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슴셋 흔녀 임미다 네이트 판 첨 쓰는 건뎅 경험이 음스므로 음슴체로 갈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진짜 해보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스므로 음슴쳌ㅋㅋㅋ) 하여튼 이 일은 바로 어제 있었던 일임 나는 닭강정을 무지하게 좋아하는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닭이라면 환장을 하는데 특히나 닭강정은 느므느므 사랑함 달콤 바삭 매콤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들 공감할거라 생각함 다들 꿀들의 잔치 닭강정 브랜드 아실꺼임 친구동네에 놀러 갔다가 나는 닭강정집을 못지나치고 거기서 친구랑 칠처넌치를 구입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닭강정상자는 봉다리에 넣어지고 친구랑 난 꼬챙이 세개를 봉지안에 넣어씀 일단 이게 사건의 발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겠지만 닭강정 꼬챙이는 이쑤시개랑 차원이 다름 바로 이정도의 비주얼임ㅋㅋㅋ.ㅋㅋㅋ이쑤시개 고조할아버지 정도라고 할 수이씀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앞날이 매우 날카롭고 정교해서 닭강정 살을 푹 뚫을 수 있음 그렇게 봉다리에 저 꼬챙이 세개를 넣고 룰루랄라 친구랑 걷고 있었음 참고로 친구 동네는 동래 금정시장으로 아주머니들이랑 어르신들이 매우 많음 그렇게 씬나게 걷고 있는데 갑자기 발목에 미친듯한 통증을 느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미친개에물렸거나 누가 바닥에서 칼로 내 발목을 쑤신 그런 느낌이여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나도 모르게 "꾸ㅖ에에에엥꾸엑ㅇ꾸엑!!!!!!!!!!!!!!!!!!!!!!!!!!!!!!!!!!!!!!!!!!!!!!!"하면서 바닥에 주저 앉아서 내 발목을 보니..... 닭강정 꼬챙이가 새끼손가락 만큼 내 발목에 꽂혀있는거 아니게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너무 놀란 마음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눈물이 풔풍처럼 흘러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꼬챙이를 두손으로 잡고 어엉울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흨흨허으흐어흐으으윽 어ㄸ끄케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면서 울어댔음 1분도 안되서 내 주위에는 약 10명 이상 아줌마아즈씨들이 모이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괜찮ㄴ고 물어보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간 웃음을 띄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내가 든 봉다리안에 있는 꼬챙이가 봉다리를 뚫고 나와서 내가 걷는 발목이랑 리듬이 맞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퓩하고 꼽힌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주저앉은 장소가 금정시장 사거리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한의원 앞에 주저 앉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앉아서 막 우니까 친구는 한의원으로 뛰쳐 들어가서 "치..친구 좀 살려주세욬ㅋㅋ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좀 나와주세요ㅠㅠㅠㅠㅠ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의원 간호사 언니가 놀라서 나와섴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왜 안뽑고 있냐며 (난 너무 아파서 뽑을 수가 없었읔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뽑아주고 소독약 묻힌 거즈로 닦아줬음 ㅋㅋㅋㅋ 바로앞에 종합의원이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거기 남자 간호사 3명도 나를 보러 뛰쳐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처드레싱하러 가자며 자기 병원으로이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 선생님이 "어쩐일로 오셨나요?" 글쓴이왈" 엉퓨ㅠㅠㅠ길을걷는데ㅠㅠㅠㅠㅠㅠㅠ 닭강정을 사먹었는데퓨ㅠㅍ퓨ㅠㅠㅠㅠㅠ그안에 꼬챙이갚퓨ㅠㅠㅠㅠㅠㅠㅠㅠ발목에 꽂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이상황이 너무 웃겨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사를 앞에두고 겁나 웃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쌤은 어떻게그런일이 있을 수 있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치료해주심 그러고 나오는 길에 남자 간호사 3명이 쪼롬히 서서 "이번엔 집에 조. 심. 히 가세요 크흨ㅋㅋ큐큐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떼창함....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기 봉다리안에 든 꼬챙이가 걷다가 자기 발목에 꽂힐 확률이 대체 얼마나 되게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할짘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혼자 간직하기엔 너무 스펙타클한 엪소드라서 공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도 꼬챙이의 제외대상이 아님미다......... 정말 날카롭고 무섭슴돠........ 다들 닭강정 드실때 꼬챙이 조심하시길...............................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17
걷다가 꼬챙이가 제 발목을 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슴셋 흔녀 임미다
네이트 판 첨 쓰는 건뎅 경험이 음스므로 음슴체로 갈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진짜 해보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스므로 음슴쳌ㅋㅋㅋ)
하여튼 이 일은 바로 어제 있었던 일임
나는 닭강정을 무지하게 좋아하는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닭이라면 환장을 하는데 특히나 닭강정은
느므느므 사랑함 달콤 바삭 매콤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들 공감할거라 생각함
다들 꿀들의 잔치 닭강정 브랜드 아실꺼임
친구동네에 놀러 갔다가 나는 닭강정집을 못지나치고 거기서 친구랑 칠처넌치를 구입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닭강정상자는 봉다리에 넣어지고 친구랑 난 꼬챙이 세개를 봉지안에 넣어씀
일단 이게 사건의 발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겠지만 닭강정 꼬챙이는 이쑤시개랑 차원이 다름
바로 이정도의 비주얼임ㅋㅋㅋ.ㅋㅋㅋ이쑤시개 고조할아버지 정도라고 할 수이씀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앞날이 매우 날카롭고 정교해서 닭강정 살을 푹 뚫을 수 있음
그렇게 봉다리에 저 꼬챙이 세개를 넣고 룰루랄라 친구랑 걷고 있었음
참고로 친구 동네는 동래 금정시장으로 아주머니들이랑 어르신들이 매우 많음
그렇게 씬나게 걷고 있는데 갑자기 발목에 미친듯한 통증을 느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미친개에물렸거나
누가 바닥에서 칼로 내 발목을 쑤신 그런 느낌이여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나도 모르게 "꾸ㅖ에에에엥꾸엑ㅇ꾸엑!!!!!!!!!!!!!!!!!!!!!!!!!!!!!!!!!!!!!!!!!!!!!!!"하면서 바닥에 주저 앉아서
내 발목을 보니.....
닭강정 꼬챙이가 새끼손가락 만큼 내 발목에 꽂혀있는거 아니게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너무 놀란 마음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눈물이 풔풍처럼 흘러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꼬챙이를 두손으로 잡고 어엉울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흨흨허으흐어흐으으윽 어ㄸ끄케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면서 울어댔음
1분도 안되서 내 주위에는 약 10명 이상 아줌마아즈씨들이 모이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괜찮ㄴ고 물어보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간 웃음을 띄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내가 든 봉다리안에 있는 꼬챙이가 봉다리를 뚫고 나와서 내가 걷는 발목이랑 리듬이 맞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퓩하고 꼽힌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주저앉은 장소가 금정시장 사거리였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한의원 앞에 주저 앉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앉아서 막 우니까 친구는 한의원으로 뛰쳐 들어가서
"치..친구 좀 살려주세욬ㅋㅋ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좀 나와주세요ㅠㅠㅠㅠㅠ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의원 간호사 언니가 놀라서 나와섴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왜 안뽑고 있냐며 (난 너무 아파서 뽑을 수가 없었읔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뽑아주고 소독약 묻힌 거즈로 닦아줬음 ㅋㅋㅋㅋ
바로앞에 종합의원이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거기 남자 간호사 3명도 나를 보러 뛰쳐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처드레싱하러 가자며 자기 병원으로이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 선생님이 "어쩐일로 오셨나요?"
글쓴이왈" 엉퓨ㅠㅠㅠ길을걷는데ㅠㅠㅠㅠㅠㅠㅠ 닭강정을 사먹었는데퓨ㅠㅍ퓨ㅠㅠㅠㅠㅠ그안에 꼬챙이갚퓨ㅠㅠㅠㅠㅠㅠㅠㅠ발목에 꽂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이상황이 너무 웃겨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사를 앞에두고 겁나 웃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쌤은 어떻게그런일이 있을 수 있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치료해주심
그러고 나오는 길에 남자 간호사 3명이 쪼롬히 서서
"이번엔 집에 조. 심. 히
가세요 크흨ㅋㅋ큐큐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떼창함....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자기 봉다리안에 든 꼬챙이가 걷다가 자기 발목에 꽂힐 확률이 대체 얼마나 되게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할짘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혼자 간직하기엔 너무 스펙타클한 엪소드라서 공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도 꼬챙이의 제외대상이 아님미다.........
정말 날카롭고 무섭슴돠........
다들 닭강정 드실때 꼬챙이 조심하시길...............................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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