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준비를 하러가셨습니다. 전부치는데 계란이 많이 필요하고 가족들을 위해 더 좋은 계란을 사기위해 둘러보고 계셨습니다.
첫판위에 것은 좀 추석까지 가면 싱싱하지 못 할것같아서 저희 어머니가 세판정도를 옆에 따로 놔두고 어머니가 생각하시는 유통기한의 계란이 있길래 그걸 하나 골라가지고 계산대에 올려놓은 뒤, 한 판 더 필요할것같아 다시가서 알이 뭐가 더 크고좋은지 고르고 계셨답니다.
근데 갑자기 계란 업체사람이 메추리알을 정리하다가
저희 어머니를 보시고는 "아줌마. 지금 그렇게 놨다 들었다하며 누가 사요?에?"라고 하시면서 저희 어머니께 뭐라고 하셨데요. 그리고는 계속 뭐라 하시면서 "알고보니 이제까지 계란 깨놨던게 다 아줌마 짓이구만? 이거 다 깨지고 튄게 아줌마 맞지?맞지?"라며 삿대질까지 했다는군요.
저희엄마가 "뭐이런 싸가지 없는경우가 다 있어?"라고 말씀하자 그 계란 업체분께서"뭐?이싸가지없는년이" 라며 저희 어머니에게 욕을 퍼부으기 시작했고 "턱주가리를 날려서 죽여버린다"느니 " 씨X년, 개X은년 등등" 입에 담을수도 없는 욕을 퍼붓고는 폭력을 휘두르려고 주먹을 쥐고달려드는 둥 저희 어머니를
위협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어느 세상에 계란 더 크고 싱싱한거 보려고 계란 몇판을 들었다 놨다를반복했다고 업체직원이 소비자보고 죽인다느니 뭐할년이라느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제가 미국에 있는데 너무 화가난 나머지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나는 아무 잘 못이 없고 그쪽에서 먼저 욕을 했고 난 그래서 욕했다.그게 잘 못이냐며 나왔습니다. 제가 이렇게 전화한다는 자체가 계란 파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거냐며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시더군요. 저도 언성이 높아져 아저씨가 좋게 좋게 말씀 하셨는데 저희어머니가 뜬금없이 욕을 했다는게 말이되냐고 물어보니 그쪽에서먼저 욕했다는 말만몇 번을 반복하시더라구요. 계속 언성을 높히시자 저도 울고계시는 어머니 생각이나 언성이 높아지자그어미에 그딸이라며 저에게 몰상식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수모를 당하셨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오해를 만드시는것 같은데 저희 어머니는
계란 한 알 한 알을 옮기신것이 아니라 한 판 한 판 보셨다는 의미입니다.
보고있는데 마트 직원도 아닌 마트에 납품하는 업체 직원이 정리하다가
저희 어머니를 계속 지켜보고 저렇게 말한것입니다.
또한 저희어머니도 씨씨티비를 확인하자고 했더니 구석진데로 가는길에
저 씨X년을 죽여야 한이 풀리겠다며 뜬금없는 욕설을 내뱉었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정말 궁금한 점은
저희 어머니가 가족을 위해 계란을 고른것이 저렇게 큰 욕을 먹을 행동이며
오해살 행동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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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께서 오늘 담양읍에 위치한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저희 어머니께서
추석준비를 하러가셨습니다. 전부치는데 계란이 많이 필요하고 가족들을 위해 더 좋은 계란을 사기위해 둘러보고 계셨습니다.
첫판위에 것은 좀 추석까지 가면 싱싱하지 못 할것같아서 저희 어머니가 세판정도를 옆에 따로 놔두고 어머니가 생각하시는 유통기한의 계란이 있길래 그걸 하나 골라가지고 계산대에 올려놓은 뒤, 한 판 더 필요할것같아 다시가서 알이 뭐가 더 크고좋은지 고르고 계셨답니다.
근데 갑자기 계란 업체사람이 메추리알을 정리하다가
저희 어머니를 보시고는 "아줌마. 지금 그렇게 놨다 들었다하며 누가 사요?에?"라고 하시면서 저희 어머니께 뭐라고 하셨데요. 그리고는 계속 뭐라 하시면서 "알고보니 이제까지 계란 깨놨던게 다 아줌마 짓이구만? 이거 다 깨지고 튄게 아줌마 맞지?맞지?"라며 삿대질까지 했다는군요.
저희엄마가 "뭐이런 싸가지 없는경우가 다 있어?"라고 말씀하자 그 계란 업체분께서"뭐?이싸가지없는년이" 라며 저희 어머니에게 욕을 퍼부으기 시작했고 "턱주가리를 날려서 죽여버린다"느니 " 씨X년, 개X은년 등등" 입에 담을수도 없는 욕을 퍼붓고는 폭력을 휘두르려고 주먹을 쥐고달려드는 둥 저희 어머니를
위협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어느 세상에 계란 더 크고 싱싱한거 보려고 계란 몇판을 들었다 놨다를반복했다고 업체직원이 소비자보고 죽인다느니 뭐할년이라느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제가 미국에 있는데 너무 화가난 나머지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나는 아무 잘 못이 없고 그쪽에서 먼저 욕을 했고 난 그래서 욕했다.그게 잘 못이냐며 나왔습니다. 제가 이렇게 전화한다는 자체가 계란 파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거냐며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시더군요. 저도 언성이 높아져 아저씨가 좋게 좋게 말씀 하셨는데 저희어머니가 뜬금없이 욕을 했다는게 말이되냐고 물어보니 그쪽에서먼저 욕했다는 말만몇 번을 반복하시더라구요. 계속 언성을 높히시자 저도 울고계시는 어머니 생각이나 언성이 높아지자그어미에 그딸이라며 저에게 몰상식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계란 더 싱싱하고 큰 계란을 산다는 자체가 잘못된것입니까?
더 가슴아픈것은 그 와중에 하나로 마트 직원분들이나 거기계신 분들 중
그 상황을 말리시는 분이 단 한분도 없으셨다는 겁니다. 제가 저희 어머니랑
멀리 떨어져있는데 저희 어머니 혼자 그 곳에서 그 수모를 당하셨을 생각을
하니 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