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버스공제의 횡포...억울합니다.

이상준20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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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은 2012년9월20일 00시25분경, 광주 서구 농성동 '건강관리협회'앞 노상에서, 가해차량(광주00바20000 00운수 버스)와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사고이후 현재 광주서부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에 처리의뢰하였습니다. 이와 관련 민원인은 가해차량 운전자(버스기사)에게 손해배상과 관련하여 보상처리를 하여,보상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러나, 민원인인 저는, 가해차량 부보회사인 전국버스공제조합에서 아직도 보상처리를 안해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담당자인 000(전국버스공제조합 보상 담당)는 저와 첫 대면때 대인,대물보상처리등을 원만하게 처리를 해준다고 해 놓고, 어제(2012년9월21일)는 대인,대물보상처리를 못해준다고 합니다. 대인처리는 제가 치료가료중인 병원에 이유없이 지불보증을 못해준다고 협박하여, 제가 직접 치료비를 내야했으며, 민원인 저의 차량 수리관련해서, 현재 부품조달 및 기능상 안전성에 지장이 없으니 사고난 차량이더라도 타고다녀도 상관없으니, 렌트카를 어제(2012년9월21일 오후18시까지)반납하라고 협박성으로 전화를 하면서, 그 이후 렌트관련부분은 지불보증이 안된다고 저에게 일방적으로 통보하였습니다. 이런 억울한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사고난 차량을 타고다니라는게 말이 됩니까? 혹시나 해서, 피민원인 회사에 이런사유로 '확인서'를 작성하여 팩스로 보낸 후, "왜 저에게 보상처리가 불가하는가?'에 대한 답변을 기한내까지 요구하였으나, 담당자는 답변에 응하지 못하겠다며, 결재하는 윗선들도 퇴근하여 안된다며, 자기도 퇴근했으니 못하겠다는 식으로만 응대를 하였습니다. 한편, 본 사고와 관련하여 버스기사도 어이가 없습니다. 자기잘못은 뉘우치지도 않고, 돈 몇푼에 회사나 자기명예에 먹칠하는 짓을 해야 하겠습니까? 이런 억울한 일도 당하고 사는데, 어찌어찌 해결을 해야합니까? 저같은 사람이 혼자 해결할려고 하니, 버스회사나, 버스공제조합이라는 사람들은 이래도 됩니까? 어떻게든 이런 억울한 경우는 나중에 다른 사람에게라도 피해가 가지 않도록, 제가 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서라도, 이런 악덕스러운 사람들에게 끝까지 해 볼랍니다. 000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