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묻힐까봐.. 걱정이 쬐.....금이... 아닌 많~~이 되지만.. 그래두!! 한번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제목에서처럼 요즘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던!
응답하라 1997을 즐겨본 시청자의 입장으로서, 많은 분들이 그러셨을 듯 저 또한 학창시절의 추억을 많이 이끌어내준 정말 재미있고 좋은 드라마가 아니었나 싶네요ㅋㅋ
뭐.. 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전.. 아직 슴한살이지만요^^ㅋㅋ
학창시절이 그다지 오래되지도 않았고, 실제 드라마처럼 같은 90년대에 학창시절을 지내온건 아니지만 어쨋든 사회인이 되어서 지난 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벌써부터 그리워질때도 많고 정말 나도 평범한 여학생이 아니었나 싶네요ㅋㅋㅋ
아.. 이 무슨 애늙은이 같은 소린지..ㅋ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목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전, 지난 저의 십대시절 중 저를 가장 뜨겁고 열정적인 빠순이?!로 만들어줬던 2005년의 저의 추억들을 꺼내어 드릴까 합니다^^
2005년이라면.. 눈치들 채셨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전 15살.... 즉 중학교 2학년의 여중생이었고 그런 저를 미치게 만들었던 저의 신은........
바로바로!!!
동.방.신.기
두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5년 당시 동방신기는 롸이쥥 쒄~~~~~~~~~~~~~~~~~~~~~~~~~~~~~`!!!!!!!!!!!!!!!!!!!이라는 노래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었으며, 그야말로 동방신기의 펄레드 풍선이 물결을 칠때였죠..^^;;
다들.. 기억하시나요??ㅋㅋㅋㅋ
저도 드라마의 시원이처럼만큼은 아니지만, 콘서트에 가고는 싶은데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시자 삼일동안 단식투쟁하고 아빠와는 말도 안하고.... 그런.. 철없는 행동끝에 허락을 얻어내어 저~ 멀리 서울로 ...
그 잠실로!!! 콘서트를 다녀 오기도 했었으면 온갖 브로마이드와 엽서, 사진앨범등등.. 이것저젓 동방신기와 관련된 것을도 모으기 시작했죠^^
동방신기가 2004년에 맛동산 광고할때는 매일 그 과자만 사먹으며 그 안에 들은 스티커를 모으기도 했었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에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SS501의 데뷔로 김현중씨의 열렬한 팬이 되며, 그 친구와 저는 알게 모르게 기싸움을 하기도했었으며, 동방신기와 같은 프로에 나오는 여자 연예인분들을 이유없이 싫어하기도 했었지요......ㅠㅠ 왜 그랬는지..... 참.. 철없다는 소리가 딱 맞을때 같네요;;ㅠㅠㅠ 그때 미워했던 분들 지금은 좋아합니다^^ 정말 싫어서 싫어하게 아니라.. 괜힌 질투였던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드라마를 보며, 드라마의 주인공 시원이와 공통된 제 모습을 생각하다보니 시원이는 H.O.T의 토니를 좋아해서 안승부인이라는 별명이 있었고, 전 유노윤호를 좋아해서 윤호부인이라고.........(오글오글)했더랬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마.. 이런분들 저 말고도 많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
그렇게 드라마가 끝나고 저도 제 방구석에 고이 모셔두던..?! 저의 지난 추억을들 꺼내어 봤어요
ㅋㅋㅋㅋㅋ 참.. 저보다고 많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 저도 적진 않더라구요^^
이것들을 보며 그저 흐뭇한 미소와,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그때가 그리워지더라구요...ㅠㅠ
일단 사진부터 투척합니다!!
\
↑이 파일 아시는 분 계시려나..??ㅋㅋ 교복사라고 나눠주던 파일인데..ㅋㅋ 이곳에 많은 자료들이 보관되어 있었네요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보아랑 슈주의 김기범...^^ㅋㅋㅋㅋㅋㅋㅋ
모든걸 펼치기 전....ㅋㅋㅋㅋ
뭐... 대충 이런 모습에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막내 최강창민의 모습먼저...^^
ㅋㅋㅋㅋㅋ 이거 동반신기 팬치고 모르는 사람 없을거에요ㅋㅋㅋㅋ
창민이 고음 올라갈때의 표정과 손짓.....................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뭐.. 남자 다 됬더라구요^^ㅋㅋ 멋져 멋져!!
ㅋㅋ 어디선가.. 맛.있.는 우유를 먹고 있겠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有)'응답하라 1997'을 본 나의 '응답하라 2005'
흠... 일단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흔흔한 슴한살의 뇨..자^//^입니다ㅋㅋㅋ
흔히들 하시는 말씀처럼 항상 눈팅만 하다가 글을....써보려 합니다.ㅋㅋㅋ
글이 묻힐까봐.. 걱정이 쬐.....금이... 아닌 많~~이 되지만.. 그래두!! 한번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제목에서처럼 요즘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던!
응답하라 1997을 즐겨본 시청자의 입장으로서, 많은 분들이 그러셨을 듯 저 또한 학창시절의 추억을 많이 이끌어내준 정말 재미있고 좋은 드라마가 아니었나 싶네요ㅋㅋ
뭐.. 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전.. 아직 슴한살이지만요^^ㅋㅋ
학창시절이 그다지 오래되지도 않았고, 실제 드라마처럼 같은 90년대에 학창시절을 지내온건 아니지만 어쨋든 사회인이 되어서 지난 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벌써부터 그리워질때도 많고 정말 나도 평범한 여학생이 아니었나 싶네요ㅋㅋㅋ
아.. 이 무슨 애늙은이 같은 소린지..ㅋ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목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전, 지난 저의 십대시절 중 저를 가장 뜨겁고 열정적인 빠순이?!로 만들어줬던 2005년의 저의 추억들을 꺼내어 드릴까 합니다^^
2005년이라면.. 눈치들 채셨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전 15살.... 즉 중학교 2학년의 여중생이었고 그런 저를 미치게 만들었던 저의 신은........
바로바로!!!
동.방.신.기
두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5년 당시 동방신기는 롸이쥥 쒄~~~~~~~~~~~~~~~~~~~~~~~~~~~~~`!!!!!!!!!!!!!!!!!!!이라는 노래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었으며, 그야말로 동방신기의 펄레드 풍선이 물결을 칠때였죠..^^;;
다들.. 기억하시나요??ㅋㅋㅋㅋ
저도 드라마의 시원이처럼만큼은 아니지만, 콘서트에 가고는 싶은데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시자 삼일동안 단식투쟁하고 아빠와는 말도 안하고.... 그런.. 철없는 행동끝에 허락을 얻어내어 저~ 멀리 서울로 ...
그 잠실로!!! 콘서트를 다녀 오기도 했었으면 온갖 브로마이드와 엽서, 사진앨범등등.. 이것저젓 동방신기와 관련된 것을도 모으기 시작했죠^^
동방신기가 2004년에 맛동산 광고할때는 매일 그 과자만 사먹으며 그 안에 들은 스티커를 모으기도 했었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에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SS501의 데뷔로 김현중씨의 열렬한 팬이 되며, 그 친구와 저는 알게 모르게 기싸움을 하기도했었으며, 동방신기와 같은 프로에 나오는 여자 연예인분들을 이유없이 싫어하기도 했었지요......ㅠㅠ 왜 그랬는지..... 참.. 철없다는 소리가 딱 맞을때 같네요;;ㅠㅠㅠ 그때 미워했던 분들 지금은 좋아합니다^^ 정말 싫어서 싫어하게 아니라.. 괜힌 질투였던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드라마를 보며, 드라마의 주인공 시원이와 공통된 제 모습을 생각하다보니 시원이는 H.O.T의 토니를 좋아해서 안승부인이라는 별명이 있었고, 전 유노윤호를 좋아해서 윤호부인이라고.........(오글오글)했더랬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마.. 이런분들 저 말고도 많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
그렇게 드라마가 끝나고 저도 제 방구석에 고이 모셔두던..?! 저의 지난 추억을들 꺼내어 봤어요
ㅋㅋㅋㅋㅋ 참.. 저보다고 많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 저도 적진 않더라구요^^
이것들을 보며 그저 흐뭇한 미소와,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그때가 그리워지더라구요...ㅠㅠ
일단 사진부터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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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일 아시는 분 계시려나..??ㅋㅋ 교복사라고 나눠주던 파일인데..ㅋㅋ 이곳에 많은 자료들이 보관되어 있었네요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보아랑 슈주의 김기범...^^ㅋㅋㅋㅋㅋㅋㅋ
모든걸 펼치기 전....ㅋㅋㅋㅋ
뭐... 대충 이런 모습에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막내 최강창민의 모습먼저...^^
ㅋㅋㅋㅋㅋ 이거 동반신기 팬치고 모르는 사람 없을거에요ㅋㅋㅋㅋ
창민이 고음 올라갈때의 표정과 손짓.....................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뭐.. 남자 다 됬더라구요^^ㅋㅋ 멋져 멋져!!
ㅋㅋ 어디선가.. 맛.있.는 우유를 먹고 있겠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 몰라주시면... 저.......................삐짐니다...ㅠㅠㅠ)
다음은...!!
내가 제일 좋아했던 유노윤호!!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사진이 다 표정이 왜 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웃지요^^
그래도 참 멋있었는데...^^ 지금도 멋있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진짜 최고였지........ㅋㅋㅋㅋㅋ
정규앨범 사서 모아둔 CD들도 인증샷!!!!!
저 네장의 앨범이 끝일줄이야...... 참 나한텐 대단한 다섯명이었는데....ㅠㅠㅠㅠㅠ
뭐.. 일단은 이정도에요^^ 제목보고 기대하고 들어오셨는데 내용들이 별로라면.. 죄송해요ㅠㅠㅠ
단지.. 난 동방신기의 빠순이?!였다가 아닌 정말 저의 소중한 십대를 함께 해준 추억들이었기 때문에 올려본거에요^^ 뭐... 추억을 물건.. 이런거는... 정말 십년도 지나지 않은터라 그다지 추억을 물건도 아니구요^^
마지막으로 뽀너스!!
전 열살때부터 보아느님을 굉장히 좋아했거든요^^
보아느님의 조금있는 자료들도 풀어드리고, 현재 탑스타가 된 스타들의 모습도.. 쪼..끔.. 은 있을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4~2005년에 개봉했던 영화들도 있구요^^
뭐 이정도 입니다^^;;
글을 다 쓰고 보니 부끄럽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재미들 있으셨나 모르겠네요^^ 저와 비슷한 또래분들도 학창시절 추억이 조금씩 떠오르셨길 바래요~~ 두서없이 글쓰고 좋지못한 화질로 올린 사진 봐주셔서 감사해요~~~~
마지막으로 모든 분들의 십대시절이 영원히 간직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