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오빠가 자기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고 함 그날 그날 마침 휴일이고 해서 놀러가서 맥주를 마시고 영화를 보면서 다 마시고 난후 잠이 들었다고함 쇼파에서 근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길래 눈을 떴는데 그 오빠가 자던 그 쇼파 앞이 티비였다고함 그러니까 그 티비앞에 어떤여자가 저런식으로 그림은 좀 이상한데 대충그린거임 엄청 예쁘게 생긴여자가 입이 귀까지 찢어져가지고 피흘리면서 자기를 보고있더래요 그래서 그오빠는 되게 이상한 그 기분 있죠 뭔가 야릇한 기분이 들더래요 그래서 뭔가 귀신에 홀린듯한 빙의에 된것처럼 뭔가 되게 묘한 기분에 빠져서 그 여자랑 눈을 한 1분을 마주쳤대요 그제서야 깨달았죠 아 내가 귀신을 보고있구나 그때 막 깨어날라고 난리를 떨엇대요 근데 눈떳더니 그여자가 없대요 꿈꿨엇나바요 근데 그친구는 안방에서 자고있어서 안방에서 자는 친구를 깨워서 나 아무래도 귀신본거같다고 그 상황을 얘기를했대요 근데 더 재밌는건 뭔줄아셈? 그친구가 하는얘기 대수롭지 않다는듯이 "아 그여자? 나 쇼파에서잘때 맨날 나타나더라 이사온후에 자꾸 그여자가 나 쳐다봐 그냥 씹어 근데 얼굴은 엄청 예쁘지않냐?" 이러는거에요 그때 막 소름끼쳐가지고 막 그오빠 패닉상태였다고하고 그래서 그뒤로부터 그오빠네 친구네집에서 못잤대요 2
아는 오빠가 경험한 실화
아는 오빠가
자기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고 함 그날
그날 마침 휴일이고 해서
놀러가서 맥주를 마시고 영화를 보면서
다 마시고 난후
잠이 들었다고함
쇼파에서
근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길래
눈을 떴는데
그 오빠가 자던 그 쇼파 앞이
티비였다고함
그러니까
그 티비앞에 어떤여자가
저런식으로
그림은 좀 이상한데 대충그린거임
엄청 예쁘게 생긴여자가
입이 귀까지 찢어져가지고
피흘리면서 자기를 보고있더래요
그래서 그오빠는
되게 이상한 그 기분 있죠
뭔가 야릇한 기분이 들더래요
그래서 뭔가 귀신에 홀린듯한
빙의에 된것처럼
뭔가 되게 묘한 기분에 빠져서
그 여자랑
눈을 한 1분을 마주쳤대요
그제서야 깨달았죠
아 내가 귀신을 보고있구나
그때 막 깨어날라고
난리를 떨엇대요
근데 눈떳더니
그여자가 없대요
꿈꿨엇나바요
근데 그친구는
안방에서 자고있어서
안방에서 자는 친구를
깨워서
나 아무래도 귀신본거같다고
그 상황을 얘기를했대요
근데 더 재밌는건 뭔줄아셈?
그친구가 하는얘기
대수롭지 않다는듯이
"아 그여자?
나 쇼파에서잘때 맨날 나타나더라
이사온후에 자꾸 그여자가 나 쳐다봐
그냥 씹어 근데 얼굴은 엄청 예쁘지않냐?"
이러는거에요
그때 막 소름끼쳐가지고
막 그오빠 패닉상태였다고하고
그래서 그뒤로부터
그오빠네 친구네집에서 못잤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