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고 목회자도 인간 일 뿐이다 하지만 한낱 평신도도 가지고 있는 신앙적 양심을 목자가 남준다면 과연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인지 인간적 양심으로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그것도 모르고 한번도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없는 교인에 대해 양심을 악마에게 팔아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인간의 탈을 쓰고 해서는 안되는 범죄 즉 연예인들에게나 있을 법한 사생팬보다 더 악랄하게 사생활 침해 범죄를 하며 강탈 악용으로 밥벌이까지 하는 가라지 악마들의 말도 안되는 범죄와 혀놀림에 양심이 열려서 그 장단에 놀아난다면 이태리 식당 올라에서 파스타를 즐겨 먹는 것은 죄가 아니지만 그 가라지나 악마들에게 똑같이 놀아난다면 그것은 죄에 가까운 행위라는 사실을 알기 바랍니다 얼굴이 못 난 것은 죄가 아니지만 양심이 못난 것은 분명 죄가 된다는 사실 열린 마음으로 열린 신앙적 양심으로 열린 목회자 양심으로 깨닫기 바랍니다
사명감마저 남준 가라지들에게 열린 목회자를 어떡하지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고 목회자도 인간 일 뿐이다
하지만 한낱 평신도도 가지고 있는 신앙적 양심을 목자가 남준다면
과연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인지 인간적 양심으로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그것도 모르고 한번도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없는 교인에 대해 양심을 악마에게 팔아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인간의 탈을 쓰고 해서는 안되는 범죄 즉 연예인들에게나
있을 법한 사생팬보다 더 악랄하게 사생활 침해 범죄를 하며 강탈 악용으로 밥벌이까지 하는
가라지 악마들의 말도 안되는 범죄와 혀놀림에 양심이 열려서 그 장단에 놀아난다면
이태리 식당 올라에서 파스타를 즐겨 먹는 것은 죄가 아니지만 그 가라지나 악마들에게
똑같이 놀아난다면 그것은 죄에 가까운 행위라는 사실을 알기 바랍니다
얼굴이 못 난 것은 죄가 아니지만 양심이 못난 것은 분명 죄가 된다는 사실
열린 마음으로 열린 신앙적 양심으로 열린 목회자 양심으로 깨닫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