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겸뎅이들~자랑질 다들 읽어보는걸로~ㅎ

안희찬2012.09.24
조회6,384

음 여기에 이런거 있었나요~ㅎㅎㅎ동물사랑방!!

저도 동물을 사랑하므로 우리 아기들 자랑질 함 하겠음

혼자 자취한지 언 10년...  집에서 반겨주는 이 없기에

2년전 키우기 시작한 우리 문지 사진 투척부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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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신문지 (펠샨 친칠라 여아)

   아기때 꼭 신문지 구겨노은듯한 색상과 모양이여서 신문지로 정함

문지 참치~~~~하면 슈랙고양이 눈하고 처다보고있는 귀염둥이임 ㅎㅎ

이런 겸둥이가...출산을 하였음..(4월달에..엄청 늦게 자랑질중임..ㅎ)  것도 4마리나..ㅎㅎ

이제 아기들 사진 투척하겠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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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콰과광~~~~

 

장녀 아름이 여아인데...  얌전치 못함...  참치에 환장함...  참치 다먹고 그릇에들어가서 털로 설거지함..ㅎ

 

 

 

차녀 다운이 여아이고 애미 애비 안닮고 마블무늬로 태어나 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음 ㅎㅎㅎ

 

 

 

 

 

장남 대한이 덩치가 잴작어 첨에 걱정도 많이 했는데..  완전 똥꼬 발랄하게 큼

침대는 과학이단걸 어려서부터 깨달음 침대에서 자는걸조아하는데..... 

볼일도 침대에서봄....죽일넘... 이넘 땜시 매트리스바꿈 ㅋㅋ

 

 

 

막둥이 민국이 혼자 백인으로 태어나... 왕따당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ㅋㅋㅋ

막둥이 주제에 쌈도 잴잘함 ㅋㅋㅋ 형누나들 밥 다먹고 돼지됨ㅋㅋㅋ

발바닥 살 포동포동 오름 완전 귀요미임 ㅋㅋㅋㅋ

 

 

 

 

이렇게 아름, 다운, 대한, 민국이 사진임

초산이라 문지님아가 어쩔줄 몰라하는거 툇줄도 본인 손으로 직접 자르고

태반도 버리고했던 기억이.....  다들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함

 

 

여러분들도 다들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함

 

미리 즐거운 한가위~!!!!

 

지금까지 10년 자취중인 집사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