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간에 친구가 국어책에 그린 좀비만화☆★

충북여자2012.09.22
조회813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 충북에사는 흔흔흔흔흔흔해빠진 여중생입니다

 

중학교3학년에 친구들과 추억하나를 만들고싶어서 이렇게 판에 글을쓰게됬어요 :-)

반친구들을 소개하는글은 너무많아서 묻힐것같기도하고

여장시키기나, 흔녀훈녀만들기는 시대가 간것같아서 저희반아이들이 출연한 만화를 올려볼까합니다!

 

이 만화는 글쓴이와함께 좀비영화,좀비만화에 빠져살던 친구가

자기가 그림도 직접그리고 내용도 직접 구상해서 만든 만화에요.

 

남들눈엔 재미없을지도 모르겟네요. 하지만 저희들은 정말 재밌게 보고있고,

추억하나쯤 만들어보고싶어서 올리는것이니 비난과 욕설은 자제해주셧으면해요ㅠ_ㅠ!

 

아직 미완성이긴 하지만!!!!

그럼 Go Go~!

 

 

 

 

 

 

 

 

 

 

 

늦은밤 학교에가게된 보연이는 보지않고서는 믿을수없는 광경을 목격하게됩니다.

그 장면은 바로, 친구인 지혜가 충혈된눈을하고 '크르르르'소리를 내며 무언가를 먹고있는장면인데,

지혜가 먹고있는것은 다름아닌 같은학교 친구들이었습니다.

보연이가 충격을받고 울고있는데 죽은친구들사이에있는 예희라는친구는 아직살아있습니다.

 

 

밍기적밍기적 일어난 예희는 보연이를보게되고, 보연이도 예희를 마주하게됩니다.

예희는 이 상황이 궁금하여 보연이에게 무슨상황인지 물어보는데 예희의 한쪽 손이 잘려있습니다.

해맑은보연이는 지혜가 먹고있는 예희의 팔뚝을 가리키며 너의손이라고 얘기합니다.

화가난 예희는 지혜에게 주먹을 날리게 되는데요..

 

 

주먹에 맞은 지혜와 뒤에있던 보연이는 날라가고, 예희는 화를 참지못하고 지혜에게 한번더

주먹을 날립니다. 그 과정에서 예희의 다른쪽 손이 지혜의 입에 들어가게되고

당황한 예희는 보연이에게 구조를 요청합니다. 보연이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죽은 친구들

펭귄과 병아리의 부리를 보게되고 그 부리로 지혜를 죽이려고 합니다.

 

 

보연이는 계획대로 펭귄과 병아리를 들고 지혜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러나 이미예희의 두손은 절단된 상태고 이 상황에서 예희는 멘탈이 붕괴됩니다.

 

 

 

예희와 보연이가 슬퍼하고있을때 지혜가 부활합니다.

지혜의 모습은 영화에서만 보던 좀비, 바로 좀비의 모습이였습니다!

예희를 향해 달려드는 지혜의 모습을 본 보연이는 예희에게 도망치라고 소리를 지르는데요.

 

 

차마 그 장면을 볼수없었던 보연이는 눈을질끈감으며 고개를 돌립니다.

예희는 친한친구였던 보연이에게 웃으며 고마웠다고 마지막인사를합니다.

그 순간 지혜가 예희뒤로 바짝 다가왔고,....

 

 

 

 

 

 

 

 

 

 

 

 

 

 

 

 

아직미완성이라고 말씀드렸죠!?

지금까지 전개된 이야기는 여기 까지입니다.

재미있으셧나요..!?

저희끼리만 재미있었던 건가요?

ㅎㅎㅎㅎㅎㅎㅎ괜찮아요 사랑스러운 톡커님들은 추천하나쯤눌러주시겟죠 ㅎㅎㅎㅎㅎ

 

Anyway.. 읽어주셔서 감사하다구요! Thank you!!!!!!♡

 

인기...많으면!! 정말 많으면!! 제기준에 많으면!! 앞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도 계속 올려드릴께요~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