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과거 서울시 버스전용차로, 청계천, 한미FTA, 쇠고기협정등
국민들이 선동당해 반대를 외치는 와중에도 진정한 국익을 위해
자신이 욕먹는 상황에서도 공사를 감행한다.
매년 물난리가 나는 지방의 뉴스는 농민들과 지역민들의
삶의 의지조차 꺾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큰 문제중 하나였다.
국민들은 예전 서울시의 시민들이 버스전용차선을 반대했던 것 처럼
선동단체들의 악담에 불안해 하는 모습이었다.
논리정연한 정부의 사업조사와 필요성을 피력해도
규모를 줄여야 하지 않겠냐는 불안한 모습을 봐도,
얼마나 국민들이 불안한 여론조성에 노출되었는가를 알 수 있다.
공사 진행중 수차례 여론조사를 해왔다.jpg
막상, 실제 반대자의 수는 전체 찬성+일부찬성 에 비하면 적은 수준...
실제 몬순 지역... jpg
동남아 몬순 비 피해.jpg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으로 봐선 제2의 몬순지대라고 봐도 무방하다.
가뭄이 일 정도로 비가 안오다가 매번 예년보다 더 많은 비가 한번에 내리는 구조...
엄청난 폭우로 인하여 2011년 서울시는 물난리가 났었다. jpg
지금 한국식 몬순시즌은 앞으로 매년 거듭해가면서 더 확대될듯하다.
2011년에 국내 좌파세력들은 이 모든것이 서울의 하수도 시스템이 아닌
4대강 때문이라며 악담을 퍼부었으며
폭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하자 기쁨의 글을 올리는 이들까지 존재할 정도였다.
서울시는 100년만의 폭우라곤 주장했으나 수도시스템과 제방시스템의 총체적 부실을 비난받았다.
그리고..
막상 해당지역 주민들은 오세훈의 진정성을 믿고 끝까지 그에게 투표를 날렸으나
박원순의 한강 겐지스화에 감화된 이들에겐 소용이 없었다.
박원순이 최근까지도 주장하는 보 때문에 한강이 멍들었다던 주장,
그리고 과거의 한강의 모습
위의 사진은 박원순이 되돌리겠다는 과거 한강의 모습이나 다름없다.
박원순은 서울시장 선거에서 해당 유언비어와 선동을 감행할때
평생 얼마나 한강을 본적이 있는가?
경남 창녕출신이자 유학을 다니느라 바빳던 그는
얼마나 서울에 살아서 한강의 참상을 보고 자라왔는가?
90년대만 해도, 겨울의 한강물엔 얼음이 끼는게 기적이었다.
정치적으로 몰아가기에만 급급한 거짓 선지자들.jpg
정부는 진실성을 갖고 국민에게 어필하여 언젠가는 국민들이 이해를 해주기만을 기다릴 뿐이었다.
뒤에선 3대강이라 하면서 필요할때만 4대강 반대를 외치는 민주당의 모습.
현재 저 사진에 나온 이들중 반수는 민심을 외치면서 경선부정과 폭력사태를 아직까지 방치중이다.
국민들의 불안감을 악용하여 표를 얻으려는 악독한 인간들...
선과 악으로만 이루어진 거짓된 세상에서 진정한 국익을 위한 행동은 뒷전이었다.
20조가 든 여수는?
과거 정부는?
이들의 선동과 날조는 이명박 대통령 임기 내내 따라다녔다.
쓰레기 일부 언론들.
이것이 진실이고, 우리가 받은 혜택이자, 앞으로 후손들을 위한 올바른 결정이다.
아직도 이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업적을 부정만 하고 있다.
그들은 언제나 국민과 지자체가 반대한다며 선동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아직도 당신은
이명박 대통령이 나라를 망가뜨리는 존재로 보이는가?
대통령직은 외로운법,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들을 위해서다!
퍼온글입니다... 그것도 일베저장소에서요 일베에 대한 시선이 안좋다는것도 압니다
허나 이건 알아야되는 객관적인 자료이고 보고싶은것만 보지않기위해서는 이런 자료들도 알아둬야합니다
4대강의 진실(빡침주의)
이명박 대통령은 과거 서울시 버스전용차로, 청계천, 한미FTA, 쇠고기협정등 국민들이 선동당해 반대를 외치는 와중에도 진정한 국익을 위해 자신이 욕먹는 상황에서도 공사를 감행한다.
매년 물난리가 나는 지방의 뉴스는 농민들과 지역민들의 삶의 의지조차 꺾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큰 문제중 하나였다.
국민들은 예전 서울시의 시민들이 버스전용차선을 반대했던 것 처럼 선동단체들의 악담에 불안해 하는 모습이었다.
논리정연한 정부의 사업조사와 필요성을 피력해도 규모를 줄여야 하지 않겠냐는 불안한 모습을 봐도, 얼마나 국민들이 불안한 여론조성에 노출되었는가를 알 수 있다.
공사 진행중 수차례 여론조사를 해왔다.jpg
막상, 실제 반대자의 수는 전체 찬성+일부찬성 에 비하면 적은 수준...
실제 몬순 지역... jpg
동남아 몬순 비 피해.jpg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으로 봐선 제2의 몬순지대라고 봐도 무방하다.
가뭄이 일 정도로 비가 안오다가 매번 예년보다 더 많은 비가 한번에 내리는 구조...
엄청난 폭우로 인하여 2011년 서울시는 물난리가 났었다. jpg
지금 한국식 몬순시즌은 앞으로 매년 거듭해가면서 더 확대될듯하다.
2011년에 국내 좌파세력들은 이 모든것이 서울의 하수도 시스템이 아닌 4대강 때문이라며 악담을 퍼부었으며
폭우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하자 기쁨의 글을 올리는 이들까지 존재할 정도였다.
서울시는 100년만의 폭우라곤 주장했으나 수도시스템과 제방시스템의 총체적 부실을 비난받았다.
그리고..
막상 해당지역 주민들은 오세훈의 진정성을 믿고 끝까지 그에게 투표를 날렸으나 박원순의 한강 겐지스화에 감화된 이들에겐 소용이 없었다.
박원순이 최근까지도 주장하는 보 때문에 한강이 멍들었다던 주장,
그리고 과거의 한강의 모습
위의 사진은 박원순이 되돌리겠다는 과거 한강의 모습이나 다름없다.
박원순은 서울시장 선거에서 해당 유언비어와 선동을 감행할때 평생 얼마나 한강을 본적이 있는가?
경남 창녕출신이자 유학을 다니느라 바빳던 그는 얼마나 서울에 살아서 한강의 참상을 보고 자라왔는가?
90년대만 해도, 겨울의 한강물엔 얼음이 끼는게 기적이었다.
정치적으로 몰아가기에만 급급한 거짓 선지자들.jpg
정부는 진실성을 갖고 국민에게 어필하여 언젠가는 국민들이 이해를 해주기만을 기다릴 뿐이었다.
뒤에선 3대강이라 하면서 필요할때만 4대강 반대를 외치는 민주당의 모습.
현재 저 사진에 나온 이들중 반수는 민심을 외치면서 경선부정과 폭력사태를 아직까지 방치중이다.
국민들의 불안감을 악용하여 표를 얻으려는 악독한 인간들...
선과 악으로만 이루어진 거짓된 세상에서 진정한 국익을 위한 행동은 뒷전이었다.
20조가 든 여수는?
과거 정부는?
이들의 선동과 날조는 이명박 대통령 임기 내내 따라다녔다.
쓰레기 일부 언론들.
이것이 진실이고, 우리가 받은 혜택이자, 앞으로 후손들을 위한 올바른 결정이다.
아직도 이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업적을 부정만 하고 있다.
그들은 언제나 국민과 지자체가 반대한다며 선동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아직도 당신은
이명박 대통령이 나라를 망가뜨리는 존재로 보이는가?
대통령직은 외로운법,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들을 위해서다!
퍼온글입니다... 그것도 일베저장소에서요 일베에 대한 시선이 안좋다는것도 압니다
허나 이건 알아야되는 객관적인 자료이고 보고싶은것만 보지않기위해서는
이런 자료들도 알아둬야합니다
사실 이글을 보고 충격먹었습니다 내가 아는 사실과는 너무나도 달랐고
또 내가 너무나도 4대강에 대해 모른채 욕을 해댔다는걸 깨닫게 됬습니다
허나 아실건 아셔야된다고 생각됩니다
4대강... 그리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