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현재 고쓰리 올라가는ㅠㅠㅠ비루한 녀자랍니다 아이거 어떻게시작해야될지 모르겟네ㅋㅋㅋ 나는저때 어이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겟음ㅋㅋㅋㅋ ㅋㅋㅋ토끼녀가 왜 토끼녀인지는ㅋㅋㅋ나중에 나올거임ㅋㅋ 아진짜 이때생각하면 기가막히고ㅋㅋㅋ숨통도 같이막히는기분임ㅋㅋ 여튼 시작함 글쓴이가 고1 되고 3개월?정도 지난뒤였음 진짜 날씨도 좋고ㅋㅋㅋ기분도 좋았음ㅋㅋㅋ 참고로 저는 상고를갔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ㅋㅋㅋ해피해피하게 가만히있었는데 ㅋㅋㅋ아침조회시간에 선상님이랑 어떤 이쁘장한 애가같이들어오는거임 그애는진짜 이쁘공.. 머리도 길고 찰랑찰랑하고 물결펌?같은거 하고 하나로 묶은거임 머리가 한 허리?정도까지 왔엇음ㅋㅋㅋㅋ 근데진짜 이뻐서 넉놓고보는데ㅋㅋㅋㅋㅋ 소녀시대 유리좀닮음ㅇㅇ근데 유리보다 사근사근하고 분위기가 귀염귀염한게 똘망똘망하고.....여튼 신비한토끼녀였음ㅋㅋ 그렇게 보다가 선상님잌ㅋㅋ "와..담임도안반기는게 전학생오니까 전학생만보는 우리반..실망이다.." 이러면서 입술을 쭈욱내미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토끼녀가옆에서 "선생님 저어디앉아요?" 이러고ㅋㅋㅋㅋㅋ겁나똘망똘망하게 바라봐섴ㅋㅋ 선생님이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앞자리에 앉으라고 하심... 이때난또 이쁜애가 여기앉는다고 겁나좋아함 아싸!!!!!!!!!!!!나도이제 이쁜애랑친구한다!!!!!!!!!!!! 이런거엿음..그땐 그 재앙들이 닥칠줄도 모르고 마냥 좋아함ㅋㅋ 근데 토끼녀가 앉으력고 저에게 등을보인순간.. 전봤음ㅋㅋ.....토끼얼굴에 가방이었음ㅋㅋㅋ겁나크고 귀도 쫑긋 새워져잇는게ㅋㅋㅋㅋㅋㅋㅋ완전기여운거임;; 저도모르게 "우와!!!!!!!!!!!!!!!가방이쁘다!!!!!!!어디서삿어!?!?!?!?!!!" 이랫더니 토끼녀가 생글생글웃으면서 "일본에서 엄마가 사줬어ㅎㅎ내가토끼를좋아하거든!" 이러면서 가방고리를 보여주는데 엽기토기 쪼꼬만한거 달려잇엇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 얜기여운애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있는데 진짜저랫던 내가 ㅄ이엇음ㅇㅇ 저걸계기로 나랑 토끼녀는 급속도로 친해짐.. 친해진 그런건 생략---- 한 한달뒤? 그정도부터ㅋㅋ 토끼녀가 이상해지기 시작함 "토끼녀야~~ 우리매점가자!!" 이러니까 반응이 "시러ㅡㅡ너혼자가 나다리아퍼ㅡㅡ" 이래서 저는그냥 비루하게 원래친구들이랑 갔음ㅋㅋㅋ근데 원래친구1 친구2 친구3이 있음!! 얘네하곤 진짜진짜진짜 친함ㅋㅋ그래서 얘네는 자주나올거니까 이름을붙여줘야지 음..친구1은 내가지금 조리퐁을먹고잇으니까 조리퐁으로하고 친구2는 여신이로하겠음 얘진짜이쁘거든욬ㅋㅋㅋ 친구3은 곰순이로 하겠음ㅋㅋㅋㅋ곰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기여움!! 여튼ㅋㅋㅋㅋㅋ 매점을 가는데 조리퐁이 토끼녀얘기를꺼냄ㅋㅋ "야 토끼녀 처음엔 착했는데 점점이상해지지않냐?" 이말에 곰순이가 맞다맞다 계속이러길래 글쓴이도 한마디함 "요즘좀 나한테 승질내는거같기도하고..좀그렇다" 이러니까 애들이 바로 헐!!!!!!!!!!!이러면서 토끼녀흉을봄ㅋㅋㅋㅋㅋ.. (여자끼린 다이런거지..ㅇ..) 그러고 씬나게 피자빵을 먹으며 교실로돌아오는데ㅋㅋㅋ 내자리에 내짝남이 앉아잇는거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렐루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는바로 "짝남앜ㅋㅋㅋㅋ나보려고옴?" 이럼ㅋㅋㅋㅋㅋ나쫌당돌함? ㄴㄴ걍편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짝남이 "ㅋㅋㅋ아니 너네반에 토끼녀전학왔다길래~~" 이래서 ㅋㅋㅋ나쫌 서운해져가지고.. 애들한테 갓더니 애들다 위로해주고ㅠㅠㅠㅠ 진짜 그때기분좀 별로엿음.. 계속멀리서 지켜봣는데 얼핏들어보니까 대화내용이 이거임 "토끼녀야~너어디서전학왓어?" "쭉빵고에서 왓어~" "ㅋㅋㅋ우와!!거기내 친구잇는데!!" "아그래~~" 이러면서 토끼녀가 내짝남의 머리를 만짐ㅡㅡ 진짜 짜증낫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은여기까지만 쓸게요유ㅠㅠㅠㅠㅠ 기억도 가다듬어야하고ㅋㅋㅋ나가봐야대서용.. 반응조으면 폭.풍.연.재 하겠음ㅋㅋㅋ 5
살다살다 설리녀태연녀를넘는 토끼녀도보네ㅋㅋ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현재 고쓰리 올라가는ㅠㅠㅠ비루한 녀자랍니다
아이거 어떻게시작해야될지 모르겟네ㅋㅋㅋ
나는저때 어이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겟음ㅋㅋㅋㅋ
ㅋㅋㅋ토끼녀가 왜 토끼녀인지는ㅋㅋㅋ나중에 나올거임ㅋㅋ
아진짜 이때생각하면 기가막히고ㅋㅋㅋ숨통도 같이막히는기분임ㅋㅋ
여튼 시작함
글쓴이가 고1 되고 3개월?정도 지난뒤였음
진짜 날씨도 좋고ㅋㅋㅋ기분도 좋았음ㅋㅋㅋ
참고로 저는 상고를갔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ㅋㅋㅋ해피해피하게 가만히있었는데
ㅋㅋㅋ아침조회시간에 선상님이랑
어떤 이쁘장한 애가같이들어오는거임
그애는진짜 이쁘공.. 머리도 길고 찰랑찰랑하고
물결펌?같은거 하고 하나로 묶은거임
머리가 한 허리?정도까지 왔엇음ㅋㅋㅋㅋ
근데진짜 이뻐서 넉놓고보는데ㅋㅋㅋㅋㅋ
소녀시대 유리좀닮음ㅇㅇ근데 유리보다 사근사근하고
분위기가 귀염귀염한게 똘망똘망하고.....여튼 신비한토끼녀였음ㅋㅋ
그렇게 보다가 선상님잌ㅋㅋ
"와..담임도안반기는게 전학생오니까 전학생만보는 우리반..실망이다.."
이러면서 입술을 쭈욱내미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토끼녀가옆에서
"선생님 저어디앉아요?"
이러고ㅋㅋㅋㅋㅋ겁나똘망똘망하게 바라봐섴ㅋㅋ
선생님이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앞자리에 앉으라고 하심...
이때난또 이쁜애가 여기앉는다고 겁나좋아함
아싸!!!!!!!!!!!!나도이제 이쁜애랑친구한다!!!!!!!!!!!!
이런거엿음..그땐 그 재앙들이 닥칠줄도 모르고 마냥 좋아함ㅋㅋ
근데 토끼녀가 앉으력고 저에게 등을보인순간..
전봤음ㅋㅋ.....토끼얼굴에 가방이었음ㅋㅋㅋ겁나크고
귀도 쫑긋 새워져잇는게ㅋㅋㅋㅋㅋㅋㅋ완전기여운거임;;
저도모르게
"우와!!!!!!!!!!!!!!!가방이쁘다!!!!!!!어디서삿어!?!?!?!?!!!"
이랫더니 토끼녀가 생글생글웃으면서
"일본에서 엄마가 사줬어ㅎㅎ내가토끼를좋아하거든!"
이러면서 가방고리를 보여주는데 엽기토기 쪼꼬만한거 달려잇엇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 얜기여운애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있는데
진짜저랫던 내가 ㅄ이엇음ㅇㅇ
저걸계기로 나랑 토끼녀는 급속도로 친해짐..
친해진 그런건 생략----
한 한달뒤? 그정도부터ㅋㅋ 토끼녀가 이상해지기 시작함
"토끼녀야~~ 우리매점가자!!"
이러니까 반응이
"시러ㅡㅡ너혼자가 나다리아퍼ㅡㅡ"
이래서 저는그냥 비루하게 원래친구들이랑
갔음ㅋㅋㅋ근데
원래친구1 친구2 친구3이 있음!!
얘네하곤 진짜진짜진짜 친함ㅋㅋ그래서 얘네는 자주나올거니까 이름을붙여줘야지
음..친구1은 내가지금 조리퐁을먹고잇으니까 조리퐁으로하고
친구2는 여신이로하겠음 얘진짜이쁘거든욬ㅋㅋㅋ
친구3은 곰순이로 하겠음ㅋㅋㅋㅋ곰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기여움!!
여튼ㅋㅋㅋㅋㅋ 매점을 가는데
조리퐁이 토끼녀얘기를꺼냄ㅋㅋ
"야 토끼녀 처음엔 착했는데 점점이상해지지않냐?"
이말에 곰순이가 맞다맞다 계속이러길래
글쓴이도 한마디함
"요즘좀 나한테 승질내는거같기도하고..좀그렇다"
이러니까 애들이 바로 헐!!!!!!!!!!!이러면서 토끼녀흉을봄ㅋㅋㅋㅋㅋ..
(여자끼린 다이런거지..ㅇ..)
그러고 씬나게 피자빵을 먹으며 교실로돌아오는데ㅋㅋㅋ
내자리에 내짝남이 앉아잇는거이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할렐루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는바로
"짝남앜ㅋㅋㅋㅋ나보려고옴?"
이럼ㅋㅋㅋㅋㅋ나쫌당돌함?
ㄴㄴ걍편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짝남이
"ㅋㅋㅋ아니 너네반에 토끼녀전학왔다길래~~"
이래서 ㅋㅋㅋ나쫌 서운해져가지고..
애들한테 갓더니
애들다 위로해주고ㅠㅠㅠㅠ
진짜 그때기분좀 별로엿음..
계속멀리서 지켜봣는데
얼핏들어보니까 대화내용이 이거임
"토끼녀야~너어디서전학왓어?"
"쭉빵고에서 왓어~"
"ㅋㅋㅋ우와!!거기내 친구잇는데!!"
"아그래~~"
이러면서 토끼녀가 내짝남의 머리를 만짐ㅡㅡ
진짜 짜증낫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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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여기까지만 쓸게요유ㅠㅠㅠㅠㅠ
기억도 가다듬어야하고ㅋㅋㅋ나가봐야대서용..
반응조으면 폭.풍.연.재 하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