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에서 명절음식하고 명절을 보냅니다 큰아버지 큰어머님 작은아버지 작은아버님 아들 며느리 가족들 다 모여있는데 남편한테 오빠도 전부치고 나서 뒷정리같은거.. 신문지정리 방에 기름닦기 같은거요.. 오빠도 도와.. 이랬다가 작은어머님한테 등짝맞고 뒤지게 혼나고.. 그렇게 하기 싫으면 내가 할테니까 넌 비키라고 가서 쉬라네요.. 그렇게 남편 시키고 싶으면 집에가서 하라고.. 남자들은 전 부치는 족족 먹고 술마시고 여자들은 일하고 자기들은 양반이라고 안동이 뭐 요즘도 양반이던가요? 큰집 도착하니 사촌시누(맞나요? 남편 사촌누나)가 어른들께 절하라고 사촌시누 말이 "야 절해" 제가 당황해하니까 또 등짝때리면서 절하라고 절 며느리가 무슨 죄인도 아니고.. 사촌시누랑 15살이상 차이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그냥 푸념입니다 올해도 열심히 전 부치고 일해야겠죠 제가 시어머니되면 이러지 말아야지~하고 생각만 하네요 ㅜㅜ 9419
설에 남편보고 일도우랬다가 등짝맞았네요 ㅠㅠ
큰집에서 명절음식하고 명절을 보냅니다
큰아버지 큰어머님 작은아버지 작은아버님 아들 며느리 가족들 다 모여있는데
남편한테 오빠도 전부치고 나서 뒷정리같은거.. 신문지정리 방에 기름닦기 같은거요..
오빠도 도와.. 이랬다가
작은어머님한테 등짝맞고 뒤지게 혼나고..
그렇게 하기 싫으면 내가 할테니까 넌 비키라고 가서 쉬라네요..
그렇게 남편 시키고 싶으면 집에가서 하라고..
남자들은 전 부치는 족족 먹고 술마시고
여자들은 일하고
자기들은 양반이라고 안동이 뭐 요즘도 양반이던가요?
큰집 도착하니 사촌시누(맞나요? 남편 사촌누나)가 어른들께 절하라고
사촌시누 말이 "야 절해"
제가 당황해하니까 또 등짝때리면서 절하라고 절
며느리가 무슨 죄인도 아니고..
사촌시누랑 15살이상 차이나도 이건 아니지 않나요?
그냥 푸념입니다 올해도 열심히 전 부치고 일해야겠죠
제가 시어머니되면 이러지 말아야지~하고 생각만 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