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이구요 지금의 남자친구와 동갑이예요.. 만난지는 3년다되가구 있구요 같은 고등학교 나온친구예요 성격은 정말 B형 성격 그대로.. 알다가도 모르는..그런성격이예요 남자친구가 2월달에 바람폈는데 그 상대 여자애랑 쪽지한 쪽지함을 보고 제가 울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정말 남자한테 헤어지자고 한건 처음이였죠.. 알겠다고 할 줄 알았던 남자친구는 울면서 저한테 미안하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절 잡았어요 생각 할 시간을 주기로 했죠.. 그렇게 하다 다시 사귀게 됐어요. 하지만 그것도 몇 일 못가.. 이번엔 다른 여자랑 썸씽이 생긴거예요 더웃긴건.. 그 여자애가 제 미니홈피를 와서 사진첩에 좋아하는사람이름을 적으면 그사람의 마음을 알 수있다는 그런 말도안되는 글에 낚인거예요 그 여자애가 제 남자친구 이름을 거기다 써논거예요 ..정말 멍했죠.. 그걸로 남자친구랑 또 싸우다가 결국 헤어지게 되었어요 근데 몇주안되서 남자친구가 절 잡더라구요 받아주지 않앗어요 충격이 컸어요.. 그렇게 몇주뒤면 300일이었어요 저는 하루하루 남자친구를 못잊으면서 지내왓는데.. 300일 되던 새벽에 남자친구가 또 절 잡는거예요 거절하기 싫었어요..그래서 받아줬는데.. 그 날 오후에 저보고 헤어지재요^^; 진짜.. 믿음이 사라져버렸어요 .. 그냥 내가 자기를 찼으니까 복수하려고 그런걸로밖에 안보였어요.. 근데 그렇게 헤어지고 일주일 정도 지났나?.. 또 저를 잡는거예요 절 4번을 잡았어요.. 저도 아직 좋아하고있었지만 이미 믿음이 깨진상태에서..받아줄수가 없더라구요.. 그렇게 그애와는 7월달까지 친구도아니고 사귀는것도 아닌 흐지부지한 사이가되버렸어요.. 남자친구는 다신 저와 사귀지 않겠다고 당당히 말했거든요. 하지만 7월20일날 저에게 다시 고백을 했어요 다신 그러지 않겠다고 믿어달라고 그래서 한번 더 기회를 줬죠.. 정말 저한테 잘하더군요.. 하지만.. 지금.. 요즘들어.. 다시 그 애가 변하기 시작했어요.. 연락도 없어지고 게임에만 빠지고.. 장난이라하지만.. 때리고.. 진지하게 대화라도 하려하면 짜증내기만하고.. 휴.. 어떻게 해야할까요?... 52일만 있으면 남자친구와 500일인데.. 계속 이애를 믿어야할까요.. 아니면.. 이제 정말 끝내야할까요
B형남자랑사귀고있는A형여자 제얘기좀들어주세요.
저는 20살이구요 지금의 남자친구와 동갑이예요..
만난지는 3년다되가구 있구요 같은 고등학교 나온친구예요
성격은 정말 B형 성격 그대로.. 알다가도 모르는..그런성격이예요
남자친구가 2월달에 바람폈는데 그 상대 여자애랑 쪽지한 쪽지함을 보고
제가 울면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정말 남자한테 헤어지자고 한건 처음이였죠..
알겠다고 할 줄 알았던 남자친구는 울면서 저한테 미안하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절 잡았어요
생각 할 시간을 주기로 했죠.. 그렇게 하다 다시 사귀게 됐어요.
하지만 그것도 몇 일 못가.. 이번엔 다른 여자랑 썸씽이 생긴거예요 더웃긴건..
그 여자애가 제 미니홈피를 와서 사진첩에 좋아하는사람이름을 적으면 그사람의 마음을 알 수있다는 그런 말도안되는 글에 낚인거예요 그 여자애가 제 남자친구 이름을 거기다 써논거예요
..정말 멍했죠.. 그걸로 남자친구랑 또 싸우다가 결국 헤어지게 되었어요
근데 몇주안되서 남자친구가 절 잡더라구요 받아주지 않앗어요 충격이 컸어요..
그렇게 몇주뒤면 300일이었어요 저는 하루하루 남자친구를 못잊으면서 지내왓는데..
300일 되던 새벽에 남자친구가 또 절 잡는거예요 거절하기 싫었어요..그래서 받아줬는데..
그 날 오후에 저보고 헤어지재요^^; 진짜.. 믿음이 사라져버렸어요 ..
그냥 내가 자기를 찼으니까 복수하려고 그런걸로밖에 안보였어요..
근데 그렇게 헤어지고 일주일 정도 지났나?.. 또 저를 잡는거예요 절 4번을 잡았어요..
저도 아직 좋아하고있었지만 이미 믿음이 깨진상태에서..받아줄수가 없더라구요..
그렇게 그애와는 7월달까지 친구도아니고 사귀는것도 아닌 흐지부지한 사이가되버렸어요..
남자친구는 다신 저와 사귀지 않겠다고 당당히 말했거든요.
하지만 7월20일날 저에게 다시 고백을 했어요 다신 그러지 않겠다고 믿어달라고
그래서 한번 더 기회를 줬죠.. 정말 저한테 잘하더군요.. 하지만.. 지금.. 요즘들어..
다시 그 애가 변하기 시작했어요.. 연락도 없어지고 게임에만 빠지고.. 장난이라하지만..
때리고.. 진지하게 대화라도 하려하면 짜증내기만하고.. 휴.. 어떻게 해야할까요?...
52일만 있으면 남자친구와 500일인데..
계속 이애를 믿어야할까요.. 아니면.. 이제 정말 끝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