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5 몸무계 65 인데
뚱뚱한건 체질적인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게으르고
자기관리를 못해서 라고 말했다가 여자들한테 야유 받아서
글 적습니다
위에 신체사이즈 적었듯이 저도 적당한 편이지 마른편은 아니지만
남자라면 키 - 100 보다 더 나간다면 ( 175 제키라면 75kg 이상)
여자의 경우 키- 105 (165 키라면 60kg이상) 나간다면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평소 저 몸무계 유지하다가 교통사교로 인해 2개월 누워 있다보니
75kg까지 나간적이 있는데 그때 주위에서 외모에 대해 안좋게 이야기 해서
전 독한마음 먹고 닭가슴살만 먹으며 한달에 15kg 뺀적 있었구요
(저녁 안먹고 아침 점심 합쳐서 닭가슴살 200g 과일 약간 먹으며 운동 3시간씩 했었네요)
군 제대후 병장생활+과음 으로 인해 74kg까지 쪘을때도
고구마 먹으며 한달에 12kg 뺀적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다시 입원으로 인해 76kg까지 쪘다가
식이조절만으로 한달에 9kg뺐고 보름정도 더해서 4kg 더 빼고
지금 몸무계 유지중입니다
저도 다이어트 해봤지만 물론 괴롭습니다
먹고싶은거 못먹고 배고픈거 참아야 하고 힘들죠...
하지만 그게 죽을만큼 힘들다던가 못 참을 만큼의 고통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독한면도 있지만 3번의 다이어트 하면서 느낀거지만
자기 의지만 잇다면 충분히 살 뺄수 있고 살이 쪘다는거 자체는
자기 관리가 부족했었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전 외모적으로도 못생긴 사람은 이해해도
뚱뚱한 사람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이런 제생각이 잘못 된건가요?
그래서 앞에서 티는 내지 않지만 여자분들중 통통이상의 경계를 가진분들
남자분들중 뱃살 이맘큼 튀어나와 있는 분들 보면 자기관리 부족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면서 저분들중에 누군가 난 다이어트가 참 힘들다
살빼야하는데... 이런 소리 하면서 막 먹는 모습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이런 제가 잘못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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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위 사람과 거의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댓글들 보다보니깐 뭐 다 뚱뚱한 사람들이 평소 변명하고 다니던거
옮겨놓은것같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중에 그런게 있더라고요
뚱뚱한 사람이 싫으면 싫다고 하라고 괜히 뚱뚱한 사람들만 갖고 게으르다고 하지말라고 ㅋㅋ
그래요 저 뚱뚱한 사람 싫습니다.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저 몸으로 어떻게 저렇게 당당하게 사나?
저런 몸으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하지?
연애는 할 수있나?ㅋㅋㅋㅋㅋ
솔직히 재수 없는 거 아는데 제 생각이 그렇다는 겁니다
이렇게 써놓으면
누군가는 그럼 속으로만 생각하라고 하겠죠?ㅋㅋ
근데 네이트판이 이런 속마음 쓰라고 있는 거니깐
한번 지꺼려보는거니깐 신경끄시기 바랍니다.
아 베플 중에
몸매 관리하는 것만 자기관리로 보는 사람이 많다.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위해서 스펙쌓는 것도 자기관리다.
이런 글이 있더군요
공감했습니다. 충분히 맞는 말이니깐 베플이 됐겠죠 ㅋㅋ
그런데 자기 몸하나 제대로 관리 못하는 사람한테
무슨 믿음을 갖고 같이 일을 할까요?
물론 충분히 일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월등히 잘하는 부분도 있을겁니다.
근데
비만인 몸을 갖고 생활을 하다 보면
평균 체형을 갖고 생활하는 사람보다
합병증 발병률이 높아서 건강에 좋지 않은 건 사실아닙니까?
자기관리 못 하는 것 같다고 저분이 글을 올리신건데
솔직히 맞는 말이죠!
제일 중요한 게 건강 아닙니까?
스펙 쌓고 공부하고 좋은 직장에서 일하고
좋은 집에 살고 좋은 차 타고
그렇게 살면 좋겠죠?
몸은 곯아서 겔겔 대면서 살아도 말이죠
계단 몇 개 올라가면서 헐떡이면서도 말이죠
여름 같은 경우에는 남들보다 땀 뻘뻘흘리면서 살아도 뭐
좋은 집, 좋은차 있으면 되면 뭐
겉보기에 좋은 몸 만드는 게 아니라
건강한 몸을 만다는 게 자기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을 하건 어디에 살건
다들 밥은 먹고 살잖아요?
식단 조절만 신경 써도 어느정도 건강한 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한게 제일이죠~!~!~!~!
악플들이 기대되네요^^
뚱뚱한건 게으르다는 제생각이 틀린건가요???아뇨!!!!!
밑에 글 읽고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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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6849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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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 대한민국 흔남 입니다
키 175 몸무계 65 인데 뚱뚱한건 체질적인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게으르고 자기관리를 못해서 라고 말했다가 여자들한테 야유 받아서 글 적습니다 위에 신체사이즈 적었듯이 저도 적당한 편이지 마른편은 아니지만 남자라면 키 - 100 보다 더 나간다면 ( 175 제키라면 75kg 이상) 여자의 경우 키- 105 (165 키라면 60kg이상) 나간다면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평소 저 몸무계 유지하다가 교통사교로 인해 2개월 누워 있다보니 75kg까지 나간적이 있는데 그때 주위에서 외모에 대해 안좋게 이야기 해서 전 독한마음 먹고 닭가슴살만 먹으며 한달에 15kg 뺀적 있었구요 (저녁 안먹고 아침 점심 합쳐서 닭가슴살 200g 과일 약간 먹으며 운동 3시간씩 했었네요)군 제대후 병장생활+과음 으로 인해 74kg까지 쪘을때도 고구마 먹으며 한달에 12kg 뺀적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다시 입원으로 인해 76kg까지 쪘다가 식이조절만으로 한달에 9kg뺐고 보름정도 더해서 4kg 더 빼고 지금 몸무계 유지중입니다
저도 다이어트 해봤지만 물론 괴롭습니다 먹고싶은거 못먹고 배고픈거 참아야 하고 힘들죠... 하지만 그게 죽을만큼 힘들다던가 못 참을 만큼의 고통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독한면도 있지만 3번의 다이어트 하면서 느낀거지만 자기 의지만 잇다면 충분히 살 뺄수 있고 살이 쪘다는거 자체는 자기 관리가 부족했었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전 외모적으로도 못생긴 사람은 이해해도 뚱뚱한 사람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이런 제생각이 잘못 된건가요? 그래서 앞에서 티는 내지 않지만 여자분들중 통통이상의 경계를 가진분들 남자분들중 뱃살 이맘큼 튀어나와 있는 분들 보면 자기관리 부족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면서 저분들중에 누군가 난 다이어트가 참 힘들다 살빼야하는데... 이런 소리 하면서 막 먹는 모습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이런 제가 잘못된건가요? ************************************************************************** ************************************************************************** ************************************************************************** 평소 위 사람과 거의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댓글들 보다보니깐 뭐 다 뚱뚱한 사람들이 평소 변명하고 다니던거 옮겨놓은것같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중에 그런게 있더라고요 뚱뚱한 사람이 싫으면 싫다고 하라고 괜히 뚱뚱한 사람들만 갖고 게으르다고 하지말라고 ㅋㅋ 그래요 저 뚱뚱한 사람 싫습니다.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저 몸으로 어떻게 저렇게 당당하게 사나? 저런 몸으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하지? 연애는 할 수있나?ㅋㅋㅋㅋㅋ 솔직히 재수 없는 거 아는데 제 생각이 그렇다는 겁니다 이렇게 써놓으면 누군가는 그럼 속으로만 생각하라고 하겠죠?ㅋㅋ 근데 네이트판이 이런 속마음 쓰라고 있는 거니깐 한번 지꺼려보는거니깐 신경끄시기 바랍니다. 아 베플 중에 몸매 관리하는 것만 자기관리로 보는 사람이 많다.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위해서 스펙쌓는 것도 자기관리다. 이런 글이 있더군요 공감했습니다. 충분히 맞는 말이니깐 베플이 됐겠죠 ㅋㅋ 그런데 자기 몸하나 제대로 관리 못하는 사람한테 무슨 믿음을 갖고 같이 일을 할까요? 물론 충분히 일을 잘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월등히 잘하는 부분도 있을겁니다. 근데 비만인 몸을 갖고 생활을 하다 보면 평균 체형을 갖고 생활하는 사람보다 합병증 발병률이 높아서 건강에 좋지 않은 건 사실아닙니까? 자기관리 못 하는 것 같다고 저분이 글을 올리신건데 솔직히 맞는 말이죠! 제일 중요한 게 건강 아닙니까? 스펙 쌓고 공부하고 좋은 직장에서 일하고 좋은 집에 살고 좋은 차 타고 그렇게 살면 좋겠죠? 몸은 곯아서 겔겔 대면서 살아도 말이죠 계단 몇 개 올라가면서 헐떡이면서도 말이죠 여름 같은 경우에는 남들보다 땀 뻘뻘흘리면서 살아도 뭐 좋은 집, 좋은차 있으면 되면 뭐 겉보기에 좋은 몸 만드는 게 아니라 건강한 몸을 만다는 게 자기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을 하건 어디에 살건 다들 밥은 먹고 살잖아요? 식단 조절만 신경 써도 어느정도 건강한 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한게 제일이죠~!~!~!~! 악플들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