 매립형 내비게이션 시장에 9인치 바람이 불고 있다.
2010년 몇몇 제조사에서 8인치 화면의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개발하기는 했지만 당시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에는 7인치 제품이 주를 이뤘으며 이후 1년 뒤에나 8인치 제품이 보급화 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최근 출시되는 매립형 내비게이션 제품에 고성능 CPU가 탑재되기 시작하면서 차량 내에서 멀티미디어 기능을 즐기는 사용자 층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특히 풀 HD 영상을 볼 수 있는 하드웨어 환경이 만들어지면서 좀 더 큰 화면을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가 높아지기 시작했고 이에 맞춰 9인치 매립형 내비게이션 제품이 출시됐다.
기존 모델과 ‘기껏해야 1,2 인치 차이인데 큰 변화가 있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7, 8인치 제품을 기준으로 각각 45mm*27mm, 23mm*15mm(가로 * 세로)정도가 더 커졌다. 숫자로는 차이를 쉽게 알 수 없지만 액정 화면의 상하가 모두 커졌기 때문에 시각적으로는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준다.
9월에 새롭게 선보인 아이머큐리 I-ONE 9인치 모델은 국내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아이나비 3D맵을 탑재했으며 9인치 LED, 풀 HD급 동영상 재생, 퀵 후방 기능, 음 분리 기능, 트립 기능, YTN TPEG 적용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머큐리 I-ONE 9인치 제품 역시 차량 내 손상 없이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K5 차량은 센터페시아 상단 부위에 2개의 송풍구만 자리 잡고 있어 9인치 내비게이션 장착 시 공간의 제약 없이 손쉽게 장착할 수 있다.
이머큐리가 개발한 신형 DIS(Driving Information System)와 PAS(Parking Assist System) 시스템을 모두 장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DIS 기능은 조그다이얼 방식을 통해 내비게이션의 주요 기능을 한 번의 터치만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PAS 기능은 후진 주차 시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차량의 조향각을 미리 알려줘 쉽게 주차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싼타페 DM에 장착되는 애프터마켓 8인치 매립형 내비게이션은 6월말부터 출시가 됐으며 큼지막하게 자리 잡은 송풍구 디자인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후 3개월 만에 I-ONE 9인치 제품이 출시됐으며, 기존에 사용했던 마감재의 전체적인 부분을 확장해 차량 내 상처 없이 장착을 할 수 있다.
싼타페 DM I-ONE 9인치 제품은 기존 8인치 모델과 똑같은 각도를 유지하고 있어 낮 시간에도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을 만큼 뛰어난 시인성을 자랑한다.
기아차 레이는 경차의 경제성, SUV의 다목적성을 모두 겸비한 모델이다. 이런 장점을 바탕으로 올해 7월까지 3만대를 넘게 판매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매립형 내비게이션 애프터마켓 시장에서도 레이 모델의 다양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경차 최초로 9인치 내비게이션을 선보였다.
레이는 센터페시아 상단 부위의 활용도가 높아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장착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I-ONE 9인치 제품의 마감재를 제작한 재영정밀사는 기존 8인치에 장착된 집중키를 제거 후 충분한 공간을 확보해 9인치를 장착할 수 있게 했다.
기존에 있던 집중키가 없어 졌기 때문에 기능 조작이 불편할 수 있지만 대형 화면을 통해 터치 방식으로도 충분히 조작이 가능해 큰 불편은 따르지 않는다.
한편, 아이머큐리는 I-ONE 9인치 내비게이션 출시 기념으로 소셜커머스 그루폰에서 9월 20일부터 10월 7일까지 할인행사를 시작했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는 아이머큐리에서 새롭게 선보인 HD급 블랙박스 HD200, HD100 제품을 기본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