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좋았던 나날이었지만 오래 못갔습니다. 두달 못갔어요 하지만 그 사이 관계..비슷한걸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준비도 안되있었고 피임같은것도 없으며 제가 성에 대한 관계,지식이라 해야하나요... 그런거 일체 몰랐습니다. 정말 무서웠고 혹여 임신 등 잘못될 생각에 삽입?!전에 정신차리고 옷입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이래저래 연락도 뜸해지고 결국은 제가 헤어지자 하였습니다. 한번도 잡아주지 않고 바로 응 이라 하더군요.. 지금도 바보같이 기다리며 쉽게 다 주지말껄 그랬음 지금 달라졌겠지..하며 사랑한다면서 제게 말해줬는데 정말 사랑해서 그런걸지도 모르는데 제대로 된 답듣고 헤어질껄 하고 생각해봅니다. 미련이겠죠 그 순간을 단지 두려워해서 쉽게 헤어지자 한 저도 바보같구요. 근데 그 기억들이 정신적영향에 끼치더라구요 시간이 약이란 말도 믿어보며 지내보려했지만 지금도 생각납니다 사실 매일생각나요 같은 직장이라 주말빼고 자주 부딪쳐 더 그렇습니다. 제 자신이 타락된 느낌에 죄책감도 들어요 제 자신에게. 제가 듣고싶은건 동정받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 그 남자는 절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하는 것과 제 생각은 하는지; 저만 이러는건지 어떡하면 이 쓰린기억들을 잊을 수 있을까 입니다. 용기내어 다가가려기엔 시간이 너무 지났고 찬사람이 이제와서 이기적이게 뭐하는 짓이나 싶기도하고 그 지난사이에 여자친구 하나 사귀고 석달못가고 헤어진걸로 알고있습니다 지금은 공백기간이지만 제가 차고 들어오기엔 저보단 그 여자를 더 생각하겠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저도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났으면서 왜 이러는지 바보같습니다. 얘기가 길어졌네요 보다시피 매일 이런 생각들 등등..합니다 정해진 답은 없지만 들어보고 싶습니다.
19) 관계후
안녕하세요 한숨만 푹푹내쉬며 혼자별에별 생각해보다가 글올려봐요
글솜씨도없고 판을보기만 했던지라 서투른점 양해구합니다.
짧고가겠습니다.
저에게는 헤어진지 일년안된 전 남자친구가 있어요
너무 좋아했고 정말 사랑했습니다 첫사랑이었습니다.
전 남자친구도 연애경험이 별로 없던지라 풋풋했었습니다. 행복했어요
그렇게 좋았던 나날이었지만 오래 못갔습니다. 두달 못갔어요 하지만 그 사이 관계..비슷한걸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준비도 안되있었고 피임같은것도 없으며 제가 성에 대한 관계,지식이라 해야하나요... 그런거 일체 몰랐습니다. 정말 무서웠고 혹여 임신 등 잘못될 생각에 삽입?!전에 정신차리고 옷입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이래저래 연락도 뜸해지고 결국은 제가 헤어지자 하였습니다. 한번도 잡아주지 않고 바로 응 이라 하더군요.. 지금도 바보같이 기다리며 쉽게 다 주지말껄 그랬음 지금 달라졌겠지..하며 사랑한다면서 제게 말해줬는데 정말 사랑해서 그런걸지도 모르는데 제대로 된 답듣고 헤어질껄 하고 생각해봅니다. 미련이겠죠 그 순간을 단지 두려워해서 쉽게 헤어지자 한 저도 바보같구요. 근데 그 기억들이 정신적영향에 끼치더라구요 시간이 약이란 말도 믿어보며 지내보려했지만 지금도 생각납니다 사실 매일생각나요 같은 직장이라 주말빼고 자주 부딪쳐 더 그렇습니다. 제 자신이 타락된 느낌에 죄책감도 들어요 제 자신에게. 제가 듣고싶은건 동정받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 그 남자는 절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하는 것과 제 생각은 하는지; 저만 이러는건지 어떡하면 이 쓰린기억들을 잊을 수 있을까 입니다. 용기내어 다가가려기엔 시간이 너무 지났고 찬사람이 이제와서 이기적이게 뭐하는 짓이나 싶기도하고 그 지난사이에 여자친구 하나 사귀고 석달못가고 헤어진걸로 알고있습니다 지금은 공백기간이지만 제가 차고 들어오기엔 저보단 그 여자를 더 생각하겠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저도 새로운 남자친구를 만났으면서 왜 이러는지 바보같습니다. 얘기가 길어졌네요 보다시피 매일 이런 생각들 등등..합니다 정해진 답은 없지만 들어보고 싶습니다.
어떡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