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많은 분들의 판만 보다가 고민거리가 생겨서 처음으로 글을 이렇게 써보내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있어서 한번 적어봐요! 저의 인간관계에 관한건데요.. 저희과는 선후배의 관계? 그런게 조금 과하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좀 엄격하네요. 그런게 싫어서 저는 복학 후 후배들(5~6명)과 터울없이 지내고 싶은 마음에 말도 편히 하라고 하면서 집에가서 맛있는것도 해주면서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왠걸, 너무 성격이 맞지 않았습니다. 저보다 두살 어린 두명이 성격이 맞지 않았는데요. 한명은 너무 돈을 밝혔고, 한명은 너무 서슴없이 욕을 하고 다닙니다. 돈을 밝히는 애는 제가 무슨 물주라도 되는 양 언니니깐 ~해야지, 혹은 맨날 자기는 돈많은 남자랑 결혼할 거라면서 그랬고, 또 저번에 한번 고양이를 분양받은 적이 있었는데요, 고양이를 분양받았다고 고양이 사료며, 집이며 이것저것 해달라고 하는데 까짓것 예쁜마음으로 사줄수도 있었지만 괘씸해서 해주기가 싫었네요. 이 친구, 생일이었었는데 선물을 받아도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표정굳고 선물사온 사람 성의도 생각하지 않고 툴툴대기 바빴던 경험이 있어서 고양이 용품 해주기가 싫었어요 서슴없이 욕을 하고 다니는 애는 저번에 한번 판에서 본적있는데 회사내에 단어선택에서 문제가 있으신 분에 대해서 읽었었는데 댓글이 장난인데 그것도 못받아주냐는 식으로 적혀있어서 놀랬네요ㅜㅜ 저는 그분을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았거든요. 한두번이 아니라 말끝마다 욕을 섞거나 아니면 그 판에서 처럼 단어를 적절하게 선택하지 않고 말하면 주위사람들 정말 스트레스 받거든요! 제가 그 애들의 성격을 받아주기에는 너무 벅찼었고, 이 애들도 지내다 보니 성격이 맞지 않은걸 알고 있었더라구요. 그러다 다음학기가 되면서 점점 멀어졌습니다. 저는 그 무리에서 빠져나와 혼자 다니면서 그 답답함에서 벗어나서 시원섭섭했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제 욕을 하고 다니는 겁니다. 그냥 성격이 맞지않다는 이유로 필요하면 찾고 아니면 버린다면서 제 욕을 하고 다니네요. 사실 성격이 맞지 않다는 것도, 이 애들이 모이기만 하면 다른 사람 욕을 하기 바쁘고, 자기도 잘난게 없으면서 그런 말을 자기네들 끼리라고 함부로 하는게 보기 좋지 만은 않았습니다(꼭 자기랑 친하지 않은 애들욕만 했어요). 그래서 깨달은것도 있죠, 아.. 뒤에서 남의 욕을 하면 나한테 똑같이 돌아온다는 것을요. 그래서 멀리 하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을 가린건지 불편했던건지 했던 애들이 내 앞에서 다른 사람에 대해 씨* 미* 하며 욕을 해대고 몸매비하부터 시작해서 처음에는 그냥 들어줬지만 아 나중에는 내가 눈앞에 안보이면 내욕도 서슴없이 하겟구나 했었는데 그게 오늘날이 될줄은 몰랐네요... 휴 너무 두서없이 쓴것같아 죄송합니다ㅜㅜ 원래 소심한 성격은 아닌데 이상하게 인간관계에서만은 소심해지네요.. 앞으로 2년은 더 봐야하는데, 그냥 무시해야할까요? 아니면 한소리라도 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ㅜㅜ 선배님들ㅜㅜ
학교내에서의 인간관계...
안녕하세요!
항상 많은 분들의 판만 보다가 고민거리가 생겨서 처음으로 글을 이렇게 써보내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있어서 한번 적어봐요!
저의 인간관계에 관한건데요..
저희과는 선후배의 관계? 그런게 조금 과하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좀 엄격하네요.
그런게 싫어서 저는 복학 후 후배들(5~6명)과 터울없이 지내고 싶은 마음에 말도 편히 하라고 하면서
집에가서 맛있는것도 해주면서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왠걸,
너무 성격이 맞지 않았습니다.
저보다 두살 어린 두명이 성격이 맞지 않았는데요.
한명은 너무 돈을 밝혔고, 한명은 너무 서슴없이 욕을 하고 다닙니다.
돈을 밝히는 애는 제가 무슨 물주라도 되는 양 언니니깐 ~해야지, 혹은 맨날 자기는 돈많은 남자랑 결혼할
거라면서 그랬고, 또 저번에 한번 고양이를 분양받은 적이 있었는데요, 고양이를 분양받았다고
고양이 사료며, 집이며 이것저것 해달라고 하는데
까짓것 예쁜마음으로 사줄수도 있었지만 괘씸해서 해주기가 싫었네요.
이 친구, 생일이었었는데 선물을 받아도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표정굳고 선물사온 사람 성의도 생각하지 않고 툴툴대기 바빴던 경험이 있어서 고양이 용품 해주기가 싫었어요
서슴없이 욕을 하고 다니는 애는 저번에 한번 판에서 본적있는데 회사내에 단어선택에서
문제가 있으신 분에 대해서 읽었었는데 댓글이 장난인데 그것도 못받아주냐는 식으로 적혀있어서
놀랬네요ㅜㅜ
저는 그분을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았거든요.
한두번이 아니라 말끝마다 욕을 섞거나 아니면 그 판에서 처럼 단어를 적절하게 선택하지 않고
말하면 주위사람들 정말 스트레스 받거든요!
제가 그 애들의 성격을 받아주기에는 너무 벅찼었고, 이 애들도 지내다 보니 성격이 맞지 않은걸 알고 있었더라구요.
그러다 다음학기가 되면서 점점 멀어졌습니다.
저는 그 무리에서 빠져나와 혼자 다니면서 그 답답함에서 벗어나서 시원섭섭했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제 욕을 하고 다니는 겁니다.
그냥 성격이 맞지않다는 이유로 필요하면 찾고 아니면 버린다면서 제 욕을 하고 다니네요.
사실 성격이 맞지 않다는 것도,
이 애들이 모이기만 하면 다른 사람 욕을 하기 바쁘고, 자기도 잘난게 없으면서 그런 말을 자기네들
끼리라고 함부로 하는게 보기 좋지 만은 않았습니다(꼭 자기랑 친하지 않은 애들욕만 했어요).
그래서 깨달은것도 있죠, 아.. 뒤에서 남의 욕을 하면 나한테 똑같이 돌아온다는 것을요.
그래서 멀리 하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을 가린건지 불편했던건지 했던 애들이 내 앞에서 다른 사람에 대해 씨* 미* 하며
욕을 해대고 몸매비하부터 시작해서 처음에는 그냥 들어줬지만 아 나중에는 내가 눈앞에 안보이면 내욕도 서슴없이 하겟구나 했었는데 그게 오늘날이 될줄은 몰랐네요... 휴
너무 두서없이 쓴것같아 죄송합니다ㅜㅜ
원래 소심한 성격은 아닌데 이상하게 인간관계에서만은 소심해지네요..
앞으로 2년은 더 봐야하는데, 그냥 무시해야할까요? 아니면 한소리라도 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ㅜㅜ 선배님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