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만 있고 멍청한 게 딱 티아라 꼴이구만?

투고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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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니네 쇼핑몰 모델 등 지인이라도 끌어들였냐?

단 하나라니까 두 개로 올려주는 센스?

니 지인들이 니가 그따위로 장사한다니까 옳다구나 잘한다 하든?

어디 내가 말했던 그대로 한번 남들한테 말해 봐. 니가 한 짓이 정상인가.

뭐 니가 계속 니 스스로 ㅂㅅ 인증 하는 거지.

 

니가 나한테 '열 번도 넘게' 전화를 했었다고?

뻥까지 마라.

니는 8월 22일 그 날, 단 4번 전화했다.

그 전후로 전화한 적, '단 한번도' 없다고.

전화 내역에 존재 자체가 안 하는 걸 보고 말하는데도 그따위로 나온다? 맛이 갔구만?

 

니는 마치 전화 꼴랑 몇 번 했었다는 걸 방패 삼아 내 쪽으로 책임전가하듯이 지껄이는데, 그런 식이면 난 니보다 할 말 더 많다?

그래서 그 전화, 지금까지 계속 했었나?

그 날 몇 번 한 거 가지고 유세 떨지마. 진짜 같잖으니까.

난 니가 그 전 글들 제대로 째깍째깍 답변 안 해서 니가 나한테 전화 통화 시도하려던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 낭비 했었거든? 지금 누구 앞에서 유세냐?

그 전에, 내가 '왜 떡하니 재고 있는데 환불이냐?'고 했던 글도 옥션에서 개입하니까 그제서야 답변했으니, 그건 아예 니 스스로는 애초엔 자발적으로 답변할 생각이 없었다는 거지.

이젠 아예 누가 전화하나 마나 이따위고.

니가 방패라고 해봤자 유일하게 그 꼴랑 몇 번 전화 통화 시도한 것 뿐이니까.

니가 뭐 재고 상태를 고쳐놨어, 나한테 제대로 설명을 했어, 뭐 하나 제대로 한 게 있어야 변명을 하지?

 

그리고 무엇보다, 이미 날 납득시킬 생각 아예 없고 니 멋대로 결정해놓고서 통보차원에서 전화를 한 거지, 니가 그 날 이후로 몇 번을 재고 수정해놓으라는 옥션 말을 들었냐?

끝까지 말 씹고 그따위로 한 건 너다.

이게 누굴 호구로 아나? 미쳤나?

 

그리고, 니 전화는 소중하면서 남의 글은 수건 짝 보듯 취급하냐?

내가 게시판 답변 하라 했지 언제 니 멋대로 전화하라 했는데?

이따위 태도부터가 틀려 쳐먹었다는 거다.

그리고 니가 진정으로 답변할 의사가 있었으면 굳이 나한테 잘 전달도 안 되는 수단 쓰지도 않아.

 

이따위로 책임전가하지 마라? 같잖은 핑계 대지 말라고.

니는 그저 니 편할대로 설렁설렁 장사하려는 거 뿐이니까.

 

* 깨알같은 반대 하나, 또 판매자임?

아님 오지랖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