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정신병자 사장 내용으로 제 후임이 글을 올린 적이 있어요!! 성추행 하는 실장에 퇴직한 직원들 월급 떼어먹는 사장에 계약서 지맘대로 파기해서 다시 작성하고.. 저희 계약서에 분명 연차 있구요, 인센티브도 있지만 지금껏 한번 받아온 적 없구요!! 결국 그것땜에 지가 서명한 계약서 파기하고 다시 작성한거엔 휴가비 20%지원에 연차 있지만 그것도 지키지 않습니다. 휴가비 물어봤다가 난리난리 치면서 자기가 언제 휴가비 20% 준다고 했냐고!! 그래서 계약서 말씀드렸더니 자기가 사장이기 때문에 계약서는 아무 의미 없다고!!!-_- 저희 경리 2주전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울면서 연차 쓸때도 2일이나 쓴다면서 엄청 욕하더니 4일장이라 장례식장서 하루 더 써도 되나 사장님께 통화했더니 그럴거면 쭉 나오지 말라며;;; 결국 출근했죠.......추석때 혼자 나와서 일하라며 드립하고;; 할아버지 장례식장으로 울면서 퇴근하는 애한테 봉투하나 안 보내고.... 전에 새로 만든 계약서 서류 받고 얘기가 나왔어서 연차는 유급휴가라고 말씀드리니 그러면 꼬박꼬박 챙겨서 쓰라고 지입으로 얘기해놓고 갑자기 지난달부터 대리나 후임만 있는데서 우리 회사 연차 없다고... 후임이 계약서와 다르다고 따졌더니 그 이후로 후임도 따돌리더라구요. 회의도 대리, 경리만 불러서 하고.....나이 쳐먹고 뭐하는 짓인지.. 저희 직원들 중 제일 오래된게 전데 저 지금 9개월동안 연차 3번 썼어요;;; (법적으로 근로자 연차일수는 1년에 15일입니다. 사원수 5명 이상 사업장은 필수!!) 제 후임은 저랑 한달 차이나는데 지금까지 2번 썼구요. 이번 달에 집안 사정으로 연차를 썼는데 제가 쓴다고 할때는 단번에 그래라 하시길래 기분 좋은 일 있나 했었는데 그게 이번에 부메랑으로 날아오네요;;;; 저 연차 써서 하루 안 나온 날 직원들더러 연차 없는데 제가 연차 연차 썼다고 회의를 여시더니 이제 연차 없다고!!(그럼 나한테 쓰지 말라고 직접 말을 하던가!!이 멍청한 놈이!!) 그러더니 오늘 달력 앞으로 직원들을 집합 시키더니 이번 추석이 일요일이라 연휴가 토,일,월 쉬고 하루 건너 빨간 날이 또 있어서 징검다리 잖아요. 제가 연차 썼으니 그날 혼자 출근해서 일하라고;;(지금 비수기라 일도 별로 없는데) 그럴 거 아님 전 직원 출근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결국 다른 직원들한테 민폐 안 끼치려면 저 혼자 출근해야지요;; 근데 그럴거면 진작 연차를 써도 되냐고 사장님께 여쭈었을 때 연차 쓸거면 이 때 이럴거다 라고 언질이라도 주었으면 제가 더 고민해보고 선택을 했겠죠..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연차 썼다고 이렇게 저를 골탕먹이려는게 보여서 너무 짜증납니다. 입사 때도 주 5일제에 연차 있고 고용보험 국민연금 다 되고 하기 때문에 지원했는데 또 대리한테 10월 이후에 주 6일제로 전환한다고 개소리 하던데;;진짜;; 12월만 지나면 퇴직금이 나오니 그때까지 버티려고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사장이 항상 우리는 대기업이고 이런 회사도 없다고 엄청 자부심 느껴하는데 (직원 5명이 대기업이냐??그건 또 몰랐네 ㅆㅂㄴㅁ) 주5일제 하는 회사 거의 없다고 그것도 엄청 생색내고;;(주 5일제 아니면 이력서도 안 넣었다 임마!!) 진짜 저나 후임이나 입사 2달동안 엄청 잘해주고 해서 낚여서 좋은 곳이다 하고 다니다가 점점 지쳐가네요;; 전 직원들이 왜 노조를 일으켜서 전부 나갔는지 이해가.........ㅠㅜㅠㅜㅠㅜ 당장 연휴에 좀 혼자 나와야 하는데 부당하다고 따져야 할지(노동법이나 계약서 얘기를 하며) 아니면 일단 참고 혼자 나와 일하던지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실지요???!! 제게 현명한 처사를 할 수 있도록 지혜 좀 나누어 주세요!!
사장 개또라이땜에 못해먹겠네요!
전에도 정신병자 사장 내용으로 제 후임이 글을 올린 적이 있어요!!
성추행 하는 실장에 퇴직한 직원들 월급 떼어먹는 사장에 계약서 지맘대로 파기해서 다시 작성하고..
저희 계약서에 분명 연차 있구요, 인센티브도 있지만 지금껏 한번 받아온 적 없구요!!
결국 그것땜에 지가 서명한 계약서 파기하고 다시 작성한거엔 휴가비 20%지원에 연차 있지만
그것도 지키지 않습니다.
휴가비 물어봤다가 난리난리 치면서 자기가 언제 휴가비 20% 준다고 했냐고!!
그래서 계약서 말씀드렸더니 자기가 사장이기 때문에 계약서는 아무 의미 없다고!!!-_-
저희 경리 2주전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울면서 연차 쓸때도 2일이나 쓴다면서 엄청 욕하더니
4일장이라 장례식장서 하루 더 써도 되나 사장님께 통화했더니 그럴거면 쭉 나오지 말라며;;;
결국 출근했죠.......추석때 혼자 나와서 일하라며 드립하고;;
할아버지 장례식장으로 울면서 퇴근하는 애한테 봉투하나 안 보내고....
전에 새로 만든 계약서 서류 받고 얘기가 나왔어서 연차는 유급휴가라고 말씀드리니
그러면 꼬박꼬박 챙겨서 쓰라고 지입으로 얘기해놓고 갑자기 지난달부터 대리나 후임만 있는데서
우리 회사 연차 없다고...
후임이 계약서와 다르다고 따졌더니 그 이후로 후임도 따돌리더라구요.
회의도 대리, 경리만 불러서 하고.....나이 쳐먹고 뭐하는 짓인지..
저희 직원들 중 제일 오래된게 전데 저 지금 9개월동안 연차 3번 썼어요;;;
(법적으로 근로자 연차일수는 1년에 15일입니다. 사원수 5명 이상 사업장은 필수!!)
제 후임은 저랑 한달 차이나는데 지금까지 2번 썼구요.
이번 달에 집안 사정으로 연차를 썼는데 제가 쓴다고 할때는 단번에 그래라 하시길래
기분 좋은 일 있나 했었는데 그게 이번에 부메랑으로 날아오네요;;;;
저 연차 써서 하루 안 나온 날 직원들더러 연차 없는데 제가 연차 연차 썼다고
회의를 여시더니 이제 연차 없다고!!(그럼 나한테 쓰지 말라고 직접 말을 하던가!!이 멍청한 놈이!!)
그러더니 오늘 달력 앞으로 직원들을 집합 시키더니
이번 추석이 일요일이라 연휴가 토,일,월 쉬고 하루 건너 빨간 날이 또 있어서 징검다리 잖아요.
제가 연차 썼으니 그날 혼자 출근해서 일하라고;;(지금 비수기라 일도 별로 없는데)
그럴 거 아님 전 직원 출근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결국 다른 직원들한테 민폐 안 끼치려면 저 혼자 출근해야지요;;
근데 그럴거면 진작 연차를 써도 되냐고 사장님께 여쭈었을 때 연차 쓸거면 이 때 이럴거다 라고
언질이라도 주었으면 제가 더 고민해보고 선택을 했겠죠..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연차 썼다고 이렇게 저를 골탕먹이려는게 보여서 너무 짜증납니다.
입사 때도 주 5일제에 연차 있고 고용보험 국민연금 다 되고 하기 때문에 지원했는데
또 대리한테 10월 이후에 주 6일제로 전환한다고 개소리 하던데;;진짜;;
12월만 지나면 퇴직금이 나오니 그때까지 버티려고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사장이 항상 우리는 대기업이고 이런 회사도 없다고 엄청 자부심 느껴하는데
(직원 5명이 대기업이냐??그건 또 몰랐네 ㅆㅂㄴㅁ)
주5일제 하는 회사 거의 없다고 그것도 엄청 생색내고;;(주 5일제 아니면 이력서도 안 넣었다 임마!!)
진짜 저나 후임이나 입사 2달동안 엄청 잘해주고 해서 낚여서 좋은 곳이다 하고 다니다가
점점 지쳐가네요;;
전 직원들이 왜 노조를 일으켜서 전부 나갔는지 이해가.........ㅠㅜㅠㅜㅠㅜ
당장 연휴에 좀 혼자 나와야 하는데
부당하다고 따져야 할지(노동법이나 계약서 얘기를 하며) 아니면 일단 참고 혼자 나와 일하던지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실지요???!!
제게 현명한 처사를 할 수 있도록 지혜 좀 나누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