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숙대 앞에서 츄리닝이 돈뿌리는중ㅋㅋ

이쁘니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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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페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어떤 츄리닝남이 오더니

 

오백원 주면서 자기 명함좀 읽어달란다 ㅋㅋㅋㅋ

 

나만 준게 아니라 카페 사람들 전체 다돌림

 

그리고 나가더니 학교 앞 애들한테 다나눠주고 있음..;;;

 

당황스러웠지만 돈받아서 기분은 좋았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