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재수생입니다. 제목과 내용이 자극적이고 "저게 아들이 할짓이냐?"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으시겠지요. 저는 당연히 정신병도 없고 운동좋아하고 친구들이랑 놀기좋아하고 친구들에게 책에서 읽은 깨달음을 줄만한내용을말해주는것을 좋아하고 제가 멘토가 되어주기도 하는 평범한 20살입니다. 저의 소개는 여기까지만 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전 정말 저희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죽일까 하는 생각도 조금 들었지만 만약 정말 제가 아빠를 죽인다면... 앞으로 무슨일을해도, 제가 원하는 직업을 갖고 돈을 많이벌어도 마음한구석에있는 죄책감때문에 행복할것같지않아 제가 살해는 못하겠습니다. 솔직히 사람을 죽인다는 용기도없구요.. 지금 이렇게 글을 쓰면서 뭐하는거지..하는 생각도 들긴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은 저의 신분을 감출수있기에, 이 아이디는 아빠주민번호로 가입된 아이디이기때문에 이렇게 써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이유는 저의 답답한 심정을 호소하고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네티즌 여러분은 어떠한 생각을 하시는지 댓글을 읽어가며 생각의 폭을 넓힐수있을꺼라 생각되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아빠가 죽었으면 하는이유는 대충 설명해드리면 현재 저희 집은 서울에 있는 상암동입니다. 상암동엔 월드컵공원 난지천공원 하늘공원 등등 공원도 많고 공기도 좋고 깨끗하고 건전합니다. 게다가 저희집앞엔 외국인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전 외국인과 아이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전 정말 아이들을 저희 또래들과 다르게 정말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학교뒷편에있는 동네 공원에서 잠깐 음악들으며 쉬면서 외국인아이들이 뛰어놀고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우울했던 맘들도 가라앉고 행복해집니다. 정말 대한민국 어느곳보다 저에겐 저희집보다 좋은집은 없는 것 같습니다(실제론 굉장히 많겠지만 저에겐 저희집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저희집을 떠나야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집을 약 2년동안밖에 못살고 떠나야할 상황이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빠때문이지요.. 아빠의 빚때문에 떠나야할것같습니다. 상암동으로 이사오기전 아현동에서 반지하집에서 살다가 약 4천만원+은행대출 그리고 이모들이 도와줘서 정말 운좋게 말도안되는 기적으로 sh공사인가 시프트인가 장기전세집에 당첨되어 상암동으로 이사왔지만 다시 아현동으로 떠나야 할것같습니다. 게다가 저희집도 아닌 할머니집에서 같이 살아야할것같습니다. 저 동생 엄마 이렇게 셋이서요
아빠가 이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1)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재수생입니다.
제목과 내용이 자극적이고 "저게 아들이 할짓이냐?"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으시겠지요.
저는 당연히 정신병도 없고 운동좋아하고 친구들이랑 놀기좋아하고 친구들에게 책에서 읽은 깨달음을 줄만한내용을말해주는것을 좋아하고 제가 멘토가 되어주기도 하는 평범한 20살입니다.
저의 소개는 여기까지만 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전 정말 저희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죽일까 하는 생각도 조금 들었지만 만약 정말 제가 아빠를 죽인다면... 앞으로 무슨일을해도, 제가 원하는 직업을 갖고 돈을 많이벌어도 마음한구석에있는 죄책감때문에 행복할것같지않아 제가 살해는 못하겠습니다.
솔직히 사람을 죽인다는 용기도없구요..
지금 이렇게 글을 쓰면서 뭐하는거지..하는 생각도 들긴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은 저의 신분을 감출수있기에, 이 아이디는 아빠주민번호로 가입된 아이디이기때문에 이렇게 써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이유는 저의 답답한 심정을 호소하고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네티즌 여러분은 어떠한 생각을 하시는지 댓글을 읽어가며 생각의 폭을 넓힐수있을꺼라 생각되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아빠가 죽었으면 하는이유는 대충 설명해드리면 현재 저희 집은 서울에 있는 상암동입니다.
상암동엔 월드컵공원 난지천공원 하늘공원 등등 공원도 많고 공기도 좋고 깨끗하고 건전합니다.
게다가 저희집앞엔 외국인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전 외국인과 아이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전 정말 아이들을 저희 또래들과 다르게 정말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학교뒷편에있는 동네 공원에서 잠깐 음악들으며 쉬면서 외국인아이들이 뛰어놀고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우울했던 맘들도 가라앉고 행복해집니다.
정말 대한민국 어느곳보다 저에겐 저희집보다 좋은집은 없는 것 같습니다(실제론 굉장히 많겠지만 저에겐 저희집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집을 떠나야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집을 약 2년동안밖에 못살고 떠나야할 상황이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빠때문이지요.. 아빠의 빚때문에 떠나야할것같습니다.
상암동으로 이사오기전 아현동에서 반지하집에서 살다가 약 4천만원+은행대출 그리고 이모들이 도와줘서 정말 운좋게 말도안되는 기적으로 sh공사인가 시프트인가 장기전세집에 당첨되어 상암동으로 이사왔지만 다시 아현동으로 떠나야 할것같습니다.
게다가 저희집도 아닌 할머니집에서 같이 살아야할것같습니다. 저 동생 엄마 이렇게 셋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