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오랜만에 찌루집사가 돌아왔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찌루가 뛰어 다니면 부러진 다리 안붙을까봐ㅜㅜㅜㅜㅜㅜㅜ 찌루만 안고 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이게 뭔가 가만히 잘 안겨있더니................................................. 날 놔주쇼.jpg 요렇게 점점 반항을 안놔주면 할퀴것소 아들.................................................................. 요즘 점점 장난도 심해짐 아주 내팔을 가만두질않음............................... 심심하면 와서 물고ㅜㅜㅜㅜㅜㅜㅜㅜ 아플까봐 많이 안놀아준게 화가났나 싶어서 조금씩 천천히 놀아주기 시작했음 ㅋㅋㅋㅋ 그랬더니 아주그냥 난리가남. 이거 내자랑은 아니지만.... 우리 아들은 좀 똑똑한거 같음.. 진짜로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놀다가 귀찮아서 장난감 집어 던지면.............................. 다시물고옴 그모습에 정말 완전 깜놀.............. 그리고 점점 사람같아짐............................. 베개밑에 손을 넣고 자질안나.... 이블을 얼굴만 내놓고 덥고자질안나..................... 한쪽다린 접은채 안쪽만 펴고 안질안나.................. 벽을보고 누워있지안나........................................ 안믿을꺼같은 톡님들을 위해 증거사진을 모아둠. 벽보고 생각중.jpg 저게 절대 자고있는것이 아님................................ 분명 눈은 뜨고있는데 저러고 있음............................................................. 사람처럼 베개및에 손도 넣고자고 얼굴까지 이블덥고 자기도 하고.................... 수건을 베개삼아 잠을 청하기도 했다가 술먹고 떡실신한 아빠처럼 자기도 했다가 어떻게 저 자세로 잠을자는건지 난 정말 이해할 수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이 오긴 오니 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대박인건........................... 한쪽다리 펴고 한쪽다리만 접고 앉아있음..................................... 요렇게............................. 이제보니 우리아들 롱다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들은 절대절대 설정샷이 아님....................... 이블덥고 있는 사진도 설정샷이 아님....................... 저 모습보고 한참을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은 요렇게 못생긴 모습도 서슴치않고 보여줌 ㅋㅋㅋㅋㅋㅋ 엄마손 그루밍 해주다가 싫다고 밀기도 하고.......................... 뽀뽀싫다고 밀기도 하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밤새 야근하고 온 아빠를 구석으로 몰아 자기가 가운데서 자기도 하고..................... 아주 요즘 자기가 상전임..... 아빠 가로로 불편하게 자잖아 아들....................................... 쫌만 비켜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직은 엄마품이 좋은 너는 아가 요 사진들도 설정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는 내맘대로 안아서 재울수 없다는 것을 집사님들은 아실꺼임 ㅋㅋㅋㅋㅋㅋ 찌루는 잠이오면 살살 내옆으로 옴 ㅋㅋ 그때 안아주면 그상태로 계속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웡 내아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고 물러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메롱 941
여아인척 연기하는 오드아이 내새끼♥-네번째
톡커님들
오랜만에 찌루집사가 돌아왔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찌루가 뛰어 다니면 부러진 다리 안붙을까봐ㅜㅜㅜㅜㅜㅜㅜ
찌루만 안고 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이게 뭔가 가만히 잘 안겨있더니.................................................
날 놔주쇼.jpg
요렇게 점점 반항을







안놔주면 할퀴것소 아들..................................................................
요즘 점점 장난도 심해짐
아주 내팔을 가만두질않음...............................
심심하면 와서 물고ㅜㅜㅜㅜㅜㅜㅜㅜ
아플까봐 많이 안놀아준게 화가났나 싶어서
조금씩 천천히 놀아주기 시작했음 ㅋㅋㅋㅋ
그랬더니 아주그냥 난리가남.
이거 내자랑은 아니지만....
우리 아들은 좀 똑똑한거 같음..
진짜로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
놀다가 귀찮아서 장난감 집어 던지면..............................
다시물고옴



그모습에 정말 완전 깜놀..............
그리고 점점 사람같아짐.............................
베개밑에 손을 넣고 자질안나....
이블을 얼굴만 내놓고 덥고자질안나.....................
한쪽다린 접은채 안쪽만 펴고 안질안나..................
벽을보고 누워있지안나........................................
안믿을꺼같은 톡님들을 위해 증거사진을 모아둠.
벽보고 생각중.jpg
저게 절대 자고있는것이 아님................................
분명 눈은 뜨고있는데
저러고 있음.............................................................
사람처럼 베개및에 손도 넣고자고
얼굴까지 이블덥고 자기도 하고....................
수건을 베개삼아 잠을 청하기도 했다가
술먹고 떡실신한 아빠처럼 자기도 했다가
어떻게 저 자세로 잠을자는건지
난 정말 이해할 수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이 오긴 오니 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대박인건...........................
한쪽다리 펴고 한쪽다리만 접고 앉아있음.....................................
요렇게.............................
이제보니 우리아들 롱다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진들은 절대절대 설정샷이 아님.......................
이블덥고 있는 사진도 설정샷이 아님.......................
저 모습보고 한참을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은 요렇게 못생긴 모습도 서슴치않고 보여줌 ㅋㅋㅋㅋㅋㅋ
엄마손 그루밍 해주다가
싫다고 밀기도 하고..........................
뽀뽀싫다고 밀기도 하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밤새 야근하고 온 아빠를 구석으로 몰아
자기가 가운데서 자기도 하고.....................
아주 요즘 자기가 상전임.....
아빠 가로로 불편하게 자잖아 아들.......................................
쫌만 비켜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직은 엄마품이 좋은 너는 아가
요 사진들도 설정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는 내맘대로 안아서 재울수 없다는 것을 집사님들은 아실꺼임 ㅋㅋㅋㅋㅋㅋ
찌루는 잠이오면 살살 내옆으로 옴 ㅋㅋ
그때 안아주면 그상태로 계속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웡 내아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고 물러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