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화가 나요 그 사람이 내가 죽이이거나 사고가 나거나 자살을 해버렸으면 좋을 정도도 마음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어릴때부터 같이 지낸 사람이지만 그 벌래 같은넘에 인격은 사람같다고 저 만은 그렇게 생각 할수 없네요 저은 남에게 화를 잘않내고 욕도 않하는 인생을 사람으로 살아 왔지만 속에서 미치도록 욕들이 떠다니네요 지금은 그 벌래 때문에 친구였지만 이제 정은 않남은 것 같아요 여러번 언쟁을 했지만 그가 악풀러 인생을 살고 자기가 잘난 맛으로 살고 말에서 밀리면 모욕감을 주어서 화나게 해서 일을 마무리하고 보통 넌 인간쓰레기고 지식도 좇도 없고 남에게 병신 피해만주는 개자식이다 이렇말을 친구들에게 그럴게 비꼬며 말하는데 나이 33살먹고도 그런 화법으로 살고 있고요 최근에 그넘이 버린 친구에게 한짓은 예전에 대학비 빌여주었던 친구에게 7년후에 되값고 이제 빛진게 없으니 그 친구에게 온갖 모욕감을 주고 버렸어요 제가 나중에 물어 봤는데 돈 때문에 어떤 말이나 위협을 한게 있냐 그랬는데 그런적 없는게 더 짜증났다 말하고 내가 한말은 나중에 되면 다 도움이 된다 그걸 못이기면 그것 밖에 않되는넘이다
그 친구는 충격 받아서 다른 친구들 까지 열락 끊고 살고 있어요
자기주위에 미쳐잇는 자기 밖에 난 인간은 쓰레기 취급하고 남의 행복하게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에게 씻을 수 없는 모욕감을 주는 이런 인간을 전 용서 할수 없습니다 전 이 않좋은 기분으로 일도 않잡히고 시간이 지나도 상처가 남을 것 같아요 좋은 해결방법 없을까요?
화풀기 모욕감
너무도 화가 나요 그 사람이 내가 죽이이거나 사고가 나거나 자살을 해버렸으면 좋을 정도도 마음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어릴때부터 같이 지낸 사람이지만 그 벌래 같은넘에 인격은 사람같다고 저 만은 그렇게 생각 할수 없네요 저은 남에게 화를 잘않내고 욕도 않하는 인생을 사람으로 살아 왔지만 속에서 미치도록 욕들이 떠다니네요 지금은 그 벌래 때문에 친구였지만 이제 정은 않남은 것 같아요 여러번 언쟁을 했지만 그가 악풀러 인생을 살고 자기가 잘난 맛으로 살고 말에서 밀리면 모욕감을 주어서 화나게 해서 일을 마무리하고 보통 넌 인간쓰레기고 지식도 좇도 없고 남에게 병신 피해만주는 개자식이다 이렇말을 친구들에게 그럴게 비꼬며 말하는데 나이 33살먹고도 그런 화법으로 살고 있고요 최근에 그넘이 버린 친구에게 한짓은 예전에 대학비 빌여주었던 친구에게 7년후에 되값고 이제 빛진게 없으니 그 친구에게 온갖 모욕감을 주고 버렸어요 제가 나중에 물어 봤는데 돈 때문에 어떤 말이나 위협을 한게 있냐 그랬는데 그런적 없는게 더 짜증났다 말하고 내가 한말은 나중에 되면 다 도움이 된다 그걸 못이기면 그것 밖에 않되는넘이다
그 친구는 충격 받아서 다른 친구들 까지 열락 끊고 살고 있어요
자기주위에 미쳐잇는 자기 밖에 난 인간은 쓰레기 취급하고 남의 행복하게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에게 씻을 수 없는 모욕감을 주는 이런 인간을 전 용서 할수 없습니다 전 이 않좋은 기분으로 일도 않잡히고 시간이 지나도 상처가 남을 것 같아요 좋은 해결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