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퇴근하면서 버스를 탓는데 퇴근시간대에는 대개 사람이 많아서 서서가는데 마침 맨뒷자리가 비엇더라구요 그래서 오른쪽 구석 끝으로 가서 않아서 아무생각없이 창밖 구경을 하고 있엇습니다 한정거장이 지나고 웬 험상궂게 생긴 아저씨가 올라타시더니 맨 뒷자리로 오는것이엇어요 이상하게 뒷자리 전체가 다 비엇었는데 제 옆으로 와서 앉더군요 옆으로 맨 가방을 주섬주섬 하더군요 저는 좀 이상하다 생각햇지만 팔짱을 낀채로 반대편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그아저씨가 총을 꺼내서는 제 옆구리에 대는 겁니다 그 총을 보자마자 전 그찰나 순식간에 팔짱끼고있던 오른손을 후려쳐서 손등으로 그자식의 얼굴에다 꽂앗습니다 예상치못한 일격에 그놈은 '우으윽.....' 하는 소리와 함께 안면을 움켜쥐고.... 전 쉴틈을 주지않고 그자리에서 바로 일어나면서 왼발로 안면을 그대로 강타 그놈은 자기가 손에 총을 쥐고있다는 것도 모른채 당황해서 얼굴만 움켜쥐더군요 오른손으로 그 총을 쥔 손을 잡고 왼쪽무릎으로 계속 그자식의 안면에다 니킥을 날렷습니다 그놈은 거의 인사불성이 되어서 그대로 바닥에 힘없이 쓰러지더군요 전 그자식의 머리를 잡고 버스 중간에 내동댕이 친 후 사람들에게 '누가 이놈 경찰서 앞에다가 좀 던져주세요' 하고 한마디 하고는 사람들의 박수소리를 뒤로 하고 유유히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ㅈㅅ 1
오늘 버스를 탓다가 강도를 만낫습니다
제가 오늘 퇴근하면서 버스를 탓는데
퇴근시간대에는 대개 사람이 많아서 서서가는데 마침 맨뒷자리가 비엇더라구요
그래서 오른쪽 구석 끝으로 가서 않아서 아무생각없이
창밖 구경을 하고 있엇습니다
한정거장이 지나고 웬 험상궂게 생긴 아저씨가 올라타시더니
맨 뒷자리로 오는것이엇어요
이상하게 뒷자리 전체가 다 비엇었는데 제 옆으로 와서 앉더군요
옆으로 맨 가방을 주섬주섬 하더군요
저는 좀 이상하다 생각햇지만 팔짱을 낀채로 반대편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그아저씨가 총을 꺼내서는 제 옆구리에 대는 겁니다
그 총을 보자마자 전 그찰나
순식간에
팔짱끼고있던 오른손을 후려쳐서 손등으로 그자식의 얼굴에다 꽂앗습니다
예상치못한 일격에 그놈은
'우으윽.....'
하는 소리와 함께 안면을 움켜쥐고....
전 쉴틈을 주지않고 그자리에서 바로 일어나면서 왼발로 안면을 그대로 강타
그놈은 자기가 손에 총을 쥐고있다는 것도 모른채 당황해서 얼굴만 움켜쥐더군요
오른손으로 그 총을 쥔 손을 잡고 왼쪽무릎으로 계속 그자식의 안면에다 니킥을 날렷습니다
그놈은 거의 인사불성이 되어서 그대로 바닥에 힘없이 쓰러지더군요
전 그자식의 머리를 잡고 버스 중간에 내동댕이 친 후 사람들에게
'누가 이놈 경찰서 앞에다가 좀 던져주세요'
하고 한마디 하고는 사람들의 박수소리를 뒤로 하고 유유히 버스에서 내렸습니다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