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빈대를 아시나요?????빈대와함께여대생4명이살고있습니다★물린자국.흉터사진有

살려주세요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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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경기도 h시의 4년제 s대학교 기슥사에살고있는 여대생4명입니다.

 

살려주세요 제발살려주세요

 

첫 입소때부터 이상한 검정색 벌레를 자주 많이 발견했지만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냥 있는 벌레라고 생각하고 죽이기만했는데

 

자꾸 저희 4명의 몸에 벌레 물린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여 처음에는 모기를 의심하고

 

문단속을 더철저히 하는등 많은 대응을 해왔지만

 

점점 더 늘어만가는 흉터와 가려움 부풀어오름등의 증세로 인해

 

그 이상하고 검은 벌레를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하여 검색을 해보니 빈대 였습니다.

 

빈대 다들 생소하시죠? 저희도처음엔 그랬습니다.

 

점점친숙해지더라구요

 

빈대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빈대는 70년대까지는 자주 있어왔지만 요즘 시대에는 볼수없는 벌레입니다.

 

침대나 이불 옷등에서 번식하며 사람을 흡혈하며 살아갑니다.

 

수명은 1년이고 암컷 한개가 평생 200~500개의 알을 낳고

 

알은 10일이내에 부화합니다.

 

주로 사람이자고있는 밤시간대에 활동하며 물기전에 참배려있게도

 

마취제를 투입시켜 사람들은 인식하지 못합니다.

 

일반모기보다 산모기가 물리면 2배정도 고통스럽다고합니다.

 

그런데 빈대는 산모기가 문 고통보다 2배의 고통을 줍니다.

 

사실을 안뒤 우리는 행정실에 신고를 하여서 조치를 취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다음날 행정실에서 직원들이 간단한 소독을 한뒤 그다음날 전문업체를 통해 한번더 소독을

 

해주었다고 하였지만 그 뒤로도 빈대는 계속 발견이 되었습니다.

 

한번더 행정실에 문의를 하였지만 별일아닌듯 우리의 생활패턴을 의심하며

 

탐탁지 않아하며 한번더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주말이 되어 침대 매트리스를 가지고 나가 소독을 해서 주었습니다.

 

저희는 안심을 하였지만 몇일뒤 또 발견이 되었고

 

심지어 룸메언니의 옷에 알이 발견되었습니다.

 

부모님 세대도 잘모르는 빈대를 2012년 지금현재에 나타나서 우리를 괴롭히는게 말이 될까요?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빈대가 많이 발견되는 날은 저희4명은 밤새 불을 키고 잠들지 못했습니다.

 

빈대가 물리기 시작한 이후로 자다가도 간지러운 느낌이들면 흠칫 놀라며 새벽에도

 

깨기 일수이며 소독을 했다는 전문업체 마저도 제대로 하였는지 의심되는상황까지 왔습니다.

 

학업에 열중하고 돌아와 편히 쉬어야하는 기숙사에서 하루하루 신경이 날카로워지고있습니다.

 

4명중 2명은 지방에서 올라와서 기숙사를 퇴소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제 정말 빈대에게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살려주세요

 

 

 

 

 

 

 

 

 

 

 

 

 

 

 

빈대발견된 사진입니다

혐오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