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내가 쓰러질 때 절대 흔들림 없이 강한 눈빛으로 몇 번이고 날 일으켜 줘 And You 나 힘에 겨울때 슬픔을 벼랑 끝까지 또 어김없이 찾아 와 두 손 잡은 그대에게 난 해준게 없는데 초라한 나지만 오늘 그대 위해 이 노래 불러요 Tonight 그대의 두 눈에 그 미소 뒤에 날 위해 감춰왔던 아픔이 보여요 You and I together it`s just feels alright 이별이란 말은 never 그 누가 뭐라 해도 난 그댈 지킬게 You and I together 내 두 손을 놓지마 안녕이란 말은 never 내게 이 세상은 오직 너 하나기에 그 많은 사람처럼 우리 사랑 역시 조금씩 변하겠죠 하지만 제발 슬퍼 말아요 오랜 친한 친구처럼 나만을 믿을 수 있게 기댈 수 있게 I promise you that I`m be right here baby 난 해준게 없는데 초라한 나지만 오늘 그대 위해 이 노래 불러요 Tonight 그대의 두 눈에 그 미소 뒤에 날 위해 감춰왔던 아픔이 보여요 You and I together it`s just feels alright 이별이란 말은 never 그 누가 뭐라 해도 난 그댈 지킬게 You and I together 내 두 손을 놓지마 안녕이란 말은 never 내게 이 세상은 오직 너 하나기에 외로운 밤이 찾아 올 땐 나 살며시 눈을 감아요 그대의 숨결이 날 안을때 무엇도 두렵지 않죠 이 세상 그 어떤 그누도 그대를 대신할 수 없죠 You are the only one in i`ll be there for you baby You and I together it`s just feels alright 이별이란 말은 never 그 누가 뭐라 해도 난 그댈 지킬게 You and I together 내 두 손을 놓지마 안녕이란 말은 never 내게 이 세상은 오직 너 하나기에 just you and i forever and ever
이거 괜찮을까요..?ㅠㅜㅠㅜ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할생각 하니까 떨리네요..
이렇게하고 선물은 제가 이때까지 모아둔 돈을 통장에 다 넣어서 드릴려고 하거든요
아마도 4백만..?정도 있다고생각 하거든요..
이벤트 마치고 직접 쓴 편지 읽어드리고 지금까지 속상했던거,앞으로 같이 하고싶은거 다 같이
속풀이로 할려하거든요.아아 그리고 중간에 저희가 노래부르기 전에 친척들을 다 부를 생각이거든요
부모님 결혼기념일
안녕하세요 저는 40대는아니고..아직10대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는 조금만 지나면 부모님 결혼 기념일 인데요
처음챙겨드리는거거든요..아직 철없는 나이여서 부모님이 힘든줄도 몰랐거든요
몰랐었는데 어제 엄마 심부름한다고 엄마아빠가 일하는곳에 갔습니다.
엄마 아빠가 건축업을 하시는데요 실제로 엄마아빠가 일 하는걸 보니까 정말 힘들게
돈 벌어서 우리가 해달라는걸 해주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그것도 모르고 매일 엄마아빠한테 투정만부리고..그게 너무 미안해서 결혼 기념일때
이벤트같은걸 할려고 생각중이에요!
돈이 얼마없어서 장소는 사회복지관에서 할려하거든요
그리고 거기서 풍선준비하고 케익도 손으로 만들꺼에요 이건문제가 없는데..
언니랑 저랑 노래를 부를려고 하거든요
박봄 YOU AND I
You 내가 쓰러질 때 절대 흔들림 없이
강한 눈빛으로 몇 번이고 날 일으켜 줘
And You 나 힘에 겨울때 슬픔을 벼랑 끝까지
또 어김없이 찾아 와 두 손 잡은 그대에게
난 해준게 없는데 초라한 나지만
오늘 그대 위해 이 노래 불러요
Tonight 그대의 두 눈에
그 미소 뒤에 날 위해 감춰왔던 아픔이 보여요
You and I together it`s just feels alright
이별이란 말은 never 그 누가 뭐라 해도 난 그댈 지킬게
You and I together 내 두 손을 놓지마
안녕이란 말은 never 내게 이 세상은 오직 너 하나기에
그 많은 사람처럼
우리 사랑 역시 조금씩 변하겠죠
하지만 제발 슬퍼 말아요
오랜 친한 친구처럼 나만을 믿을 수 있게
기댈 수 있게
I promise you that I`m be right here baby
난 해준게 없는데 초라한 나지만
오늘 그대 위해 이 노래 불러요
Tonight 그대의 두 눈에
그 미소 뒤에 날 위해 감춰왔던 아픔이 보여요
You and I together it`s just feels alright
이별이란 말은 never 그 누가 뭐라 해도 난 그댈 지킬게
You and I together 내 두 손을 놓지마
안녕이란 말은 never 내게 이 세상은 오직 너 하나기에
외로운 밤이 찾아 올 땐 나 살며시 눈을 감아요
그대의 숨결이 날 안을때 무엇도 두렵지 않죠
이 세상 그 어떤 그누도 그대를 대신할 수 없죠
You are the only one in i`ll be there for you baby
You and I together it`s just feels alright
이별이란 말은 never 그 누가 뭐라 해도 난 그댈 지킬게
You and I together 내 두 손을 놓지마
안녕이란 말은 never 내게 이 세상은 오직 너 하나기에
just you and i forever and ever
이거 괜찮을까요..?ㅠㅜㅠㅜ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할생각 하니까 떨리네요..
이렇게하고 선물은 제가 이때까지 모아둔 돈을 통장에 다 넣어서 드릴려고 하거든요
아마도 4백만..?정도 있다고생각 하거든요..
이벤트 마치고 직접 쓴 편지 읽어드리고 지금까지 속상했던거,앞으로 같이 하고싶은거 다 같이
속풀이로 할려하거든요.아아 그리고 중간에 저희가 노래부르기 전에 친척들을 다 부를 생각이거든요
불러서 엄마아빠 결혼기념일 같이 축하할려구요..
내일이 시험인데 이러고있네요..위에 보시구 저런 이벤트 괜찮은지 가르쳐주세요!
저기에서 뭘 더하면 좋을지 말씀해주시면 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아빠도 40대이신데 똑같은 엄마아빠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세요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