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에 이사온지 얼마 안된 27살 청년임 친구가 환영한다며 나이트를 데려가씀.. 나이트에서 이성을 만나는거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았지만 어쨰든 부킹온 여자분에게 첫눈에 반해씀.. 근데 나이가 많았슴,.,ㅠㅠ 34...인가 35인가.. 흠.. 어쨰든 그분은 상당한 동안이어씀.. 나보다 어려보여씀.. 우린 오랜시간 대화를 하여씀.. 정말 행복해씀.. 나는 그분에게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고 말하여씀 그분도 내가 맘에들은듯 빵긋웃으며 좋다고 하여찌만. 그분은 내가 너무 어리다며 자꾸 미안해 하여씀. 나는 일단 한번 만나보자고 하여씀.. 그분은 내게 연락처를 물어봐씀.. 핸드폰으로 저장하지 않고 종이에다가 적어서 달라고 하여씀.. 난 뭔가 불안해씀 꼭 연락 안올거같은? 어쨰든 그리고 그분은 친구들과 나이트를 빠져나가씀 나는 한참을 나이트에서 그분을 생각하며 멍때리고 있던중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다 끊겼슴.. 나는 왠지 그분일거라는 확식을 갖고 전화를 하여씀.. 역시 그분이 맞았슴.. 그분은 나에게 잠깐 밤이나 먹으로 나오라고 하여씀.. 나는 망설임없이 나가씀... 밖에서 보니 더 빠져들어씀..(순수한매력) 그자리는 그분까지 네분이어씀.. 슬슬 그분 친구들은 한두명씩 빠지더니 어느덧 우리둘만 남아씀.. 우리도 나가씀 같이 30분정도 말하면서 걷다가 우린 술김에 그런건지 몰라도 자연스럽게 입을 마추어씀,, 그리고 그분 택시타고 보내드려씀 그분이 연락한다는 말과함께.. 그리고 다음날 나는 일어나자마자 어제 온 번호로 전화를 하여씀.. 그분이 받아씀.. 그번호는 자기 친구 번호니 집에가서 연락을 한다고 하여씀,.. 기다려씀..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연락이 안왔음.. 나는 다시 그 번호로 문자를 보내씀.. 그분 연락처를 물어보기 위해 .. 하지만 답장이 없었음...... 이렇게 2주가 지나씀.. 아직도 너무 생각이 나서 밤마다 잠을 못잠 ㅠㅠ 그분이 했던 달콤한 말들이 생각이남..ㅠㅠ 다 거짓인가>>>??ㅠㅠ 아님 술김에???ㅠㅠ 너무 속상함 ㅠㅠ 한번만이라도 꼭 다시보고싶음 ㅠㅠ 꼭... 만약 이글보시면 연락주셨음 좋겠슴 ㅠㅠ 정말 다시 만나보고싶음 ㅠㅠ 지금 아무것도 못하게씀 ㅠㅠ 그리고 만약에 이 글을 못알아볼 수 있는 그분을 위해 그분은 나에게 계속 너도 니가 잘생긴거 알지 이말을 계속 반복하여 말하여씀...(절때 자랑하려고 쓴글 아님;;; 그분이 알아볼 수 있게 하기위해;;;) 619
그누나 잊을수가없음..ㅜㅜ
오산에 이사온지 얼마 안된 27살 청년임
친구가 환영한다며 나이트를 데려가씀..
나이트에서 이성을 만나는거 별로 좋아라 하지 않았지만 어쨰든 부킹온 여자분에게 첫눈에 반해씀..
근데 나이가 많았슴,.,ㅠㅠ 34...인가 35인가.. 흠.. 어쨰든 그분은 상당한 동안이어씀..
나보다 어려보여씀.. 우린 오랜시간 대화를 하여씀.. 정말 행복해씀..
나는 그분에게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고 말하여씀 그분도 내가 맘에들은듯 빵긋웃으며 좋다고 하여찌만.
그분은 내가 너무 어리다며 자꾸 미안해 하여씀.
나는 일단 한번 만나보자고 하여씀..
그분은 내게 연락처를 물어봐씀..
핸드폰으로 저장하지 않고 종이에다가 적어서 달라고 하여씀..
난 뭔가 불안해씀 꼭 연락 안올거같은?
어쨰든 그리고 그분은 친구들과 나이트를 빠져나가씀
나는 한참을 나이트에서 그분을 생각하며 멍때리고 있던중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다 끊겼슴..
나는 왠지 그분일거라는 확식을 갖고 전화를 하여씀..
역시 그분이 맞았슴..
그분은 나에게 잠깐 밤이나 먹으로 나오라고 하여씀..
나는 망설임없이 나가씀...
밖에서 보니 더 빠져들어씀..(순수한매력)
그자리는 그분까지 네분이어씀..
슬슬 그분 친구들은 한두명씩 빠지더니 어느덧 우리둘만 남아씀..
우리도 나가씀 같이 30분정도 말하면서 걷다가 우린 술김에 그런건지 몰라도 자연스럽게 입을 마추어씀,,
그리고 그분 택시타고 보내드려씀 그분이 연락한다는 말과함께..
그리고 다음날 나는 일어나자마자 어제 온 번호로 전화를 하여씀.. 그분이 받아씀..
그번호는 자기 친구 번호니 집에가서 연락을 한다고 하여씀,..
기다려씀..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연락이 안왔음..
나는 다시 그 번호로 문자를 보내씀.. 그분 연락처를 물어보기 위해 ..
하지만 답장이 없었음......
이렇게 2주가 지나씀.. 아직도 너무 생각이 나서 밤마다 잠을 못잠 ㅠㅠ
그분이 했던 달콤한 말들이 생각이남..ㅠㅠ 다 거짓인가>>>??ㅠㅠ
아님 술김에???ㅠㅠ 너무 속상함 ㅠㅠ 한번만이라도 꼭 다시보고싶음 ㅠㅠ 꼭...
만약 이글보시면 연락주셨음 좋겠슴 ㅠㅠ 정말 다시 만나보고싶음 ㅠㅠ 지금 아무것도 못하게씀 ㅠㅠ
그리고 만약에 이 글을 못알아볼 수 있는 그분을 위해 그분은 나에게 계속 너도 니가 잘생긴거 알지 이말을 계속 반복하여 말하여씀...(절때 자랑하려고 쓴글 아님;;; 그분이 알아볼 수 있게 하기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