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고힘내라 백수님들

판온김에20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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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재수 삼수 사수까지해서 대학엘갔지
거기서부터꼬임 
아무튼  사수후 정신못차리고 배우가될려고 오디션을보다가
오디션도 가서 얼굴만비추고 말한마디안했다 나름컨셉  외모면될줄알았음 근데 다시보니 잘생긴것도아님
아무튼 그러 25살이 되었다 군대를가서 특전사로 제대를했지
그러닌깐 어영부영하다 29살이되더라고
4년동안 빡세게모았는데 7천쯤되더라               
조카할것도없는거야 나오닌깐  남자라면 로또+주식이다는 생각을가지고
매주로또 10만원씩구매+2끼라면+1끼식사로 생을연명하면서 주식을했다
특전사로 그건강하던몸이 잦은 자기위로행위와 부실한식사덕에 59키로까지 쭐더라 키는 179임
그러다가 1년쯤보내다가 2009년쯤?  경제대공황이왔지 그로인해서 나의재산은 2500으로 쭐게된다
주식으로 까먹은 아시1발진심 자살직전까지갔음 그때 난생각함
시대를 역행하지말자라는마인드로
현재 가장 이슈? or이론화될게먼가를생각했지  그때떠오른게 sm엔터지
그당시 1100원에 2500만원매수하고 오를때까지 기달리기로했다 이정부가끝날떄쯤이면 대박칠거다생각함
그동안 편의점알바나하면서 생을연명했지
그런데 이게왠일 sm이 4만2천원돌다함 무련 1년반만에 난 냅다팔았지
그래서 현제 장고가 7억정도되더라고
7억생기니 2억은일단 세잎해두고 5억가지고 안철수연구소가 3만하던시절 안철수연구소로 가라탔다
5억이 25억됨  캬 그때부터 난 100억모으고 손털고 제2의 부자개미가되어야겠다고생각하다
선물옵션에 손을댔다가 지금은 라면2끼+식사1끼 생활하고있다 아 ㅅㅂ 옜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