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난동남, 알고 보니 근처에서 근무하는 연구원 이 사진과 글을 써서 올린 사람은 퓨전 술집을 부모님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20대 여성이라고 한다. 경기도에서 부모님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퓨전 술집에서 행패를 부린 '술집남동남'의 행태를 낱낱이 서술했다.퓨전 술집을 부모님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여학생은 "25일 밤 11~12시경 한 테이블만 남기고 마감하고 있는데 가게에 남성 5명이 막무가내로 들어와 자리를 잡고 난동을 부렸다"고 밝혔다.이어 "이들 중 한명은 '노래를 켜 달라. 노래 두 곡만 부르고 가겠다!'라고 소리치며 다른 테이블에까지 피해를 줬다", "부모님이 '노래를 부르려거든 노래방으로 가시라'고 요청했지만 오히려 '노래 좀 한 곡하게 이리와 봐라', '야 너 이리 와 봐' 라고 나를 노래방 도우미 취급했다"고 울분을 토했다.뿐만 아니라 술집난동남들은 "여기가 노래방 아닌가? 그럼 다방인가?"라고 말하는 등 글쓴이를 다방여자 취급까지 했다. 한편, 술집난동남들은 수재들이 근무하는 것으로 유명한 경기도 소재 모 연구소 직원들로 밝혀져 비난의 목소리가 더 커지고 있다. 1
술집난동남, 알고 보니 근처에서 근무하는 연구원
술집난동남, 알고 보니 근처에서 근무하는 연구원
이 사진과 글을 써서 올린 사람은 퓨전 술집을 부모님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20대 여성이라고 한다.
경기도에서 부모님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퓨전 술집에서 행패를 부린
'술집남동남'의 행태를 낱낱이 서술했다.
퓨전 술집을 부모님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여학생은 "25일 밤 11~12시경 한 테이블만 남기고
마감하고 있는데 가게에 남성 5명이
막무가내로 들어와 자리를 잡고
난동을 부렸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 중 한명은 '노래를 켜 달라.
노래 두 곡만 부르고 가겠다!'라고
소리치며 다른 테이블에까지 피해를 줬다",
"부모님이 '노래를 부르려거든
노래방으로 가시라'고 요청했지만 오히려 '노래 좀 한 곡하게 이리와 봐라', '야 너 이리 와 봐' 라고
나를 노래방 도우미 취급했다"고 울분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술집난동남들은
"여기가 노래방 아닌가? 그럼 다방인가?"라고
말하는 등 글쓴이를
다방여자 취급까지 했다.
한편, 술집난동남들은
수재들이 근무하는 것으로
유명한 경기도 소재 모 연구소
직원들로 밝혀져 비난의
목소리가 더 커지고 있다.