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하게 니가 잘못했다고 생각됐을때 내가 너무화가나서 얘기를 못할때 여따가 적는다? 밑에 내려봐바 니가 쓴글 딱하나있어.
게다가 내가쓴글 한개도 안확인했네? 니가 한번 니사정얘기할때 내댓글 확인할려고 그것만 확인하고 그때이후로 한번도 이다이어리 보지도 않았네?
진짜 이거보니 뭐같다정말 싸이정리하려고 들어왔는데
진짜 나는 왜사람이 멍청하게 자꾸만 기대를 하는지 모르겠다
니가 여기다가 나한테 그래도 편지라도 써놨을줄알았어 시발
기대하니까 더 정떨어진다. 사진지우려고. 그럴려고 들어왔다가
진짜 설마하는 바람으로 들어와봤다 이 다이어리
진짜 온갖 만가지 욕이 다 떠오른다 내머릿속에.
마지막 헤어질때 그래도 좋게 헤어지고 싶어서 아니 좋게 헤어지고 좋은사이로 남으려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맘이 불편해서 마지막은 좋은말했더니 이지훈은 뭐고 ? ??
그러고 그 새벽에 달콤한말로 살살 꼬시다가 내가 또 말한마디 실수했다고 내 얘긴 들어보지도 않고 자버리고...지금생각하니 또 눈물난다. 닌 이거읽고 조카 어이없어서 또 나한테 카톡으로 지랄지랄하겠지. 닌 카톡맨이냐? 카톡으로는 조카 사람 가슴을 후벼파요.
전화로는 말도 못해 떠듬떠듬... 이 나쁜새끼야.
나느 사람이 진짜 약간 우울할땐 정말 극도로 바닥을 칠때까지 우울해져서. 니가 그러면 두고두고 우울해해.
내앞에서는 알아듣는척 인정하는 척 하면서 화나면 다 카톡으로 지랄지랄하는 니 이중성, 지 잘못은 잘못도 아니고 합리화시키고 내잘못만 크고 내 잘못만 보는 니 이기심, 화나면 물불도 안가리고 지 기분대로 하는 중2병, 여자들 싸잡아서 욕하는 니 성질, 니랑 생각이 안맞거나 신념이 다르면 그런거구나 하고 이해하지도 못하고 포용할지 모르는 흑백논리
싸이월드 사진첩 정리하려고 들어왔다가 커플다여리혹시나봤다.
미친놈아 끝까지 보지도않냐?
진짜 .. 니는 이거 언제보는줄알아?
명백하게 니가 잘못했다고 생각됐을때 내가 너무화가나서 얘기를 못할때 여따가 적는다? 밑에 내려봐바 니가 쓴글 딱하나있어.
게다가 내가쓴글 한개도 안확인했네? 니가 한번 니사정얘기할때 내댓글 확인할려고 그것만 확인하고 그때이후로 한번도 이다이어리 보지도 않았네?
진짜 이거보니 뭐같다정말 싸이정리하려고 들어왔는데
진짜 나는 왜사람이 멍청하게 자꾸만 기대를 하는지 모르겠다
니가 여기다가 나한테 그래도 편지라도 써놨을줄알았어 시발
기대하니까 더 정떨어진다. 사진지우려고. 그럴려고 들어왔다가
진짜 설마하는 바람으로 들어와봤다 이 다이어리
진짜 온갖 만가지 욕이 다 떠오른다 내머릿속에.
마지막 헤어질때 그래도 좋게 헤어지고 싶어서 아니 좋게 헤어지고 좋은사이로 남으려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맘이 불편해서 마지막은 좋은말했더니 이지훈은 뭐고 ? ??
그러고 그 새벽에 달콤한말로 살살 꼬시다가 내가 또 말한마디 실수했다고 내 얘긴 들어보지도 않고 자버리고...지금생각하니 또 눈물난다. 닌 이거읽고 조카 어이없어서 또 나한테 카톡으로 지랄지랄하겠지. 닌 카톡맨이냐? 카톡으로는 조카 사람 가슴을 후벼파요.
전화로는 말도 못해 떠듬떠듬... 이 나쁜새끼야.
나느 사람이 진짜 약간 우울할땐 정말 극도로 바닥을 칠때까지 우울해져서. 니가 그러면 두고두고 우울해해.
내앞에서는 알아듣는척 인정하는 척 하면서 화나면 다 카톡으로 지랄지랄하는 니 이중성, 지 잘못은 잘못도 아니고 합리화시키고 내잘못만 크고 내 잘못만 보는 니 이기심, 화나면 물불도 안가리고 지 기분대로 하는 중2병, 여자들 싸잡아서 욕하는 니 성질, 니랑 생각이 안맞거나 신념이 다르면 그런거구나 하고 이해하지도 못하고 포용할지 모르는 흑백논리
그런거 다 죽여라정말
안그러면 너 진짜 여자못만나. 너는 진짜 못됐어.
너는 다른사람한테는 싸가지없고 불친절하지만 나에게만은 친절했거든? 근데 싸우면 너에게 나는 다른사람이 된다?
내가 너 그 점은 그래도 믿고 그래도 얘는 나한텐 착하니까 하면서 만났거든?
넌 싸우면 이미 니맘속에서 난 끝났어. 이미 헤어진사이야 그래서 너는 할말 못할말 가리지 않고 다해. 가슴을 후벼파.
정말 다행이다 너를 지금만나서.
옛날엔 왜 너를 지금만났을까 나중에 헤어지지않을까 불안했거든?
결혼너무하고싶어서 왜 지금만났을까 29이때쯤이나 만나지 이랬거든?
진짜진짜 다행이야.
진짜로 다행이야.
하루에도 수십번 너에게 연락을 할까 카톡을 할까 고민하는데,
그래도 '..그래....내가지자...'이러고 다시 연락하는데,
너는 그렇게 연락을 해도 곱게 받아주는 법이 없어.
근데 더 서럽고 웃긴건 뭔지알아? 내가 계속 연락하잖아.
근데도 니는 니생각만해서 맨날 지가 져준대.
니는 니 하고싶은말 다 하고 살아서 진짜 좋겠다.
나는 니랑 싸울때마다 니가 어떤 말로 또 나상처줄까해서
알았따고 미안하다고 그만하라고해.
그럼 넌 또 더 좋다고 신나서 더 지랄지랄해.
진짜 ......가슴이 찢어진다. 진짜 찢어지게 좋아했던 니를
니가 이젠 내 가슴을 찢어지게하니까 진짜 뭐라고 설명할수가 없이 아프다. 이게 억울함인지 배신감인지 형용할수가 없는 감정이야
정말 비극이다비극....
정말 다신 연락안할게. 너 말대로 남자랑 동물원도가고 그럴게.
다음 여자에겐 꼭 경청해줄수있는 여자가 되길바래.
니 화난다고 이상한데에다가 화풀이하고 기분망쳐놓는거 좋지않다. 화는 꼭 내야만 하는게 아니야. 잘살아라. 잘꺼져라 병신새끼
(케베에서 구명조끼 못빌려서 나한테 화내고 지랄했던거, 엄마전화안받아서 난폭운전한거 솔직히 무서웠다. 니화날때마다 무슨일일어날까봐 무서웟어 . 운전일이었을때 처음으로 화냈다. 용기내서. 왜냐면 너랑 계속 같이 사귈거니까 고쳐야했음 싶어서 계속볼수만은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