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PK헤만2012.09.26
조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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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어릴적의 기억부터..어른이 되기까지의 시간들..

그리고 또 지금.. 선명한 .. 스치듯 지나가는 ...
노래에.. 거리에.. 즐겨 먹던 음식에도...
기억이.. 추억이.. 눈물이.. 행복이 새겨저있어...

어긋나 버린 시간들.. 엇갈리게 한 각자의 현실들..

태연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

끝났다고.. 끝났으니까.. 끝난거니까..

혼자 되네이던 거짓말들...

음악으로 영화로 위로한 초라한 시간들...

...

.........

내 기억은 너를 찾았고...

너는 오지 않았으며...

그로인해 내 안에서 .. 너를 지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