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이라도 맘편하게 연애해봤으면 좋겠다 아니 내가 연애라고 말할수있는 연애를 해보긴했나.. 이때까지 여자를 세번을 만났는데 첫번째는 내가 처음사귀는거라 병신이라서 헤어졌고 두번째는 장거리였는데 데이트한번 못하고 일방적으로 헤어졌고 세번째는 만나고있는데 너무너무 힘드네 학교에 남자애얘기 옛날남자친구얘기 아닌밤중에 갑자기 혼자우울해져서 들쑥날쑥하고 왜그러냐고 물어봐도 확답을 주지않으니 불안해서 미치겠지 예뻐서 주위에 남자가 많은데 그 남자들을 뿌리치지도 않으니까 진짜 사람 미쳐버리겠다 이번엔 진짜 제대로 한번 만나보나했는데 이건 진짜 너무 나혼자연애하겠다고 아둥바둥 발버둥치는느낌 제발 난 너무좋은데 그렇다고 이렇게 맘고생하기도 싫은데 차라리 애초부터 고백을받아주질말던가 왜이렇게 속을태우는거야 나혼자만 좋아하는건가?? 느낀게 진짜 한두번이 아닌데 과거에 연연하는 이유가뭐야 옛날남자친구 진짜 쓰레기였다면서 그걸또 갑자기 이 삼주전에 연락왔다면서 생각해보니까 자기가더 미안했던거 같다는건 뭔데 일부러 딴남자애들 이야기 하는건가?? 질투나게 할려고?? 아니면 나 시험할려고?? 오늘로 45일인데 진짜 너무 힘들다 언제쯤돼야 나만바라보고 날 좋아해줄까 나만 바라봐줄수있는 그런여자 그런여자면 했는데.. 죽을꺼같다 이글좀 보면 내 진심을알려나
마음편한연애는 없는건가
아니 내가 연애라고 말할수있는 연애를 해보긴했나..
이때까지 여자를 세번을 만났는데
첫번째는 내가 처음사귀는거라 병신이라서 헤어졌고
두번째는 장거리였는데 데이트한번 못하고 일방적으로 헤어졌고
세번째는 만나고있는데 너무너무 힘드네
학교에 남자애얘기 옛날남자친구얘기
아닌밤중에 갑자기 혼자우울해져서 들쑥날쑥하고
왜그러냐고 물어봐도 확답을 주지않으니 불안해서 미치겠지
예뻐서 주위에 남자가 많은데 그 남자들을 뿌리치지도 않으니까 진짜 사람 미쳐버리겠다
이번엔 진짜 제대로 한번 만나보나했는데 이건 진짜 너무 나혼자연애하겠다고 아둥바둥 발버둥치는느낌
제발 난 너무좋은데 그렇다고 이렇게 맘고생하기도 싫은데
차라리 애초부터 고백을받아주질말던가
왜이렇게 속을태우는거야
나혼자만 좋아하는건가?? 느낀게 진짜 한두번이 아닌데
과거에 연연하는 이유가뭐야
옛날남자친구 진짜 쓰레기였다면서 그걸또 갑자기 이 삼주전에 연락왔다면서 생각해보니까 자기가더 미안했던거 같다는건 뭔데
일부러 딴남자애들 이야기 하는건가?? 질투나게 할려고?? 아니면 나 시험할려고??
오늘로 45일인데 진짜 너무 힘들다 언제쯤돼야 나만바라보고 날 좋아해줄까
나만 바라봐줄수있는 그런여자
그런여자면 했는데..
죽을꺼같다 이글좀 보면 내 진심을알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