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북한어선 6척이 연평 서방과 무도 남방 사이 NLL을 2차례 월선 했습니다. 이는 고의적으로 NLL 월선을 유도하고 경고사격을 하게 만들어 도발의 빌미를 만들려는 행동입니다.
여차하면 등산곶·개머리의 경비정이 달라붙고 해안포와 지대함 미사일을 쏘는 상황으로 전개될 확률도 높습니다. 지난달에 아기돼지 김정은이 전방부대 및 해안포부대를 계속 시찰하면서 도발 발언을 쏟아낸 것도 이것을 뒷받침 합니다.
이런데 정부에서 북풍공작을 하려 든다고 반정부·종북세력이 주장하는 것은 억지입니다. 평소에도 월선은 있었다고 주장을 하지만 그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이 있기 전의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국방부장관도 강력대응 및 응징하겠다고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렇게 목적을 갖고 넘어온 어선이 그냥 어선입니까. 어선의 모양만 했다고 어선은 아닙니다. 우리 해군은 FM대로 대응을 했습니다. 칭찬은 못할망정 비난하거나 왜곡하지 맙시다.
어선침범은 북한의 계산된 행동
21일 북한어선 6척이 연평 서방과 무도 남방 사이 NLL을 2차례 월선 했습니다. 이는 고의적으로 NLL 월선을 유도하고 경고사격을 하게 만들어 도발의 빌미를 만들려는 행동입니다.
여차하면 등산곶·개머리의 경비정이 달라붙고 해안포와 지대함 미사일을 쏘는 상황으로 전개될 확률도 높습니다. 지난달에 아기돼지 김정은이 전방부대 및 해안포부대를 계속 시찰하면서 도발 발언을 쏟아낸 것도 이것을 뒷받침 합니다.
이런데 정부에서 북풍공작을 하려 든다고 반정부·종북세력이 주장하는 것은 억지입니다. 평소에도 월선은 있었다고 주장을 하지만 그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이 있기 전의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긴장감 넘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국방부장관도 강력대응 및 응징하겠다고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렇게 목적을 갖고 넘어온 어선이 그냥 어선입니까. 어선의 모양만 했다고 어선은 아닙니다. 우리 해군은 FM대로 대응을 했습니다. 칭찬은 못할망정 비난하거나 왜곡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