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맞은것 같아 싫었던건데.. 사실 맘속엔 아직도 사랑하는 맘이 있는데.. 결국 지쳐서 이런상황을 만들었습니다. 하아.. 사랑이란게 참 어렵군요.. 아직도 자꾸 생각 나고 가슴이 아프지만.. 또 감성적이 아닌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힘들고.. 지금 제가 붙잡으면 반겨줄 사람이란걸 압니다. 이 상황에..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먼저 떠나게 하고 다시 잡는것도 코미디스럽고.. 잡는다 해도 다시 되풀이 될것이 훤히 보이고.. 비슷한분 없나 해서 적어봅니다. ㅜㅜ 125
완전 마음 떠났다고 거짓말까지 했었습니다.
안맞은것 같아 싫었던건데..
사실 맘속엔 아직도 사랑하는 맘이 있는데..
결국 지쳐서 이런상황을 만들었습니다.
하아.. 사랑이란게 참 어렵군요..
아직도 자꾸 생각 나고 가슴이 아프지만.. 또 감성적이 아닌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힘들고..
지금 제가 붙잡으면 반겨줄 사람이란걸 압니다.
이 상황에.. 어떻게 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먼저 떠나게 하고 다시 잡는것도 코미디스럽고.. 잡는다 해도 다시 되풀이 될것이 훤히 보이고..
비슷한분 없나 해서 적어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