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에 돈 안내고 선물했더니 막말한 친구 네톡 보고 저도 제 친구 생각이 나서 글을 쓸까함. 사건1) 8명의 친구끼리 해외여행 계모임을 했음.(3년 만기 적금) 계주는 A라는 친구가 함. A가 결혼을 해서 서울에 살다가 지방으로 이사를 감. 한 달에 한 번씩 만나기가 힘들어짐. 모여서 돈을 A에게 줬는데 그게 힘들어짐. 친구들은 타 은행 수수료 많이 나간다고 같은 은행을 이용하는 나에게 돈을 줌. 내가 모아서 A라는 친구통장에 돈을 송금함. 그리고 적금이라 날이 정해져 있는데 까먹고 안주는 친구들은 내가 먼저 선 입금함. 그러다가 A라는 친구와 B라는 친구가 서로 싸우게 됨. B라는 친구는 여행을 안가겠다 선포함. 대신 계돈은 계속 내기로 하고 다만 여행갈 때 본인은 원금만 달라고 함. A는 첨에 무조건 같이 가기로 했는데 본인의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안 가는 것이기 때문에 원금도 지불하지 않겠다고 함. 사건2) 그러다 A와 제가 감정이 상하는 일이 생김. 집안에 큰일이 생겨 그동안 내가 모아둔 돈을 집에 다 드리고 1년 동안 적금을 다시 넣고 만기가 되는 날이였음. A라는 친구에게 자랑을 함 나 적금만기 됐다고. 그런데 A왈 자기가 집을 구입한다고 대출을 사용했다함. 대출이자가 아깝다고 만기된 돈을 빌려 달라함.ㅡㅡ;; 내가 나이도 있고 결혼할 생각도 있는데 긴 기간은 힘들다고 함. A왈 1년 동안 적금을 넣어서 1년 후에 갚는다고 함. 이때 기분이 나빴던 이유는 다른 친구들한테는 돈 빌려달라고 안했다고 함. 난 고작 1년 모은 돈을 빌려달라함. 그때 친구 중에 제일 적은 금액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그 일로 그 친구는 나에게 많이 서운해 함. 사건3) 남자친구와 결혼이야기가 오가고 있었음. A라는 친구가 축의금을 깎아 달라함. ㅡㅡ;; 이런 친구 있음 주위에? 친구 결혼할 때 친구한테 돈으로 줄까 아님 선물을 줄까 물어보니 친구 왈 어디어디 장소에서 어떤 모델명을 사달라고 함. 가서 보니 5십만 원정도 함. A와 B와 나는 친구 중에서도 유독 친했음. B와 나는 3개월 할부로 ㅡㅡ;; 사줌. 그게 2년 전 일임. 그런데 이제 와서 ㅡㅡ;; 축의금을 깎아 달라함. 전자제품 가격이 그때보다는 전체적으로 가격이 다운됐다고.ㅡㅡ;; 그렇게 따지면 그때 돈의 가치와 지금 돈의 가치가 틀린데.ㅡㅡ;; 왜 이건 생각을 못함. 이 일 이후로 이친구와 멀어짐. 사건4) 문제는 여행계모임은 아직도 6개월이나 남았음. 죽지 못해 돈을 내고 있었음. 그런데 만기 15일전에 A라는 친구가 적금을 해약하겠다고 함.--;; 왜왜왜..ㅡㅡ;; 원금도 안준다는 친구가 왜 15일밖에 안남은 적금을 이자손실 까지 보면서 해약을 하는지 이해가 안 갔음. 이유는 계모임 친구 중에 한명이 돈이 너무 궁해서 필요하다고 사정을 했다고 함. 알고 보니 궁하다는 친구는 전혀 그런 말을 한적이 없다함. 궁한 친구는 바로 바로 A본인 “대박임” 그리고 해약을 A마음 데로 해버리고 원금만 보내옴..ㅡㅡ;; 3년 만기에 15일 남은 적금이 이자가 하나도 없음? 왜 이자는 본인이 다 먹음.? 따졌음. A왈 계 관리한 수고비와 세금우대 넣어서 받은 세금혜택 그리고 친구들한테 보낸 문자비등등을 이야기함. A가 지방으로 내려간 동안은 내가 다 모아서 송금하고 한 내 수고비는? 그럼 너만 준다고 함 이자.ㅡㅡ;; 시끄럽고 똑같이 분배해서 이자 다 보내라고 함. 이자라고.ㅡㅡ;; 2만원씩 보냈냐. 기억이 안남 . 지금도 의문임 정말 해약을 했을까 아님 이자를 혼자 다 쳐묵쳐묵 했을까..^^;; 그 친구와는 이제 서로 연락안하고 지내지만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는 친구임. 친구야 그렇게 돈 모아서 부자 됐는지 궁금타^^ 잘살아.
축의금 깎아 달라는 친구
돌잔치에 돈 안내고 선물했더니 막말한 친구 네톡 보고 저도 제 친구 생각이 나서 글을 쓸까함.
사건1) 8명의 친구끼리 해외여행 계모임을 했음.(3년 만기 적금)
계주는 A라는 친구가 함.
A가 결혼을 해서 서울에 살다가 지방으로 이사를 감.
한 달에 한 번씩 만나기가 힘들어짐. 모여서 돈을 A에게 줬는데 그게 힘들어짐.
친구들은 타 은행 수수료 많이 나간다고 같은 은행을 이용하는 나에게 돈을 줌.
내가 모아서 A라는 친구통장에 돈을 송금함.
그리고 적금이라 날이 정해져 있는데 까먹고 안주는 친구들은 내가 먼저 선 입금함.
그러다가 A라는 친구와 B라는 친구가 서로 싸우게 됨. B라는 친구는 여행을 안가겠다 선포함. 대신 계돈은 계속 내기로 하고 다만 여행갈 때 본인은 원금만 달라고 함.
A는 첨에 무조건 같이 가기로 했는데 본인의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안 가는 것이기 때문에 원금도 지불하지 않겠다고 함.
사건2) 그러다 A와 제가 감정이 상하는 일이 생김.
집안에 큰일이 생겨 그동안 내가 모아둔 돈을 집에 다 드리고 1년 동안 적금을 다시 넣고 만기가 되는 날이였음. A라는 친구에게 자랑을 함 나 적금만기 됐다고. 그런데 A왈 자기가 집을 구입한다고 대출을 사용했다함. 대출이자가 아깝다고 만기된 돈을 빌려 달라함.ㅡㅡ;;
내가 나이도 있고 결혼할 생각도 있는데 긴 기간은 힘들다고 함.
A왈 1년 동안 적금을 넣어서 1년 후에 갚는다고 함.
이때 기분이 나빴던 이유는 다른 친구들한테는 돈 빌려달라고 안했다고 함.
난 고작 1년 모은 돈을 빌려달라함. 그때 친구 중에 제일 적은 금액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그 일로 그 친구는 나에게 많이 서운해 함.
사건3) 남자친구와 결혼이야기가 오가고 있었음. A라는 친구가 축의금을 깎아 달라함.
ㅡㅡ;; 이런 친구 있음 주위에?
친구 결혼할 때 친구한테 돈으로 줄까 아님 선물을 줄까 물어보니 친구 왈 어디어디 장소에서 어떤 모델명을 사달라고 함. 가서 보니 5십만 원정도 함.
A와 B와 나는 친구 중에서도 유독 친했음. B와 나는 3개월 할부로 ㅡㅡ;; 사줌.
그게 2년 전 일임. 그런데 이제 와서 ㅡㅡ;; 축의금을 깎아 달라함.
전자제품 가격이 그때보다는 전체적으로 가격이 다운됐다고.ㅡㅡ;;
그렇게 따지면 그때 돈의 가치와 지금 돈의 가치가 틀린데.ㅡㅡ;; 왜 이건 생각을 못함.
이 일 이후로 이친구와 멀어짐.
사건4) 문제는 여행계모임은 아직도 6개월이나 남았음. 죽지 못해 돈을 내고 있었음.
그런데 만기 15일전에 A라는 친구가 적금을 해약하겠다고 함.--;;
왜왜왜..ㅡㅡ;; 원금도 안준다는 친구가 왜 15일밖에 안남은 적금을 이자손실 까지 보면서 해약을 하는지 이해가 안 갔음.
이유는 계모임 친구 중에 한명이 돈이 너무 궁해서 필요하다고 사정을 했다고 함.
알고 보니 궁하다는 친구는 전혀 그런 말을 한적이 없다함.
궁한 친구는 바로 바로 A본인 “대박임”
그리고 해약을 A마음 데로 해버리고 원금만 보내옴..ㅡㅡ;;
3년 만기에 15일 남은 적금이 이자가 하나도 없음?
왜 이자는 본인이 다 먹음.? 따졌음. A왈 계 관리한 수고비와 세금우대 넣어서 받은 세금혜택 그리고 친구들한테 보낸 문자비등등을 이야기함.
A가 지방으로 내려간 동안은 내가 다 모아서 송금하고 한 내 수고비는?
그럼 너만 준다고 함 이자.ㅡㅡ;;
시끄럽고 똑같이 분배해서 이자 다 보내라고 함.
이자라고.ㅡㅡ;; 2만원씩 보냈냐. 기억이 안남 . 지금도 의문임 정말 해약을 했을까
아님 이자를 혼자 다 쳐묵쳐묵 했을까..^^;;
그 친구와는 이제 서로 연락안하고 지내지만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는 친구임.
친구야 그렇게 돈 모아서 부자 됐는지 궁금타^^ 잘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