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이 제 생일 이었어요 하지만 별거 없더이다^0^ 정말 별거 없었어요*^^*ㅋㅋㅋㅋㅋㅋ3주만에 온거라서 어떻게 써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지금 일도 많은데 잠시 짬내서 쓰는거라길게 못쓸지도 몰라요ㅎ 그래도 그대들은 짐을 이해해야함이지사실 제 생일때 술김에 지른일이 있는데...몰라 어떻게든 되겠지 난 쿨가이니까 걱정따윈 없어4편에서 과거이야기 쓰다 말았었었죠 근데 왜이렇게 오늘은 과거이야기 이어서 쓰기가 싫지?아 맞아 음. 제가 쓴글 읽어보시면 1편에 전체적인 내용이 대충 써져있고 3,4편이 1편보단 덜하지만다소 광범위하게 과거이야기가 써있잖아요? 큼지막하게 사건들을 대충 추려주고나서 서서히그때 있었던 일들을 좁혀가면서 자세하게 써드릴게요. 음 수사법이긴 하지만 문학에서의 점강법과 대강비슷하게 보시면 되구요ㅎㅎㅎ문학언어가 나오니까 사람이 달라보여요? 응? 하 나 참...이놈의 지혜로움이란ㅋ 나 이런사람이에요^0^ 아무 생각없이 쓴 글 같지만 이렇게 철두철미하게 글 쓰는현명함의 대가☆ 응? 멋져요?ㅋ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에와서 읽어주는 사림이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아 근데 진짜 나 정말 조회수 같은거에연연하면서 쓰고 싶지 않았는데 욕심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진지하게 쓰고 그랬었는데 내가 글을 올리기만 하면 제 글 앞,뒤로 조회수 4천은 기본으로 넘어가는 글들이 올라오는거야:-( 아 비교되게ㅎ음...그래서 그냥 좀 씁쓸했다구요 오늘은 옛날 이야기 쓰기 싫은데 뭘 쓰지 고민되네요ㅎ 사실 오늘 제가 글 쓰는거에 선택권 따위없어요제 생일이 22일이라고했었죠? 그의 생일은 24일ㅎ 오늘이에요 그래서 저희는 선물은 각자 날짜에 주지만음 뭐라해야하나 23일에 합동ㅋㅋㅋㅋㅋ 유치원생같지만^^ 암튼 그런걸해요.사건의 전말ㅎ 이랄것도 없지만 설명하자면. 그대들이 궁금해할테니 설명해줄게요 나 착해? 응?ㅋ때는 뱌야흐로 이틀전 내 생일로 흘러간다......22일 밤 나의 탄생일을 축하하고자 친우들과 함께신나는 드링킹을 즐기다가 도가 넘쳤는지ㅋ 나 원래 안취하는 술쎈남잔데ㅎ...그날은 기분이 좋아서..만땅취해서 그에게 전화해서 노래를 불러주고....내가 보이지도 않았을텐데 춤도 춰주고ㅋㅋㅋㅋㅋ뚜뚜루뚜뚜뚜 키싱유베이베...아주 격렬하게 춘 기억이...^^...아....그렇게 댄싱머신의 명을 받아하얗게 혼을 불태우고나서는 신세한탄 이랄까ㅎ 내 억울함을 토해내던 와중에ㅋ난 널 내 머리에 난 새치의 갯수만큼이나 사랑해서 널 위해 글도쓰는데 내 생일에 넌 무얼하느냐음......아.....ㅎ 난 분명 저렇게만 말했는데 그의 집착은 대단해서^^ 23일날 어제ㅋㅎ 합동ㅋㅋㅋ암튼...ㅋㅋㅋㅋ파티하려고 만났는데 자꾸 꼬치 꼬치 물어서 그냥 말해줬어요but 제목은 말해주지 않았음이지^0^ 근데 전 그가 제 선물 준비를 못할줄 알고 섭섭해서 전화로난동 부린건데ㅎㅎ 그 전화 끊고 나서.. 아...너무 큰걸받아서ㅎ사실 아무것도 준비 않한건 난데^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일선물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그래도 선물을 정성아니겠어요? 오늘은 정성이 듬뿍 담긴 편지를 쓰고나서 바로 그에게 말해주려고 합니다 나 멋쪙?얌전좀 떨어야겠다 오늘은 진지하니까 아. 내가 아무것도 준비않했다고 해서 정말 아무것도 준비않해서지금 편지를 쓰는건 아니구요ㅋ준비는 했는데 그가 준거랑 너무 비교되서뭔 받았는지는 말 않해줄꺼야*^^* 내꺼니깐^0^아. 편지는 길게 쓰지 않을래요 왜냐면 난 쏘쿨남이니까 안녕사실 이거 쓰기싫어. 그래도 오늘은 하느님이 널 주신날이니까. 주님을 위해 편지를 쓸게. 아멘너랑 내가 알고 지낸지도 벌써 10년이 지났지. 서먹했던 4년 전에 남남처럼 지냈던 3년을 제외한대도절대 무시못할 세월이잖아. 널 내 첫사랑이라고는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지만 적어도 내가 지금 누구보다널 사랑한다는걸 알아둬. 내 감정에 확신이 없어서 널 가차없이 버렸던 때도 있었지만 난 지금 충분히너에게 충실하고 널 위하고 있으니까. 얼마 안되는 내 사람들 중에서, 그들 중에서도 특히나 널 내 옆에둘 수 있었던건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바람도 제대로 펴본적 없는 너인데 내가 그동안 널 얼마나힘들게 했을까 생각하면 미안함이 앞서. 변명같겠지만 너도 알잖아 난 외로움도 많이 타는데다 뭔가에미친듯이 빠져 들다가도 쉽게 질려하는거. 어릴땐 그랬지, 내가 널 마음에 들어하는것 또한 언젠가쉽게 식어버릴테니 너에게 크게 마음쓰지 말자고. 단순히 이기적인자식 이라는 말로는 날 정의할 수 없다는것도 알아. 지금도 그래. 널 지독히도 사랑하지만 어느날 아침에 눈을 뜨면 짜증이 날정도로모든게 귀찮아져서 너가 싫어지기도하지. 이런 미친놈을 매일매일 달래면서 지내온 넌 얼마나 머리가아팠을까. 내가 널 두고 저울질 했을때 묵묵히 기다려주던 넌 무슨 생각을 했을까. 나라면 돌아볼 가치도없이 날 버렸을거야. 항상 너에게 고맙고 감사해. 너에 비해 내가 널 기다려본 횟수는 얼마 되지도않은데 난 그것마저도 잘 해내지 못하곤 했으니까. 그래서 니 앞에선 자존심도 버리고 다 버리자. 마음먹었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 내가 이렇게 나쁜자식인데 언제라도 너가 날 떠나간대도 그건 이상한일이 아니겠지. 그게 무서웠어. 내가 널 버렸던 일은 생각도 않하고 난 또 이렇게 이기적이게도 이런걱정을 하고있더라. 당장 내일이라도 너가 날 떠나면 어쩌지. 내가 너 없이 할 줄 하는게 있긴한가?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너도 나도 남들처럼 결혼해서 가정을 꾸려야하니까. 그게 정상이니까언제 어떻게 헤어져도 이상하지 않은게 동성애자들이잖아. 내가 지금은 널 악착같이 붙잡고 있지만때가 되면 널 시원하게 놔줘야겠다라는 생각을 항상해.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더라. 난 이렇게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널 놔주는게 힘들고 짜증이 나는데. 넌 어떻게 매번 그럴 수 있었는지 대단하더라.항상 그래왔듯이 말 뿐인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더 잘할게 사랑한다. 태어나줘서 고맙고 생일축하해101
(동성)호5
9월 22일이 제 생일 이었어요 하지만 별거 없더이다^0^ 정말 별거 없었어요*^^*ㅋㅋㅋㅋㅋㅋ
3주만에 온거라서 어떻게 써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지금 일도 많은데 잠시 짬내서 쓰는거라
길게 못쓸지도 몰라요ㅎ 그래도 그대들은 짐을 이해해야함이지
사실 제 생일때 술김에 지른일이 있는데...몰라 어떻게든 되겠지 난 쿨가이니까 걱정따윈 없어
4편에서 과거이야기 쓰다 말았었었죠 근데 왜이렇게 오늘은 과거이야기 이어서 쓰기가 싫지?
아 맞아 음. 제가 쓴글 읽어보시면 1편에 전체적인 내용이 대충 써져있고 3,4편이 1편보단 덜하지만
다소 광범위하게 과거이야기가 써있잖아요? 큼지막하게 사건들을 대충 추려주고나서 서서히
그때 있었던 일들을 좁혀가면서 자세하게 써드릴게요. 음 수사법이긴 하지만 문학에서의 점강법과 대강
비슷하게 보시면 되구요ㅎㅎㅎ문학언어가 나오니까 사람이 달라보여요? 응? 하 나 참...이놈의
지혜로움이란ㅋ 나 이런사람이에요^0^ 아무 생각없이 쓴 글 같지만 이렇게 철두철미하게 글 쓰는
현명함의 대가☆ 응? 멋져요?ㅋ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에와서 읽어주는 사림이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아 근데 진짜 나 정말 조회수 같은거에
연연하면서 쓰고 싶지 않았는데 욕심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진지하게 쓰고 그랬었는데 내가 글을
올리기만 하면 제 글 앞,뒤로 조회수 4천은 기본으로 넘어가는 글들이 올라오는거야:-( 아 비교되게ㅎ
음...그래서 그냥 좀 씁쓸했다구요
오늘은 옛날 이야기 쓰기 싫은데 뭘 쓰지 고민되네요ㅎ 사실 오늘 제가 글 쓰는거에 선택권 따위없어요
제 생일이 22일이라고했었죠? 그의 생일은 24일ㅎ 오늘이에요 그래서 저희는 선물은 각자 날짜에 주지만
음 뭐라해야하나 23일에 합동ㅋㅋㅋㅋㅋ 유치원생같지만^^ 암튼 그런걸해요.
사건의 전말ㅎ 이랄것도 없지만 설명하자면. 그대들이 궁금해할테니 설명해줄게요 나 착해? 응?ㅋ
때는 뱌야흐로 이틀전 내 생일로 흘러간다......22일 밤 나의 탄생일을 축하하고자 친우들과 함께
신나는 드링킹을 즐기다가 도가 넘쳤는지ㅋ 나 원래 안취하는 술쎈남잔데ㅎ...그날은 기분이 좋아서..
만땅취해서 그에게 전화해서 노래를 불러주고....내가 보이지도 않았을텐데 춤도 춰주고ㅋㅋㅋㅋㅋ
뚜뚜루뚜뚜뚜 키싱유베이베...아주 격렬하게 춘 기억이...^^...아....그렇게 댄싱머신의 명을 받아
하얗게 혼을 불태우고나서는 신세한탄 이랄까ㅎ 내 억울함을 토해내던 와중에ㅋ
난 널 내 머리에 난 새치의 갯수만큼이나 사랑해서 널 위해 글도쓰는데 내 생일에 넌 무얼하느냐
음......아.....ㅎ 난 분명 저렇게만 말했는데 그의 집착은 대단해서^^ 23일날 어제ㅋㅎ 합동ㅋㅋㅋ
암튼...ㅋㅋㅋㅋ파티하려고 만났는데 자꾸 꼬치 꼬치 물어서 그냥 말해줬어요
but 제목은 말해주지 않았음이지^0^ 근데 전 그가 제 선물 준비를 못할줄 알고 섭섭해서 전화로
난동 부린건데ㅎㅎ 그 전화 끊고 나서.. 아...너무 큰걸받아서ㅎ
사실 아무것도 준비 않한건 난데^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선물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그래도 선물을 정성아니겠어요? 오늘은 정성이 듬뿍 담긴 편지를
쓰고나서 바로 그에게 말해주려고 합니다 나 멋쪙?
얌전좀 떨어야겠다 오늘은 진지하니까 아. 내가 아무것도 준비않했다고 해서 정말 아무것도 준비않해서
지금 편지를 쓰는건 아니구요ㅋ준비는 했는데 그가 준거랑 너무 비교되서
뭔 받았는지는 말 않해줄꺼야*^^* 내꺼니깐^0^
아. 편지는 길게 쓰지 않을래요 왜냐면 난 쏘쿨남이니까
안녕
사실 이거 쓰기싫어. 그래도 오늘은 하느님이 널 주신날이니까. 주님을 위해 편지를 쓸게. 아멘
너랑 내가 알고 지낸지도 벌써 10년이 지났지. 서먹했던 4년 전에 남남처럼 지냈던 3년을 제외한대도
절대 무시못할 세월이잖아. 널 내 첫사랑이라고는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지만 적어도 내가 지금 누구보다
널 사랑한다는걸 알아둬. 내 감정에 확신이 없어서 널 가차없이 버렸던 때도 있었지만 난 지금 충분히
너에게 충실하고 널 위하고 있으니까. 얼마 안되는 내 사람들 중에서, 그들 중에서도 특히나 널 내 옆에
둘 수 있었던건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바람도 제대로 펴본적 없는 너인데 내가 그동안 널 얼마나
힘들게 했을까 생각하면 미안함이 앞서. 변명같겠지만 너도 알잖아 난 외로움도 많이 타는데다 뭔가에
미친듯이 빠져 들다가도 쉽게 질려하는거. 어릴땐 그랬지, 내가 널 마음에 들어하는것 또한 언젠가
쉽게 식어버릴테니 너에게 크게 마음쓰지 말자고. 단순히 이기적인자식 이라는 말로는 날 정의할 수
없다는것도 알아. 지금도 그래. 널 지독히도 사랑하지만 어느날 아침에 눈을 뜨면 짜증이 날정도로
모든게 귀찮아져서 너가 싫어지기도하지. 이런 미친놈을 매일매일 달래면서 지내온 넌 얼마나 머리가
아팠을까. 내가 널 두고 저울질 했을때 묵묵히 기다려주던 넌 무슨 생각을 했을까. 나라면 돌아볼 가치도
없이 날 버렸을거야. 항상 너에게 고맙고 감사해. 너에 비해 내가 널 기다려본 횟수는 얼마 되지도
않은데 난 그것마저도 잘 해내지 못하곤 했으니까. 그래서 니 앞에선 자존심도 버리고 다 버리자.
마음먹었는데 그게 잘 안되더라. 내가 이렇게 나쁜자식인데 언제라도 너가 날 떠나간대도 그건 이상한
일이 아니겠지. 그게 무서웠어. 내가 널 버렸던 일은 생각도 않하고 난 또 이렇게 이기적이게도 이런
걱정을 하고있더라. 당장 내일이라도 너가 날 떠나면 어쩌지. 내가 너 없이 할 줄 하는게 있긴한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너도 나도 남들처럼 결혼해서 가정을 꾸려야하니까. 그게 정상이니까
언제 어떻게 헤어져도 이상하지 않은게 동성애자들이잖아. 내가 지금은 널 악착같이 붙잡고 있지만
때가 되면 널 시원하게 놔줘야겠다라는 생각을 항상해.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더라. 난 이렇게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널 놔주는게 힘들고 짜증이 나는데. 넌 어떻게 매번 그럴 수 있었는지 대단하더라.
항상 그래왔듯이 말 뿐인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더 잘할게 사랑한다.
태어나줘서 고맙고 생일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