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까지 광고 배너 들이민다? 아주 티아라 못지않은 의지의 진상이야?

투고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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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싸이월드 클럽 검색하려고 들어와 봤더니 거기 떡하니 광고 배너 떠있대?

 

'스위ㅌㄱ'

 

뭐, 추석 선물 대전?

누가 레깅스를 추석 선물로 주냐, 보통? 핑계도 가지가지한다, 아주?

그리고 미쳤냐? 그거 사고서 추석 기분 말아먹게?

받아야 될 때 못 받게 하고 추석 끝나고 물건 보내 백만 년 후에나 받게 하려고? 그게 선물이냐?

'그 물건 선물로 받으려는 대상을 엿먹이려 한다.'가 목적이면 딱 걸맞겠다.

그리고 허구한 날 멍청하게 오배송 하면서 뭘 잘했다고 그 처리도 느릿느릿, 또 재고 고쳐놓지도 않고 그대로 두면서 멀쩡히 있는 거 없다고 뻥치면서 환불처리 하려고?

주제를 알아야지.

 

G마켓에 광고료 말고도 뭐 더 쥐어줬나?

그렇지 않음 어떻게 그 많고 많은 상품 제치고 광고 띄워놓을 수가 있지?

어떻게 지금까지 그따위로 해놓고서도 잘도 광고 나가게 하지?

 

수작 부린다.

 

나눔 쇼핑이라며 환자들 내세워 돈 벌어먹으려는 것도 모자라 추석이라고 광고하며 손 벌리려나 본데, 작작해라.

 

소비자는 니가 이용해먹는 상대가 아니고, 니가 이용해먹을 권리가 있는 상대가 아니다.

판매활동이란 건 니 편할 때 물건 보내는 게 아니라 니가 소비자의 필요에 의해 물건을 보내는 거다.

게시판 답변은 니 필요에 의해 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의 필요에 의해 의무로 존재하는 거다.

그리고 무엇보다 니가 정상적인 판매자라면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의무에 충실해야 한다.

쇼핑몰 제대로 운영도 안 하는 주제에 여러 군데 벌려놓고 운영하는 척 주문 받고는 한참 뒤에 가서 재고 없다고 니 멋대로 하는 만행, 소비자가 받아줘야 할 의무 없다.

그만큼 재고 수정해놓으라 했으면 아무리 멍청하고 ㅂㅅ이라도 고쳐놨겠다.

그게 뭔 말인질 못 알아먹어? 알고도 안 한다는 건 해보자는 거지?

 

왜 제대로 운영도 안 하면서 하는 척 쇼핑몰 열어두냐고.

니가 뭔데 남 시간낭비를 시켜? 소비자가 우습냐?

 

아, 참고로 말하는데, 관련 기관 문의해보니 니같이 쇼핑몰 운영하는 판매자한테 불이익 먹일 수 있다더만?

오픈마켓은 못 해도 거기는 한다만?

거기서 오픈마켓에 조치 내리면 그리 된다고.

 

이것만 해도 니네 하는 꼬라지가 정상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지.

 

* 반대누른 어디의 누군가, 판매자? 판매자 아니면 대체 무슨 코드에 의해 내 글이 반대 눌려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보태준 거 없음 그냥 지나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