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모든 권력이 실제로 삼성에게 넘어갔다고 만천하에 공표했습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몰랐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노 대통령이 삼성에 항복한 확실한 증거로 홍석현 회장의 주미대사 임명을 꼽았다. <홍석현이란 사람은 삼성가의 왕처남이며, 삼성이 만든 중앙일보의 회장이다. <그리고 홍석현이 주미대사 이듬해 UN사무총장 후보에 내락된 상태였다. <삼성X파일이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면 UN사무총장이 되었을 것이다.
<삼성 이건희가 대놓고 이명박의 청와대를 향해서 조롱과 멸시를 한것도 <어차피 이명박은 좀있음 권좌에서 물러나니 폐차 신세이고 <새로운 대통령이 들어서면 돈으로 매수해서 떡주물려야 하므로 <이건희 회장이 그런 발언을 한 것입이다.
그러니 이번 냉장고 화재의 증거를 없앨려고
소방관 6명이 갑자기 저희집에 처들어와 가져갈려고 하고 형사가 절 방화범으로 만들려고 하고, 74살이신 어머니에게 협박을 하고...
정말 청화대, 검찰, 경찰, 공무원... 다 삼성에게 넘어갔네요.
왜 우리나라를 삼성공화국이라 하는지...
드라마 추적자.를 보면서 왜 대통령보다 한오그룹 회장이 되고 싶었는지... 그게 무슨 뜻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 고 노무현 대통령이...
권력은 시장으로 넘어갔다 - 라고
대한민국 모든 권력이 실제로 삼성에게 넘어갔다고 만천하에 공표했습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몰랐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노 대통령이 삼성에 항복한 확실한 증거로 홍석현 회장의 주미대사 임명을 꼽았다.
<홍석현이란 사람은 삼성가의 왕처남이며, 삼성이 만든 중앙일보의 회장이다.
<그리고 홍석현이 주미대사 이듬해 UN사무총장 후보에 내락된 상태였다.
<삼성X파일이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면 UN사무총장이 되었을 것이다.
<삼성 이건희가 대놓고 이명박의 청와대를 향해서 조롱과 멸시를 한것도
<어차피 이명박은 좀있음 권좌에서 물러나니 폐차 신세이고
<새로운 대통령이 들어서면 돈으로 매수해서 떡주물려야 하므로
<이건희 회장이 그런 발언을 한 것입이다.
그러니
이번 냉장고 화재의 증거를 없앨려고
소방관 6명이 갑자기 저희집에 처들어와 가져갈려고 하고
형사가 절 방화범으로 만들려고 하고,
74살이신 어머니에게 협박을 하고...
정말 청화대, 검찰, 경찰, 공무원... 다 삼성에게 넘어갔네요.
왜 우리나라를 삼성공화국이라 하는지...
드라마 추적자.를 보면서
왜 대통령보다 한오그룹 회장이 되고 싶었는지...
그게 무슨 뜻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상호기자의 삼성X파일 책.
프롤로그만 읽었는데도
삼성이 정말 무서워집니다.
저의 삼성냉장과 사건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6215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