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렁뚱땅~ 내새끼 비숑프리제

00702012.09.25
조회21,643

 

 

 

 

얼렁뚱땅~

 

울 강아지들 이름입니다

얼렁이, 뚱땅이

3월 25생 5월 16일 저와 처음 만났드랬어요

둘다 남자

다들 동물들 올리시는데 제게도 넘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를 자랑(?)은 아니고

그냥 함 올려보아요

 

위 사진은 첨 우리집에 온날 ㅋㅋ

이땐 그냥 말티 같음...

 

 

 태어난지 5개월째....

많이 컸다용

 

 

 

 

 미용후 ㅎㅎ

6개월째.....이제 좀 비숑의 모습을 갖춰가기 시작함ㅋㅋㅋㅋㅋ

 

 

 

 

 

 

 

 

 목욕할때  비숑은 털빨이라지만 이모습 까지도 내겐 넘 사랑스러운 얼렁뚱땅 

 밥 먹다 이게 뭥미?

왠 보청기? 알고보니 이갈이....휴~

 

 

 

 

 

배트맨과 슈퍼맨으로 변신한 얼렁이 뚱땅이

ㅋㅋㅋ

아참 작은놈이 얼렁이

큰놈이 뚱땅이

 

이제 막 7개월에 접어들어서 아직은 제대로된 비숑의 모습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얼렁이는 말 징그럽게 안듣고 뭐든 주어먹으며 쓰레기통 뒤지는게 주특기...라서인지 입주변이 아무리 씻어도 항상 누렁이....반면 덩치가 조금커서인지 얼렁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이쁨 받는 뚱땅이

하지만 둘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녀석들....

 이 녀석들 비숑특성상 빗질 자주안해주면 털 엉켜버리지만. 냄새 안나고, 털빠짐 없고, 성격이 워낙 활달해 이쁨 많이 받고있음..ㅎㅎ

 

마지막으로 올릴 사진은 처음으로 분양받아 키웠던 삼돌이 품종은 베어코트 샤페이임당...

냄새가 너무심해 중간포기 하고 부모님 드렸더니 역시 포기하고 강아지를 너무 사랑해주시는 교수 할아버지에게 입양보냄....들리는 바로는 날마다 산책시켜주고 맛있는거 많이챙겨주며 사랑 듬뿍듬뿍 받고 자알 살고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