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금을 표백제로 오래된 면티나 내의는 삶아도 누런채로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럴때 소금을 1-2스푼 넣고 삶으면 속옷이 하얗게 된다.
2. 번들거리는 양복광택없애기... 다림질을 잘못해 양복바지가 번들번들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 식초와 물을 1대2의 비율로 섞은 후 타월에 적셔 바지에 묻히고 다림질을 하면 된다. 바짓단 자국도 식초를 뿌러 다림질 하면 없어진다고 하네요~~
3. 수돗물의 소독약 냄새는.. 수도물의 약냄새는 염소가 주 성분이어서 열에는 약하다. 그러니까 뚜껑을 덮지 않고 5분 가량 끓여 두었다가 사용하면 전혀 냄새가 나지 않으면 위생적 이다. 냉장고에서 얼음을 만들 때도 수돗물을 그대로 사용하면 얼음에서 소독약 냄새가 나기 마련이니까 꼭 끓인 물을 사용하면 좋다.
4. 살에 박힌 가시를 제거할때.. 우선 가시가 박힌 곳에 얼음을 갖다대고 피부의 신경을 마비시 켜 둔다. 이때 얕게 꽂힌 가시는 바늘이나 쪽집게로 뽑아 낼 수 있지만 깊이 박혔을 때는 신경통 에 바르는 고약을 발라두면 열과 통증도 사라지고 같이 묻어 나온다.
5. 눈운동을 자주해야 눈이맑아진다.. 먼저 눈을 감고 손가락 두 개로 눈위를 꾹 눌러준다. 그런 다음 손가락을 세워서 눈동자의 위와 아래를 차례로 꾹 눌러준다. 이렇게 3초씩 서너 차례 되풀이한 다음 눈동자를 위아래로, 좌우로 회전시켜 준다. 또 찬물로 눈을 씻거나 맑은 날 멀리 있는 경치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사우나를 하면 살이 빠질까??? 우리 몸은 60%가 수분. 비만인 사람은 지방이 많아서 체액이 정상보다 적다. 사우나를 할 때는 세포내 대사에 필요한 체액과 칼륨 칼슘 마그네슘 인 등 몸에 필요한 성분들이 빠져나간다. 몸 속의 지방은 그대로여서 지방비율은 오히려 늘어난다고 한다. 체중을 줄이려면 지방을 태워 없애야 한다.. 지방을 태우려면 산소가 필요, 즉 유산소 운동을 해야한다. 운동을 하면 땀을 통해 노폐물 발암물질 중금속등이 빠져나간다..
7. 유효기간이란???? ''유효기간''이란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존 방법대로 보존했을 경우 맛의 변질없이 먹을 수 있는 기한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유효기간이 남아있다고 하여 다 안전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일단 개봉된 식품은 유효기간 전이라도 쉽게 변하기 때문이다.
8. 세탁은 헹굼물까지.같은온도로.... 세탁할 때 처음에는 더운 물로 빨다가 나중에 찬물로 헹구는 경우가 많은데, 섬유 보호도 안 되고 때도 잘 빠지지 않는다. 세탁 시작부터 헹굴 때까지 같은 온도의 물을 사용하는 게 좋다.
9. 물사마귀 없애는 방법.. 물사마귀는 조그마한 것이 하나만 생겨도 금세 번지는데, 이것을 없애려면 담배꽁초를 밥풀에 으깨어 물사마귀에 붙여둔다. 하룻밤이 지나면 그 부분의 살갗이 변하는데, 그런 상태로 일주일쯤 지난 후에 다시 한번 더 붙여주면 물사마귀는 깨끗하게 없어질 것이다
10. 머리를 빠지지 않게 하는 구기자잎... 머리가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는 구기자가 효과적이다. 즉 구기자 나무의 어린 잎과 싹을 달여서 이물로 머리를 감으면 효과가 있다. 또구기자는 냉증이나 변비에도 좋다고 하는데 구기자잎은 한약방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몇가지 상식!
1. 소금을 표백제로
오래된 면티나 내의는 삶아도 누런채로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럴때 소금을 1-2스푼 넣고 삶으면 속옷이 하얗게 된다.
2. 번들거리는 양복광택없애기...
다림질을 잘못해 양복바지가 번들번들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 식초와 물을 1대2의 비율로 섞은 후 타월에 적셔 바지에 묻히고 다림질을 하면 된다.
바짓단 자국도 식초를 뿌러 다림질 하면 없어진다고 하네요~~
3. 수돗물의 소독약 냄새는..
수도물의 약냄새는 염소가 주 성분이어서 열에는 약하다.
그러니까 뚜껑을 덮지 않고 5분 가량 끓여 두었다가 사용하면 전혀 냄새가 나지 않으면 위생적 이다.
냉장고에서 얼음을 만들 때도 수돗물을 그대로 사용하면 얼음에서 소독약 냄새가 나기 마련이니까 꼭 끓인 물을 사용하면 좋다.
4. 살에 박힌 가시를 제거할때..
우선 가시가 박힌 곳에 얼음을 갖다대고 피부의 신경을 마비시 켜 둔다.
이때 얕게 꽂힌 가시는 바늘이나 쪽집게로 뽑아 낼 수 있지만 깊이 박혔을 때는 신경통
에 바르는 고약을 발라두면 열과 통증도 사라지고 같이 묻어 나온다.
5. 눈운동을 자주해야 눈이맑아진다..
먼저 눈을 감고 손가락 두 개로 눈위를 꾹 눌러준다.
그런 다음 손가락을 세워서 눈동자의 위와 아래를 차례로 꾹 눌러준다.
이렇게 3초씩 서너 차례 되풀이한 다음 눈동자를 위아래로, 좌우로 회전시켜 준다. 또 찬물로 눈을 씻거나
맑은 날 멀리 있는 경치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사우나를 하면 살이 빠질까???
우리 몸은 60%가 수분. 비만인 사람은 지방이 많아서 체액이 정상보다 적다.
사우나를 할 때는 세포내 대사에 필요한 체액과 칼륨 칼슘 마그네슘 인
등 몸에 필요한 성분들이 빠져나간다. 몸 속의 지방은 그대로여서 지방비율은 오히려
늘어난다고 한다. 체중을 줄이려면 지방을 태워 없애야 한다..
지방을 태우려면 산소가 필요, 즉 유산소 운동을 해야한다.
운동을 하면 땀을 통해 노폐물 발암물질 중금속등이 빠져나간다..
7. 유효기간이란????
''유효기간''이란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존 방법대로 보존했을 경우 맛의 변질없이 먹을 수 있는 기한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유효기간이 남아있다고 하여 다 안전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일단 개봉된 식품은 유효기간 전이라도 쉽게 변하기 때문이다.
8. 세탁은 헹굼물까지.같은온도로....
세탁할 때 처음에는 더운 물로 빨다가 나중에 찬물로 헹구는
경우가 많은데, 섬유 보호도 안 되고 때도 잘 빠지지 않는다.
세탁 시작부터 헹굴 때까지 같은 온도의 물을 사용하는 게 좋다.
9. 물사마귀 없애는 방법..
물사마귀는 조그마한 것이 하나만 생겨도 금세 번지는데,
이것을 없애려면 담배꽁초를 밥풀에 으깨어 물사마귀에 붙여둔다.
하룻밤이 지나면 그 부분의 살갗이 변하는데, 그런 상태로 일주일쯤
지난 후에 다시 한번 더 붙여주면 물사마귀는 깨끗하게 없어질 것이다
10. 머리를 빠지지 않게 하는 구기자잎...
머리가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는 구기자가 효과적이다.
즉 구기자 나무의 어린 잎과 싹을 달여서 이물로 머리를 감으면 효과가 있다.
또구기자는 냉증이나 변비에도 좋다고 하는데 구기자잎은 한약방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