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죽은 영혼들, 제 명을 다 살지 못하고 간 영혼들모두 한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 그 중에서도 낙태당한 아기의 영혼이제일 한이 많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 아이의 영혼은 세상의 빛도 한번 보지 못했고,부모에게 한번 안겨보지도, 사랑을 받아보지도 못한채,숨 한번 못들이켜보고 그렇게 생을 마감했습니다.그것도 타의에 의해서요. 고등학교 성교육 시간에 낙태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물을 본적이 있습니다.. 낙태를 할때 아기의 움직임을 보셨나요? 사람이 아니라 몸속에 이물질 제거하듯, 정말 처절하고 비참합니다.눈물이 날 정도로..ㅜㅜ 그리고 같은 한 인간으로서 매우 부끄러웠습니다.자신만의 공간에 침입한 그 무언가(집게,칼,가위)가,자기를 죽이려고 한다는것을 본능적으로 느낀 것인지정말 마구 달아나더군요. 대충 시간 때우면서 떠들던 우리 반 얘들이 모두 숙연하게그것을 바라 보았습니다. 몇몇 여자얘들을 눈물을 계속 흘리더군요. 저도요.. 심장박동은 점점 빨라지고, 그 좁은 공간에서 이리 저리로달아나 보지만 도망을 가거나 숨을 곳이 그 어디에 있겠습니까.. 결국엔 잡혀서 죽게 됩니다.. 그때 태아도 분명히 두려움과 공포를느끼는 듯이 보였습니다. 죽는 순간 심하게 얼굴을 일그러 뜨리며 엄마와 아버지, 의사를저주 하는듯 보이기도 했습니다. "죽기 싫어요, 살고싶어요.. 나는 죽기 싫어요.. 엄마.. 미워요.. 정말.." 라고 울부짖는것 같았습니다. 님들이 이글을 보고 "저 인간 너무 오버 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하지만 입장 바뀌놓고 생각해보세요. 태아는 수정이 이루어진 그 순간부터 생명입니다. 아직 모양새가 갖춰지지않아 그냥 세포덩어리로 보이는 거겠지만..4-5주만되어도 심장이 뜁니다. 8-12 주면 거의 모양새가 갖춰집니다. 손가락도 빨고..엄마의 감정변화등에 민감하게 반응하고..양수에 오줌도 싸고 할꺼다합니다..그런데 이 시기에 낙태가 가장많이 일어나죠.. 부모가 쾌락을 위해 행한 일에(물론 피치못할 사정으로 낙태를 해야하는 경우도 있겠지요. 기형아라던지, 생명이 위험해진다던지 등등..) 따른 결과로 임신을 해놓고, 또 자기들을 위해 낙태를 해버린다지요. 그렇게 뱃속에서부터 부모에게 버림받은 영혼들..쉬이 하늘나라로 가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계속 붙어다니면서 해를 끼치기도 하고,엄마 몸에 붙어서 아프게 만들기도 한답니다. 아직 결혼을 안하신 분들은 제발 낙태를 하게 될 상황을 만들지 마시고, 또 피치못할 사정으로 자신의 소중한 아기를 포기해야 할.. 그런 상황이 없기를 바랍니다. 9
낙태아..그 슬픈 영혼들의 한..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 제 명을 다 살지 못하고 간 영혼들
모두 한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 그 중에서도 낙태당한 아기의 영혼이
제일 한이 많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 아이의 영혼은 세상의 빛도 한번 보지 못했고,
부모에게 한번 안겨보지도, 사랑을 받아보지도 못한채,
숨 한번 못들이켜보고 그렇게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것도 타의에 의해서요.
고등학교 성교육 시간에 낙태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물을 본적이 있습니다..
낙태를 할때 아기의 움직임을 보셨나요?
사람이 아니라 몸속에 이물질 제거하듯, 정말 처절하고 비참합니다.
눈물이 날 정도로..ㅜㅜ 그리고 같은 한 인간으로서 매우 부끄러웠습니
다.
자신만의 공간에 침입한 그 무언가(집게,칼,가위)가,
자기를 죽이려고 한다는것을 본능적으로 느낀 것인지
정말 마구 달아나더군요.
대충 시간 때우면서 떠들던 우리 반 얘들이 모두 숙연하게
그것을 바라 보았습니다.
몇몇 여자얘들을 눈물을 계속 흘리더군요. 저도요..
심장박동은 점점 빨라지고, 그 좁은 공간에서 이리 저리로
달아나 보지만 도망을 가거나 숨을 곳이 그 어디에 있겠습니까..
결국엔 잡혀서 죽게 됩니다..
그때 태아도 분명히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는 듯이 보였습니다.
죽는 순간 심하게 얼굴을 일그러 뜨리며
엄마와 아버지, 의사를
저주 하는듯 보이기도 했습니다.
"죽기 싫어요, 살고싶어요.. 나는 죽기 싫어요.. 엄마.. 미워요.. 정말.."
라고 울부짖는것 같았습니다.
님들이 이글을 보고 "저 인간 너무 오버 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하지만 입장 바뀌놓고 생각해보세요.
태아는 수정이 이루어진 그 순간부터 생명입니다.
아직 모양새가 갖춰지지않아 그냥 세포덩어리로 보이는 거겠지만..
4-5주만되어도 심장이 뜁니다.
8-12 주면 거의 모양새가 갖춰집니다.
손가락도 빨고..엄마의 감정변화등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양수에 오줌도 싸고 할꺼다합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낙태가 가장많이 일어나죠..
부모가 쾌락을 위해 행한 일에
(물론 피치못할 사정으로 낙태를 해야하는 경우도 있겠지요. 기형아라던지, 생명이 위험해진다던지 등등..)
따른 결과로 임신을 해놓고, 또 자기들을 위해 낙태를 해버린다지요.
그렇게 뱃속에서부터 부모에게 버림받은 영혼들..
쉬이 하늘나라로 가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계속 붙어다니면서 해를 끼치기도 하고,
엄마 몸에 붙어서 아프게 만들기도 한답니다.
아직 결혼을 안하신 분들은 제발 낙태를 하게 될 상황을 만들지 마시고,
또 피치못할 사정으로 자신의 소중한 아기를 포기해야 할..
그런 상황이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