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술을 좀 마셔야겠습니다.때마침 껀수가 생겼네요. 우리는 자연스럽게 남영역으로 갑니다.남영역에 도착하여 무엇을 먹을지 고민합니다.평속에 걷던 길이 아닌 다른 길에 들어섭니다. 으슥한 길을 걸은지 얼마되지 않아 사람이 많은 고깃집이 보입니다. 갈매기는 부산갈매기이지요. 돼지부속도 전문이랍니다.돼지 부속을 먹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돼지 부속을 주문하면 갈매기 살은 꼭 있었던 것 같아요 가격이 마음에 들어요. 왕소금구이하면 삼겹살과 새우구이가 생각납니다만삼겹살은 오늘 주문하지 않을 겁니다. 불판이 준비되고 갈매기살 2인분이 들어옵니다. 그냥 보기에는 특별할 것 없어보입니다. 익어가는 동안 기본 안주부터 살펴볼게요 전반적으로 간이 세지 않아서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아요.부추도 아주 싱싱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이번주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월요일부터 과식행진이더니이제는 늘 속이 출출합니다. 속을 채워줄 계란찜 이렇게 사진을 찍다보니 어느 정도 고기가 익어갑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볼까요? 갈매기 전문점이라고 해도 잘 못하는 곳에 가면 많이 단 곳이 많아요하지만 부산갈매기는 밑반찬을 먹어봤을 때의 느낌과 같이간에 세지 않습니다.잘 못하는 곳은 내가 양념을 먹는 건지 양념된 고기를 먹는 것인지 모르는 곳이 많습니다.하지만 부산갈매기는 양념이 따로 놀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일행이 늘어나고갈비살을 주문합니다. 역시 양념된 고기보다는 생고기가 제 입맛에 맞아요. 살짝 얼려있던 고기라 구울 때 좀 조심해야겠더라구요. 여~여~ 그거 안 익었다고! 먹지 말라고!! 나도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익지도 않은 것 먹으면 어떻하냐고! 적당히 핏기도 가셨으니 먹어볼까요?일행들의 반응은 갈매기살 보다 좋습니다. 자~ 이제 제 정신은 남영역에서 귀가길에 오릅니다.소 생갈비살구워진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가장 맛있었던 고기입니다. 제일 비싼 메뉴가 8,500원 정도입니다.불판도 자주 바꿔주시고서빙도 빠르고눈도 잘 맞춰주시는 것이 서비스는 아주 좋습니다. 가격 아주 마음에 들지요.맛도 좋아서 잘 먹는 우리 4인은 6인분을 먹었습니다. 메뉴판을 못 찍은 것이 좀 아쉽네요. 아마도 남영에서 친구들을 만나서 고기를 먹고 싶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를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울/남영] 부산갈매기 - 저렴하고 친절한 숨어있는 맛집
오늘은 술을 좀 마셔야겠습니다.때마침 껀수가 생겼네요.
우리는 자연스럽게 남영역으로 갑니다.
남영역에 도착하여 무엇을 먹을지 고민합니다.
평속에 걷던 길이 아닌 다른 길에 들어섭니다.
으슥한 길을 걸은지 얼마되지 않아 사람이 많은 고깃집이 보입니다.
갈매기는 부산갈매기이지요.
돼지부속도 전문이랍니다.
돼지 부속을 먹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돼지 부속을 주문하면 갈매기 살은 꼭 있었던 것 같아요
가격이 마음에 들어요.
왕소금구이하면 삼겹살과 새우구이가 생각납니다만
삼겹살은 오늘 주문하지 않을 겁니다.
불판이 준비되고
갈매기살 2인분이 들어옵니다.
그냥 보기에는 특별할 것 없어보입니다.
익어가는 동안 기본 안주부터 살펴볼게요
전반적으로 간이 세지 않아서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아요.
부추도 아주 싱싱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이번주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월요일부터 과식행진이더니
이제는 늘 속이 출출합니다.
속을 채워줄 계란찜
이렇게 사진을 찍다보니 어느 정도 고기가 익어갑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볼까요?
갈매기 전문점이라고 해도 잘 못하는 곳에 가면 많이 단 곳이 많아요
하지만 부산갈매기는 밑반찬을 먹어봤을 때의 느낌과 같이
간에 세지 않습니다.
잘 못하는 곳은 내가 양념을 먹는 건지 양념된 고기를 먹는 것인지 모르는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부산갈매기는 양념이 따로 놀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일행이 늘어나고
갈비살을 주문합니다.
역시 양념된 고기보다는 생고기가 제 입맛에 맞아요.
살짝 얼려있던 고기라 구울 때 좀 조심해야겠더라구요.
여~여~ 그거 안 익었다고! 먹지 말라고!!
나도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
익지도 않은 것 먹으면 어떻하냐고!
적당히 핏기도 가셨으니 먹어볼까요?
일행들의 반응은 갈매기살 보다 좋습니다.
자~ 이제 제 정신은 남영역에서 귀가길에 오릅니다.
소 생갈비살
구워진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가장 맛있었던 고기입니다.
제일 비싼 메뉴가 8,500원 정도입니다.
불판도 자주 바꿔주시고
서빙도 빠르고
눈도 잘 맞춰주시는 것이 서비스는 아주 좋습니다.
가격 아주 마음에 들지요.
맛도 좋아서 잘 먹는 우리 4인은 6인분을 먹었습니다.
메뉴판을 못 찍은 것이 좀 아쉽네요.
아마도 남영에서 친구들을 만나서 고기를 먹고 싶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를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